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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
白石文化大學校
Baekseok Culture University
파일:백석문화대학교 로고.png
파일:백석문화대학교 창조관.jpg
표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상징
독수리
교훈
진리 · 자유 · 정의
국가
분류
개교
1994년 천안외국어전문대학
재단
대한예수장로회
학교법인
총장
송기신[1]
종교
개신교 (파일:백석.png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위치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문암로 58
1. 개요2. 연혁3. 학부 및 전공4. 캠퍼스5. 기숙사
5.1. 믿음동5.2. 소망동5.3. 백석생활관
6. 학교생활
6.1. 축제6.2. 동아리
7. 교통
7.1. 철도7.2. 시내버스7.3. 셔틀버스7.4. 통학버스
8. 여담
8.1. 사건사고8.2. 외식산업관 신축공사 사고8.3. 간호학과 학생회비 논란8.4. 교통혼잡으로 대거 지각생 발생
9. 같은 재단 대학10. 문서 출처


1. 개요[편집]

백석문화대학교(白石文化大學校, Baekseok Cultur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천안시에 소재한 사립 전문대학이다.

2. 연혁[편집]

  • 1993년 11월 8일 : 학교법인 백석학원에 의하여 천안외국어전문대학이 설립되었다.
  • 1994년 3월 1일 : 개교
  • 1998년 5월 1일 : 천안외국어대학으로 교명을 변경
  • 2004년 3월 1일 : 백석대학으로 교명을 변경
  • 2006년 3월 1일 : 백석문화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3. 학부 및 전공[편집]

→ 자세한 내용은 백석문화대학교/학부 및 전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캠퍼스[편집]

→ 자세한 내용은 백석문화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기숙사[편집]

기숙사 또한 백석대학교와 공유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백석학사(백석생활관) 홈페이지 혹은 백석대학교 문서참고 바람.

5.1. 믿음동[편집]

5.2. 소망동[편집]

5.3. 백석생활관[편집]

새로 지어진 신축 기숙사. 주로 백석대학교 학생들이 사용하며, 백석문화대 학생들 중 여학생만 입사가 가능하다. 신축 기숙사다보니 입사를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 경쟁률이 높다. 그 이유는 원래는 외국인 재학생들을 상대로 기숙사를 운영할 예정이었던 층이 있었지만 비싼 기숙사 비용 탓에 외국인들이 잘 들어오질 않아 그 층에 백석문화대 학생들 중 여자들만 올 수 있게 한 것이다. 왜 남학생은 안해줬냐면 백석문화대와 백석대는 재단은 같지만 학교가 달라서 기숙사도 따로하고 백석대에서 여학생만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6. 학교생활[편집]

6.1. 축제[편집]

매년 5월에는 ‘진리축전’이라는 대학축제가 열린다.

6.2. 동아리[편집]

왜솜다리·아웃사이더·태권도·소리하나·중국연구회·나리미·로타랙트·한빛 등 16개의 동아리활동을 중심으로 학생활동이 활발하다.

7. 교통[편집]

7.1. 철도[편집]

백석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이나 천안역[2]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백석문화대 정문앞에서 하차하면 된다.

7.2. 시내버스[편집]

  • 천안 버스 14
  • 천안 버스 700
  • 천안 버스 701
  • 천안 버스 702
  • 천안 버스 710

7.3. 셔틀버스[편집]

셔틀버스 승차장은 두정역, 천안역, 천안터미널로 많지는 않다. 등교 시간에는 두정역에서 승차 할 수 있으며, 하교 시간에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두정역을 거치지 않고 터미널과 천안역에만 정차한다. 이용요금은 500원이지만 간혹 무료 셔틀버스파란색 셔틀버스를 운행 할 때가 있다.

7.4. 통학버스[편집]

학생회관 티켓 발권기에서 하나의 4000~6000원짜리 티켓을 뽑을 수 있다
카드도 가능하다.
수원, 송내, 강남, 교대 등등 여러 노선이 있다.
코로나 때문에 한정적 시행 중이다.

파일:백석문화대학교 통학버스 시간표.jpg

8. 여담[편집]

