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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시즌1
파일: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포스터.jpg
장르
연애, 예능
국가
방송 시간
매주 화요일 / 오후 10시
방송 기간
2026년 4월 14일 ~ 2026년 6월 2일
방송 횟수
8부작
방송 상태
방송 종료
채널
MBC every, E채널
재방송
iMBC, TVING, Wavve, Coupang play, WATCHA
진행자
채정안김풍, 넉살


PD
김재훈
기획
장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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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김재훈 외[1]
작가
김세연, 주연수, 박선영, 김수진, 장재인, 최지은
1. 개요2. 상세3. 기획 의도4. 진행자5. 출연자6. 최종 커플7. 시청률8. 프로그램 차별화9. 출연자 근황10. 논란 및 사건 사고
10.1. 제작진 호출 논란10.2. 불나방 37만 유튜버 법적 대응

1. 개요[편집]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시즌1은 MBC every1, E채널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 하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2. 상세[편집]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시즌1은 2026년 4월 14일부터 MBC every1, E채널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 하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재훈 PD는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매력으로 ‘예측 불가능함’을 꼽았다. 그는 “연애 경험이 극과 극으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다 보니, 보통의 연애 프로그램처럼 ‘이 둘이 되겠다’는 공식이 잘 통하지 않는다”며 “감정의 속도도, 표현 방식도 달라 매 순간 예상 밖의 선택과 반응이 나온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티저에서도 일부 공개됐지만 굉장히 솔직한, 날것의 감정들이 그대로 나온다. 그래서 더 재미있고 몰입해서 출연진의 감정을 따라가기가 쉬울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MC 채정안은 “‘돌싱’과 ‘모솔’에 대한 기존의 편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과 케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존의 편견을 깨부수는 연애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랑을 새롭게 시작하는 출연자들의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삶에 새로운 활력과 도파민이 필요하다면 ‘돌싱N모솔’이 확실한 도파민 맛집”이라고 자신했다.

MC 김풍은 친구들끼리 같이 보면 더 재미있을 프로그램이라고 추천하며 “장면 장면,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숨막히고 기가 막힌다. 돌싱과 모솔에 대한 편견과 예상을 빗나가는 주옥같은 장면들이 부지기수”라고 전했다. 특히 “‘연프’계의 선배 프로그램 ‘나는 솔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취향 저격”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자극했다.

MC 넉살은 “누군가는 다시, 누군가는 처음으로 사랑을 마주하는 순간들이 굉장히 솔직하게 담겨 있다 보니 지금까지 보셨던 연애 프로그램과는 조금 다른 결의 이야기”라며 “웃다가, 설레다가, 때로는 마음이 찡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3. 기획 의도[편집]

김재훈 PD는 “연애 프로그램은 왜 늘 ‘끼리끼리’만 매칭할까, 그 자체가 편견이고 스스로를 가두는 답답한 틀 아닌가라는 이야기를 작가와 나눴다”며 “사랑의 끝을 경험한 뒤 다시 한번 용기를 낸 돌싱과 시작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망설여온 모솔을 한자리에 모으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성장하는 드라마가 펼쳐질 거라 믿었다”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4. 진행자[편집]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시즌1 진행자
파일:채정안 사진.jpg
파일:김풍 사진.jpg
파일:넉살 사진.jpg

5. 출연자[편집]

6. 최종 커플[편집]

2026년 6월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5박 6일간의 뜨거웠던 여정을 마무리하는 연애기숙학교의 졸업식과 함께, 모두의 가슴을 울린 최종 선택의 순간이 그려졌다. 마지막 밤까지 오해와 갈등으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었던 이들의 로맨스는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무려 세 커플 탄생이라는 기적 같은 결실을 맺었다.

첫 스킨십의 부담과 두려움을 함께 극복할 용기를 내며 결실을 맺은 ‘두쫀쿠수금지화’를 시작으로, 현실적인 벽을 허물고 마침내 서로의 손을 잡은 ‘불나방루키’, 그리고 사투리 오해와 우여곡절을 극복하고 극적으로 마음이 통한 ‘순무조지’까지 총 세 쌍의 커플이 최종 매칭에 성공했다. 기대 이상의 결과에 스튜디오 MC들 역시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깊은 몰입감과 여운을 남긴 ‘돌싱N모솔’이 향후 어떤 모습의 시즌2로 다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본방송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돌싱N모솔’ 1기 졸업생들의 못다 한 이야기와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2026년 6월 9일 MBC에브리원과 E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되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7. 시청률[편집]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시청률
방송일
회차
MBC every1 시청률
E채널 시청률
04월 14일
1회
0.3%
0%
04월 21일
2회
0.2%
0.1%
04월 28일
3회
0.4%
0.2%
05월 05일
4회
0.4%
0.2%
05월 12일
5회
0.5%
0.2%
05월 19일
6회
0.5%
-.-%
05월 26일
7회
0.7%
0.2%
06월 02일
8회
0.6%
0.2%

8. 프로그램 차별화[편집]

 '돌싱N모솔'은 최근 과부화된 연애 예능 시장에서 비교적 선명한 차별점을 들고나왔다.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소해 짝을 찾는 포맷의 예능이다.

기존 연애 예능이 비슷한 연령대의 청춘 남녀 혹은 비슷한 경험치를 가진 출연자들 사이의 이야기에 집중했다면 '돌싱N모솔'은 시작점부터 완전히 다른 두 그룹을 맞붙인다. 이 설정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신선해서만은 아니다. 돌싱 여성들에게는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데 따르는 현실적 고민과 상처가 존재한다. 반면 모태솔로 남성들은 감정 표현부터 관계의 속도 조절까지 모든 것이 낯설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쌓아갈지 기대가 모이는 이유다.

