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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대한민국의 버츄얼 유튜버.
2. 활동[편집]
2.1. 유메퍼센트[편집]
B기생으로 데뷔 했었다. 이후 회사가 없어진후 스텔라이브로 재데뷔하였다.
2.2. 스텔라이브[편집]
초반부터 굉장히 성공적으로 정착하였다. 가창력도 좋았기에 더욱 인기가 많은듯 했다. 이후 많은 팬들에게 환호를 받고 아름답고 멋지게 졸업을 하였다.
3. 음반[편집]
3.1. 목록[편집]
3.1.1. ADDICT!ON[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あのね I like this, you like this? la-la あのね you like me? look at me I'm gonna start a tidal wave Feels like deja vu 아무 말도 할 수 없게끔 덮쳐버리게 저항할 수 없어, 그저 나에게 휘둘릴 뿐 황홀한 이끌림을 안겨줄게 모두 다 나를 우러러보게 마치 (moonlike) I will come in like the tide and sweep you off your feet I'm not afraid to dive 돌아왔으니 무릎을 꿇리고 고갤 숙인 채 두 눈을 감아 바닥 저 깊은 곳에서부터 다시 태어나 네게 죄어들어가 내 안에 가둘 거야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발끝부터 감아올라 빠져나올 수 없게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What are you distracted by? 너의 시선의 끝은 나여야만 해 (whoa-ah-ah-ah-ah-ah) What is diverting your attention? 벗어나려고 해봤자 결국엔 내게 돌아오게 될걸 見ててよ Look, even underwater I am glowing on my own 내 몸짓 하나하나 완벽하게 보이잖아 숨 막힌 시선도 이젠 날 올려다볼 테니 마음껏 날뛰어 줄게 알다가도 모르겠지 (헷갈려 하는 모습이 귀엽네) 이랬다 저랬다가 (그게 내 매력인 거잖아?) I'm not afraid to dive 돌아왔으니 무릎을 꿇리고 고갤 숙인 채 두 눈을 감아 나의 전부를 다 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 하지 마 지금부터가 시작인걸 어두웠던 시간들 안에서 그 빛을 잃지 않았던 모든 순간이 날 여기로 이끌었어 언젠가의 de javu (tala ta-la-la-la-la-la-la-la) 익숙한 jamais vu (Hu-hu-woo-woo-woo-woo-woo-woo-woo) 각오는 끝났어 (아래 저 깊은 곳에서부터) I'll fight until the end No one can stop us 이제 마음껏 미쳐 봐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lock it 너에게만 보여줄게 특별한 나의 모습 전부 Like a locker, locker, no way out, a locker, locker, lock it What are you distracted by? 너의 시선의 끝은 나여야만 해 (whoa ah ah ah ah ah) What is diverting your attention? 벗어날 수 없을 걸 이미 내게 사로잡혀 버린 your addiction Locker, locker, locker Locker, locker, locker |
3.1.2. 최종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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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푸른 보석과 어린 용[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Oh, oh, oh Oh, oh, oh, oh, oh 움츠러든 어깨를 따라서 다시 저물어가는 오늘의 끝 밤이 조용히 나를 안으면 무너져가는 날 잊어버릴 수 있어 색 바랜 오늘은 희망 위에 내일의 구름을 드리우고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어 그날을 위한 연습인 것처럼 질리지도 않고 나를 처방하는 만약이라는 말 항상 똑같은 매일은 내성이 되어 내일을 어지러이 무너뜨려 쓰라린 날에 쓰라린 나를 삼키지 못해 뱉어내고 싶었던 밤 의미도 없이 건넨 위선의 말 추락을 향해 올라가는 날 만들어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아름다웠던 날들을 덧칠할까 봐 잊어버릴게, 눈을 감고 흩어져 사라질 듯한 그댄 허무하고 애달픈 꽃망울 모질게 내린 눈물에 잠겨 피지 못하고 멈춰있지만 차디찬 철길 위에 놓여 나아갈 방향을 모를 뿐이야 내가 그댈 두 손에 그러모아 레일에 꽃 핀 내일을 비추게 해줘 메마른 꽃잎이 읽지 못한 오늘에 갈피를 꽂아서 더 이상 그댈 읽지 못하는 나는 그저 오늘의 끝에 매달릴 뿐 