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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카보베르데의 축구 선수
Arsenal Football Club
이름
보지냐 (본명 : 조지마르 주제 에보라 디아스)
Vozinha
출생
1986년 6월 3일 (40세)
카보베르데 상비센트 민델루
국적
신체
189cm | 75kg
가족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
직업
축구 선수 (골키퍼)
소속
선수
바투크 FC (2007~2011)
CS 민델레스 (2011)
프로그레수 두 삼비장가 (2012~2015)
CS 민델레스 (임대 / 2015~2016)
FC 짐브루 키시너우 (2015~2016)
질 비센트 FC (2016~2017)
AEL 리마솔 (2017~2022)
AS 트렌친 (2022~2024)
GD 샤베스 (2024~2026)
국가
대표
출전
94경기 (2012~2026)
득점
0
1. 개요2. 경력
2.1. 클럽

1. 개요[편집]

보지냐는 카보베르데 국적의 축구 선수이며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2. 경력[편집]

2.1. 클럽[편집]

카보베르데 상비센트 섬 민델루 출신으로, 지역 클럽인 바투크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까지 바투크에서 활약한 뒤 같은 도시의 라이벌 구단인 CS 민델렌스로 이적했다.

2012년에는 앙골라의 프로그레수 두 삼비장가에 입단하며 처음으로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3년간 팀에서 활약한 뒤 계약이 만료되었고, 2015년 3월 친정팀인 민델렌스로 복귀해 1년 계약을 체결했다. 같은 해 카보베르데 챔피언십에서 결승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2015년 7월에는 몰도바 1부 리그의 FC 짐브루 키시너우로 이적했다. 이후 2016년 8월 포르투갈 2부 리그 소속 질 비센트 FC에 입단했으며, 32경기에서 무려 5개의 페널티킥을 선방하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17년 6월에는 키프로스 1부 리그의 AEL 리마솔로 이적했다. AEL에서 5년 동안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 8월에는 슬로바키아 1부 리그 구단 AS 트렌친에 입단했다. 계약 기간은 6개월이었으며, 추가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었다.

2024년 7월에는 포르투갈 2부 리그의 GD 샤베스로 이적하며 다시 포르투갈 무대로 복귀했다. 이후 계약 만료를 앞둔 2026년 6월 1일, 만 40세를 앞둔 시점에서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며 대표은 은퇴했지만, 해당 대회에서의 맹활약으로 새 팀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본인 역시 대표팀은 은퇴했지만 좋은 제안이 들어온다면 현역 생활을 이어갈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