최근 연애 예능 시장이 과부화됐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는 포맷 자체와 이야기의 반복에 있다. 익숙한 구조 안에서 출연자만 바뀌고 그중 일부는 방송 전후 사생활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다. 결국 비슷한 감정선과 비슷한 화제 포인트가 반복되면서 시청자들의 피로감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돌싱N모솔'은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여성 출연자들의 절실함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남성 출연자들의 서툶은 전면에 내세우며 변주를 꾀했다. 이는 단순한 포맷 변주를 넘어 연애 예능이 다시 한번 붐을 일으킬 수 있을지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수 있다.#

9. 출연자 근황[편집]

10.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10.1. 제작진 호출 논란[편집]

2026년 5월 5일 방송된 MBC every1·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에서는 모솔남들의 자기 소개에 이어 돌싱녀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이혼 사유, 자녀 여부는 베일을 벗지 않아 궁금증을 높였다.

자기소개 이후 여성 출연진의 선택이 진행됐다. 데이트하고 싶은 남성 출연자 옆에 앉는 방식으로 선택이 이뤄졌다. 이때 순무는 현무, 불나방은 루키, 핑퐁은 낙화유수, 카멜리아는 맹꽁이, 두쫀쿠는 수금지화를 선택했고, 당초 수금지화 옆으로 갔던 서울쥐는 마지막에 맹꽁이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지를 제외한 모든 남성 출연자들이 선택 받은 것.

조지는 0표에 충격을 받은 듯 짝꿍들이 데이트 계획을 세우는 사이 화장실에 다녀온 뒤 자리로 돌아가던 중 돌연 멈춰섰다. 그는 출연진들을 향해 "나는 왜 선택 안 했어요?"라고 물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멜리아가 "누구한테 물어보고 싶나. 한 명에게만 물어봐요"라고 반문하자 조지는 "모두에게 묻고 싶다"고 답했다.

출연진이 당황하자 조지는 이내 "됐다, 그냥"이라며 제작진을 호출, 1대1 면담을 진행해 혼란스러운 마음을 토로했다.

그는 "약간 기분이 나빠진 부분이 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지금 벌써 '출구 전략을 쓰고 집에 가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든다"며 "제가 전문직 집안이고 제가 손이 귀한 집안이라 '내가 원하는 여자가 왜 안 나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 때문에 하기 싫어지는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물론 제가 건방지고 자기 객관화가 100% 되는 건 아닌데, 안 그래야지 하면서도 사람인지라 그런 마음이 좀 들었다"며 "조금 사기가 떨어졌다고 말씀드린다. PD님도 저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한 거 다 안다"고 덧붙였다.#

10.2. 불나방 37만 유튜버 법적 대응[편집]

‘돌싱N모솔’ 출연자 불나방이 자신을 향한 악성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하지만 해당 유튜버는 되레 조롱 섞인 반응을 내놓으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불나방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일반인인 제가 과분한 관심을 받다 보니 감사한 마음으로 넘기려 했지만, 제 아이에게 떳떳하지 못한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아 글을 남긴다”며 “근거 없는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원에서 만났다느니, 옷을 어떻게 입는다느니, ‘지팔지꼰’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며 비아냥대는 것은 물론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인다는 말까지 모두 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이라며 “저의 가족과 아이를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 조치와 강력한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경고했다.

불나방은 특히 “본인의 가족은 소중해하면서 타인의 가족에 대해서는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았다”며 “본인 주변의 소중한 사람이 이런 일을 당해도 과연 이렇게 하실 건지 묻고 싶다”고 분노를 드러냈다.

불나방이 문제를 제기한 대상은 구독자 약 3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다. 그는 최근 ‘돌싱녀들을 보며 여자들이 배워야 하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불나방을 언급하며 “일반적인 남자 취향에서 봤을 때 제일 인기 없는 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2살짜리 딸이 있는데 사실상 미혼모” “남자가 외국인이라서 양육비를 못 받는다고 우는데 누굴 탓하겠냐” 등의 발언을 했다. 또한 “레깅스에 짧은 패딩을 입고 다니는 걸 보니 이태원 같은 데를 돌아다니다 외국인 남자를 만난 것 같다”는 취지의 근거 없는 추측도 내놨다.

뿐만 아니라 방송 장면을 언급하며 외모와 신체를 평가하는 등 여성 혐오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섹시한 외국인 남자를 만나 몸을 함부로 굴리는 여자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면서도 “불나방을 뜻하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불나방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유튜버는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또 다른 글을 게시했다.

그는 “불나방님께서 결국 저를 고소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지금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워 손발이 덜덜 떨린다”고 적었다.

이어 “7월에는 무슨 법이 통과돼 제 유튜브 채널까지 삭제시킬 수 있다고 한다”, “감옥 가는 건 너무 무섭고 후회된다”, “곧 사과 영상으로 찾아뵙겠다” 등의 글을 남겼다. 그러나 해당 글은 전반적으로 비꼬는 듯한 어조로 작성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소 이야기가 나오는데도 조롱을 이어가네” “남이 어떻게 살든 무슨 상관이냐” “아이까지 있는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호사로 재직 중인 불나방은 ‘돌싱N모솔’에 출연해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딸을 출산한 미혼모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방송에서 결혼을 전제로 외국인 남자친구와 교제했지만 일명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 장보걸, 노승일, 김희경, 박대웅, 윤정민, 박혜미, 윤안나, 신예지, 지현우, 이지원, 김윤경, 김한샘, 윤소희, 강민영, 이윤경, 배순영, 정용현, 김세환, 김시은, 박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