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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r14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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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항공사
아시아나항공
韓亞航空|Asiana Airlines
기업명
아시아나항공 주식회사
Samsung Electronics Co., Ltd.
국가
창업일
1988년 2월 17일 (38주년)
창업자
통합 예정
2026년 12월 17일[1]
대표이사
송보영
업종
항공 여객 운송업
모기업
항공 동맹
스타얼라이언스[3]
기업 규모
노동조합
OZUNION[4]
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동조합
허브
공항
국제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ICN)
국내선
부호
콜사인
ASIANA
IATA
OZ
ICAO
AAR
BCC
8E
식별 번호
988
통계
자본금
1조 299억원 (2025년 12월 기준)
매출액
7조 2,668억 4,994만원 (2025년 12월 기준)
직원수
7,471명 (2026년 3월 기준)
평균 연봉
5,444만원 (월 3,866,350원)
본사
서울특별시 강서구 오쇠동 오정로 443-83
1. 개요2. 상세3. 연혁4.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아시아나항공은 대한민국의 민간 항공사이자 대한항공에 이은 대한민국 2위 규모의 민간 항공사로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하고 있으며, 항공사 소속인 스타얼라이언스의 가맹사이다.

2. 상세[편집]

아시아나항공은 대한민국의 기업인 한진그룹에 소속되어 코스피 상장 기업(한국: 020560)이며, 2023년 기준으로 회사 규모는 시가총액 1조 428억 원이다.

창립 이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계열사였으나, 2009년 12월 유동성 위기로 인해 채권단과 자율협약 절차 매각 수순을 밟았고, 위기를 넘겼음에도 높은 부채율이 지속되자, 결국 2019년 4월 매각 결정을 내렸다. 2019년 11월 HDC현대산업개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고, 2019년 12월 27일 HDC현대산업개발으로 매각이 결정되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매각이 무산되었고 한국산업은행 주도하에 대한항공에 인수되었고 2026년 12월까지 통합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1년 영업이익 3,583억 원을 기록해 높은 성장율을 보였다. 2017년, 아시아나항공의 영업이익 2,736억 600만원으로 6년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지만, 2018년 매출액 6조 8,506억원, 영업이익 1,784억원, 당기순이익 -104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8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고 연간 매출액을 창사 이후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2019년 모회사의 경영난과 국내 항공업계의 불황들로 인해 영업손실 2,841억을 기록하였다. 이후 2020년, 코로나19라는 업계 불황이 있지만 화물운송 실적이 95% 상승하여 6분기만에 영업이익 1,151억 원을 기록하였다.

대한항공과 달리 자체 중정비창이 없다. 따라서 기체 및 엔진의 중정비는 전일본공수, 루프트한자 테크닉, 롤스로이스, 대한항공 등에 위탁한다.

대한항공이 지분 인수대금을 납부한 2024년 12월 11일부터 2년간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운영되며 2026년 12월 17일에 완전히 통합함과 동시에 38년 만에 아시아나항공이라는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3. 연혁[편집]

1988년
회사 설립 및 서울-부산, 서울-광주 국내선 첫 취항
1990년
국제선 첫 취항 (서울-도쿄)
1992년
김포 화물청사 준공
1995년
BS 7750 영국환경경영인증 획득
전 노선 기내 금연 실시
1998년
대통령 전용기 첫 운항
에어버스 항공기 첫 도입
1999년
아시아나항공 코스닥 등록
김포국제공항 제1청사로 영업장 이전
2002년
IATA 가입
2003년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후원사 계약 체결
2004년
국제선 항공좌석 인터넷 예약 시스템 도입, 아시아나 A330 도입
2011년
외규장각 도서 반환 최초 수송
2012년
KS-SQI 항공사 부문 1위
2013년
인천 제 2격납고 오픈
2015년
베트남 아름다운 교실 개원
2016년
누적 탑승객 3억명 달성
통한안전정보관리시스템 도입
2017년
A350 1호기 도입
아시아나클럽 회원 2천만명 돌파
2018년
제1회 아시아나항공 오픈 개최
2019년
A321NEO 1호기 도입
2020년
첫 A380 무착륙 관광비행 운항
국적사 최초 코로나19 백신 완제품 첫 해외 수송
국가고객만족도 국제항공부문 1위
2021년
아시나항공 등 항공 3사 공동 협의체 발족
2022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래핑 항공기 공개
2023년
예술의전당과 문화 예술 교류 MOU 체결
2024년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완료
OZ마일샵 오픈
2025년
중앙매표소, 서소문동 대한항공 빌딩으로 이전
2026년
대한항공과의 합병으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모기업대한항공에 합병될 예정이다.[2] 대한항공으로부터 인수되면서 2024년 12월 12일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2년간 유지된다.[3] 2003년 3월 1일 가입. 2026년 12월 16일 대한항공으로부터 합병되면서 탈퇴 예정임.[4] 아시아나항공 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