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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제3차 세계대전(영어 : World War III)은 극단주의 세력과 연합국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교전국 | |
추축국 | 연합국 |
날짜 | |
장소 | |
전 세계 | |
결과 | |
추축국의 승리 | |
2. 상세[편집]
2069년 영국발 세계 대공황으로 세계 경제는 위기를 맞았다.
2073년 9월 9일, 루마니아에서 새롭게 창설된 파시즘 성격의 당이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루마니아의 독재 체재가 시작되었다.
비슷한 시기 헝가리외 불가리아에서도 이러한 체재가 생겨났고, 세 국가들은 불가침 조약을 맺고 동맹 조약도 맺었다.
2077년 9월 9월, 루마니아는 아무런 명분 없이 세르비아를 침공하였다.
갑작스러운 침공에 아무것도 대비하지 못한 세르비아는 동맹국들에게 순식간에 점령되었다.
세르비아-루마니아 전쟁에 몬테네그로가 세르비아의 편에 가담해 2077년 9월 23일 참전하였으나 역시 재빠르게 추축국에게 점령되었다.
이후 2027년 10월 5일 헝가리는 슬로바키아와 불평등 조약을 맺고 속국으로 만들었다.
이에 체코가 반발해 헝가리에 선전포고 했으나 7일만에 항복했다.
그 사이 만들어진 페루의 극단주의 당은 정권을 차지하고 남미 국가들을 패기 시작했다.
2073년 9월 9일, 루마니아에서 새롭게 창설된 파시즘 성격의 당이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루마니아의 독재 체재가 시작되었다.
비슷한 시기 헝가리외 불가리아에서도 이러한 체재가 생겨났고, 세 국가들은 불가침 조약을 맺고 동맹 조약도 맺었다.
2077년 9월 9월, 루마니아는 아무런 명분 없이 세르비아를 침공하였다.
갑작스러운 침공에 아무것도 대비하지 못한 세르비아는 동맹국들에게 순식간에 점령되었다.
세르비아-루마니아 전쟁에 몬테네그로가 세르비아의 편에 가담해 2077년 9월 23일 참전하였으나 역시 재빠르게 추축국에게 점령되었다.
이후 2027년 10월 5일 헝가리는 슬로바키아와 불평등 조약을 맺고 속국으로 만들었다.
이에 체코가 반발해 헝가리에 선전포고 했으나 7일만에 항복했다.
그 사이 만들어진 페루의 극단주의 당은 정권을 차지하고 남미 국가들을 패기 시작했다.
3. 추축국 점령지[편집]
헝가리 공화국
불가리아 제4차르국
- 마케도니아 독립국
- 알바니아 공국
- 그리스 군정청
- 세르비아 독립국
-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 자치정부
- 포르투갈 왕국
페루 인민공화국
- 에콰도르 군정청
- 콜롬비아 왕국
- 베네수엘라 군정청
카탈루냐 공화국
- 에스파냐 제4공화국 임시 자치정부
- 남프랑스 자치국
수리남
- 가이아나
- 기아나 자치령
아르헨티나 공화국
- 브라질 제국
우루과이
- 파라과이 왕국
핀란드 민주공화국
- 카렐리야 자치주
아일랜드 사회주의 인민 민주 연방공화국
- 북아일랜드 임시 자치정부
대한민국-몽골 국가연합
- 이북5도위원회
- 일본 공화국
- 만주 공화국
- 내몽골 자치주
- 중화인민공화국 임시정부
3.1. 우크라이나 연합왕국[편집]
3.2. 세르비아 민주정부[편집]
3.3. 벨라루스 민주공화국[편집]
3.4. 폴란드 대공국[편집]
3.5. 독일국[편집]
3.6. 프랑스 공국[편집]
3.7. 스위스 연방공화국[편집]
국기 | 국장 |
20xx년 xx월 xx일 ~ 20xx년 x월 x일 | |
표어 | Unus pro omnibus, omnes pro uno 전체는 하나를 위해, 하나는 전체를 위해 |
국가 | 스위스 찬가 |
수도 | 없음 |
언어 | 라틴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루마니아어 |
정부 형태 | 일당제 연방제 공화국 |
성립 이전 | 스위스 연방 |
멸망 이후 | 스위스 공화국 |
3.8. 네덜란드 제2공화국[편집]
3.9. 벨기에 제1공화국[편집]
3.10. 슬로바키아 제3공화국[편집]
[H] 1.1 1.2 1.3 1.4 1.5 1.6 1.7 헝가리가 점령[R] 4.1 4.2 4.3 4.4 4.5 루마니아가 점령[B] 6.1 6.2 6.3 6.4 불가리아가 점령[P] 10.1 10.2 10.3 10.4 페루가 점령[E] 에스토니아가 점령[LV] 라트비아가 점령[LT] 리투아니아가 점령[C] 18.1 18.2 카탈루냐가 점령[IR] 아일랜드가 점령[KM] 한몽 연합이 점령[S] 수리남이 점령[A] 아르헨티나가 점령[U] 우루과이가 점령[IT] 급진파 이탈리아가 점령[HS] 헝가리령 슬로베니아가 점령[33] 루마니아는 점령국들의 기존 국가와 언어는 그대로 사용하게 하였고, 국기도 그대로 사용하게 했다. 다만 반정부 인사들을 심하게 탄압하고 독재정치를 하긴 했다.[pns/a] 34.1 34.2 영세 중립국 불법 점령[합병] 점령국 본토에 합병됨[36] 슬로바키아는 막대한 자치를 가졌다. 슬로바키아어도 사용할 수 있었다.[라틴어] [독일어] 39.1 39.2 [프랑스어] 40.1 40.2 40.3 [이탈리아어] [루마니아어] [네덜란드어] 43.1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