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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상세3. 어원4.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어머니 또는 모친은 여성이 아이를 낳았을 때 아이의 입장에서 그 여성을 부르는 호칭이며, 남의 앞에서 어머니를 높여 부를 때는 자친이라고도 부른다. 다르게 부르는 호칭으로 '엄마'가 있다.

2. 상세[편집]

간혹 육아를 하고 입양을 하였거나 이따금 보육원을 책임지는 여성일 경우에도 어머니로 불리기도 한다. 결혼하지 않았는데 어머니가 되면 미혼모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배우자의 부모님도 자신의 부모님이 된다. 촌수로도 부부는 무촌(無寸)이기 때문이고, 문화적으로도 호칭을 '어머니', '아버지'라고 하게 되어 있다. 여자가 결혼하면 시어머니, 남자가 결혼하면 장모님이 생긴다.

3. 어원[편집]

신라시대의 학자 최치원이 지은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의 비문에 阿㜷(아미)가 어머니를 가리키는 신라어라고 기록되어 있어 신라 시대에 이미 어미라는 말이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