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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공설묘지
Hwaseong Hambaeksan Memorial Park
파일:솔뫼공설묘지 전경.jpg
솔뫼공설묘지 전경
국가
용도
조성일
2000년 7월 30일 (25주년)
면적
40.704m²[1]
운영
당진도시공사
형태
분묘, 가족봉안묘, 납골당
위치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우강송산로 64

1. 개요2. 상세3. 배경4. 연혁5. 이용자격6. 사용기간7. 교통수단

1. 개요[편집]

솔뫼공설묘지는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에 위치한 추모시설이다.

2. 상세[편집]

솔뫼공설묘지는 충청남도 당진시의 대표적인 공설묘지 중 하나로, 지역 주민들에게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족봉안묘를 함께 운영하여 현대적인 장묘 문화의 수요에도 대응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어, 역사·종교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3. 배경[편집]

솔뫼공설묘지는 2000년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일원에 조성된 공설묘지로, 지역 주민들의 안정적인 장사 수요를 충족하고 무분별한 개인묘지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당시 당진군은 급속한 인구 증가와 기존 묘지의 부족 문제, 국토의 효율적 이용 필요성에 대응하고자 권역별 공설묘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석문공설묘지에 이어 남부권 주민들의 장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솔뫼공설묘지를 설치하였다.

이는 체계적인 묘지 관리와 쾌적한 장사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주민들에게 공공 장사시설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실제로 당진군은 1997년 석문공설묘지 조성 이후 2000년 솔뫼공설묘지를 조성하는 등 권역별 공설묘지 확충 사업을 추진하였다.

4. 연혁[편집]

2000년
솔뫼공설묘지 조성[2]
2012년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됨에 따라 관리 주체가 당진군에서 당진시로 변경
2013년대
화장 문화 확산에 맞춰 가족봉안묘 시설을 설치·운영하기 시작
기존 매장 중심 장묘 방식에서 봉안 중심 장묘 서비스로 운영 범위를 확대
2023년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는 증가하는 장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솔뫼공설묘지 묘역확장사업을 추진하기 시작[3]

5. 이용자격[편집]

  • 솔뫼공설묘지는 합덕읍·우강면 지역, 석문공설묘지는 석문면 지역에 6월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다른 장소에 매장된 유골을 공설묘지 내 시체 도는 유골과 합장하고자 하는 자
  •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6. 사용기간[편집]

공설묘지의 분묘와 봉안시설의 설치기간은 30년으로 하며, 연고자가 설치기간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시장은 1회에 한정하여 연고자의 의사에 따라 15년 또는 30년 단위로 설치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공설묘지 자연장지의 설치기간은 45년으로 하며, 설치기간을 연장할 수 없다. 다만, 가족자연장지의 경우 마지막으로 안치된 유골을 기준으로 45년 간 설치할 수 있으나 최초 안치한 유골을 기준으로 60년을 초과할 수 없다.

7. 교통수단[편집]

  • 네비검색 시 "솔뫼공설묘지봉안묘"
  • 주소검색 시 신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우강송산로 64 (송산리)
[1] 이중 묘역면적은 21,133m²이다.[2] 초기에는 주로 매장 중심의 공설묘지 형태로 운영됐다.[3] 2027년 6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