  • 학교의 일처리가 빠른 편이 아니다보니 학생들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명문대라고 불린다. 백문 돌 굴러가유
  • 여담으로 백석문화대학교 학생들 중에 예쁘고, 잘생긴 학생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도대체 누가 만든건지 모르겠다
  • 충청남도의 전문대 중에서 가장 취업률이 높은 편이며, 주로 2년제 학과들로 이루어져 있어 편입하는 학생들도 많다.
  • 졸업 후 옆 학교로 편입 할 수 있는 무시험 연계편입 제도가 있다. 연계편입 전형은 백문대 학점만 반영하기 때문에 별도로 편입시험을 치르는 학교들보다 편입하기 수월하며, 백문대 학생만 지원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비교적 낮아 유리하다.[3] 하지만 학점 4점대는 넘어야 할 수 있다. 운 좋으면 3점대 후반도 가능하다. 입학 할 때 이걸 노리고 입학하는 학생들이 꽤 있는 편이며, 매년 경쟁률이 오르고 있는 추세이다. 2년제를 졸업한 학생은 3학년으로 입학하여 다닐 수 있지만 3년제 학과를 졸업한 학생은 졸업하고, 다시 3학년으로 입학해야 한다.[4]
  • 시간표를 졸업 할 때까지 학교 측에서 짜주는 편인데 그래서 학사일정에 수강신청 정정기간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공강이 있게 짜주는 편이다. 운이 좋으면 월금 공강까지도 가능하며, 운이 나쁘면 공강이 하나도 없는 경우도 있다. 시간표를 직접 짜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짜서 나오는 경우가 있어 마냥 좋지는 않다. 또한 전문대 특성상 반으로 이뤄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4학년 같은 느낌이다. 같은 반이 아니면 만날 일이 자주 있지는 않다.
  • 전과 제도가 잘 되어 있어 학부 내 전공을 바꾼다던지, 다른 학부로 전과하기 쉽다. 그러나 2년제에서 3년제로 전과를 한다거나 보건 계열이 아닌 학과에서 보건 계열 학과로 전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타과에서 간호학과로의 전과는 불가능하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개강 연기 관련 회의를 백석대와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항상 백석대가 먼저 공지사항을 올리면 백문대가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기다리다 지친 학생들은 그냥 백석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사항을 확인한다.[5]

8.1. 사건사고[편집]

8.2. 외식산업관 신축공사 사고[편집]

2015년 7월 4일, 백석문화대학교 외식산업관 신축공사 현장서 건축물 외부를 둘러싼 가설물이 무너지면서 작업중이던 근로자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2 이 사고는 7월 4일 오전 11시 6분 옥탑과 5층의 비계를 철거하고 4층의 가설물을 철거하려는 순간 일어나 19명의 작업자 가운데 7명의 근로자가 20m 아래로 추락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모 씨등 3명이 중태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고 이모씨 등 4명은 어깨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건물은 연면적 1만6천498㎡(지하 2층 지상 5층)에 백석문화대가 GNS 건설에 시공을 맡겨 식당, 슈퍼, 주차장 등과 함께 외식산업 관련학과의 강의실 및 연구실 등으로 사용하고자 2014년초 착공해 2015년말에 준공되었다. 해당 사고가 일어난 후 백석문화대 재학생 및 교수들은 그야말로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6]

8.3. 간호학과 학생회비 논란[편집]

백석문화대학 간호학과애서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39만원의 학회비를 전원, 장제로 내라고 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 SNS에 간호학과 학생회비라는 사진이 공유가 되면서 여러 네티즌에게 분노를 사고 있다. 학생들이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39만 100원으로, 회비 내역으로는 학과단체복 (5만원), 나이팅게일선서식 및 전야제(6만5천원), 국가고시(1만6천원), MT(20만원), 스승의 날(1만원), 예비(5만원)이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아무리 학회비이고 4년동안 쓸 돈이라고 해도 학생들에게 내라고 하기에는 무리라는 의견이었다.

내티즌은 댓글을 통해 "MT가는데 랍스타를 먹는다.", "학회비를 내라고 강요하는 건 좀...", "전원 입금하라는 문구가 무섭다."라고 했다.

학생 회비 관한 논란은 이 학교에서만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학생 회비 문제가 터져나오고 있지만 해결되지 않고 있다. 학생 회비는 학생회가 자율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감독하지 않고, 그렇다고 따로 관리감독하는 주체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동안 온라인에서 공분을 샀던 대표적인 예시를 찾아보면 "학회비를 납부하지 않으면 과에서 눈치 줌", "학회비 안내면 각종 축제 참여 불가"가 있었다.

커뮤니티를 통해 이 내용이 알려지면서 해당 학과는 "모든 회비는 부모님 계좌로 다시 송금"하겠다고 밝혔다.

8.4. 교통혼잡으로 대거 지각생 발생[편집]

2023년 4월 5일, 두정역 ~ 단대까지 교통 혼잡으로 대거 지각자가 발생했다. 천안터미널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이어 단대에서도 사고가 발생하여 시내버스는 물론 통학버스까지 도로에 갇혀 정체가 지속되었다.
"1시간 갇혀 있었다.", "오늘 지각 확정" 등이 에브리타임에 올라왔었다.
지속 된 도로 정체로 시내버스가 연달아 학교에 도착하는 우스꽝스러운 일도 있었다.

파일:정체된 모습2.jpg

파일:정체된 모습3.jpg

파일:정체된 모습4.jpg

파일:정체된 모습5.jpg

파일:정체된 모습6.jpg

9. 같은 재단 대학[편집]

10. 문서 출처[편집]

본 문서에 작성된 내용은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위키백과
[1] 백석대 총괄부총장 겸직[2] 일반열차도 승하차 가능[3] 편입 특성상 티오가 적은 데 비해 편입을 원하는 학생이 많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다.[4] 한마디로 학교를 5년 다닌다고 보면 된다.[5] 분명 엄연히 다른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백석대가 개강을 연기하면 백문대도 가고, 연기하면 백문대도 연기 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웃프다[6] 특히 자기네 학부가 사용할 건물을 짓다가 이런 일이 일어났으니 외식산업학부 학생들은 더욱 충격이 컸다고 한다. 현재 2016년도에는 이 건물이 신관으로서 무사히 잘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