찬란한 날에 찬란한 그댈 차마 비추지 못하고 스러져갔던 낯 심장을 끄집어내 힘껏 소리쳐도 결말을 향해 추락하는 우리가 있어 그리운 날에 드리운 맘이 내일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해도 잊지 않을게, 두 눈 감는 날까지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la-la-la La, la-la, la-la 피어나고 피어나도 시들어버리는 슬픔이란 꽃 짙어져만 가는 그대의 아픔이 마지막을 향해 꽃을 피워내고 있어 고마웠어, 미안했어 양손에 가득 품은 꽃다발과 너를 떠나가는 걸 사실은 나도 있잖아, 살아가고 싶어 밀려드는 절망에 묻혀 사라지던 아픈 오늘과 두려운 내일 그 사이에 어느새 네가 들어왔어 쓰라린 날에 찬란한 네가 내게 살아있어줘서 그저 고맙다고 잊지 않을게, 영원히 |
3.1.4. Hit On Shot[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Waah-ay, waah, ay, eh Look, 보통이 아냐 like a thunder 어딜 가던 위아래로 롤러코스터 나를 어지럽게 또는 정신없게 만들고는 소리 없이 다시 숨어 버려, 버려, ay 너는 날 흔들어 대 자꾸만 집중이 돼 모른 척해봐도 왜 숨길 수 없어 넌 that, that, that, that (ey) 세게 느껴지네 all day (all day) 아직은 알 수 없는 something (something) 이 설렘의 발자국을 홀린 듯이 따라가 follow I can't do this, I can't do this (yeah, yeah) It's like I'm falling, like I'm falling 거부할 수 없는 넌 like gravity (let's bring it on) Break it down 다 달라진 세상에 빠진 듯 Hit on shot 더 가까이 보이는 저 fantasy 뭔가 색다른 느낌 so good 환상 속에 그 비밀이 question 너란 빛을 소유할래 너는 또 다른 나를 깨워내 Three, two, one (ay, look) 굳은 각오 속의 배포 (배포) 이제 시작할래 백퍼 (백퍼) 세게 자극하는 전율 환호 지금 이 순간의 느낌 저 높이 higher (higher) 굳은 각오 속에 배포 (배포) 이제 시작할래 백퍼 (백퍼) 세게 자극하는 전율 환호 지금 이 순간의 느낌 저 높이 higher Ay, 마음먹어 배포 어떻게든 타고 올라 줄게 저 파도 위태롭게 흔들려도 계속 keep on 이 흐름 속 날 던져 따라가 follow 흔들리지 않는 중심 삼켜버린 각오들이 뭉친 뿌리 내게 숨겨 왔던 버튼을 click 또 다른 세상에 들어가 날개를 펼칠래, 후! Let's bring it on Break it down 다 달라진 세상에 빠진 듯 (hey, hey) Hit on shot 더 가까이 보이는 저 fantasy 뭔가 색다른 느낌 so good 환상 속에 그 비밀이 question 너란 빛을 소유할래 너는 또 다른 나를 깨워내 무한한 감정이라는 바다에 너라는 좌표를 찍어 난 항해해 초점이 머물러 stay 가슴은 더 뜨겁게 내 멋대로 마치 rockin' 이 순간이 빛날 수 있게 Ay, ay, ay Like a freedom dance Ay, ay, ay Like a freedom dance 너란 허공 속을 매일 비행하는 아이, 아이, 아이 너란 꿈 속에서 숨을 쉬고 뱉는 I, I, I 뭔가 색다른 feel이야, feel이야, feel이야 아이참 너의 비밀이 문제야, 야, 야, 야 너는 또 다른 나를 깨워내 |
3.1.5. Frozen Eclipse[편집]
가사보기 [펼치기ㆍ접기]멈춰버린 시간 그 위에 새겨진 선명한 아픔을 느껴 심연보다 깊은 내 어둠이 끝없이 나에게 속삭여 끝나지 않아, 잊을 수 없어, 숨 쉴 수 없어, 용서할 수 없어 절대로 난 멈추지 않아 까맣게 물든 나는 어둠이 되어 밤을 거닐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달빛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새벽조차 잠든 어둠 속에서도 멈출 수 없는 발걸음 영원보다 깊은 후회 속에 갇혀 벗어날 수 없어 두 눈을 감고, 다시 일어서, 내 몸을 타고, 끝없이 흐르는 타오르는 열망을 깨워 까맣게 물든 나는 증오가 되어 밤을 거닐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칼날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희미해져 가는 의식 속에서도 뚜렷한 기억 이 증오의 마음은 선명하게 남겨져 멈추지 않아 어둠에 삼켜진 채 희미한 달빛에 몸을 뉘고 부서진 맘은 조각나버린 달빛이 되어 나락의 끝에 가라앉은 채 영원한 죽음을 춤추네 언젠가 내일의 새벽이 찾아올 테니까 그리운 새벽이 다시 날 찾아올 테니까 |
4. 졸업[편집]
→ 자세한 내용은 아이리 칸나/졸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여담[편집]
- 10월 2일에 채널이 삭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