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신경정신병원 Osan Mental Hospital | ||
▲ 오산신경정신병원 전경 사진 | ||
유형 | 요양병원 | |
국가 | ||
개원일 | 1990년 1월 5일 | |
폐원일 | 2023년 2월 | |
재단 | 설백의료재단 | |
이사장 | 강희백 | |
병원장 | 정배연 | |
진료 과목 |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 |
병상수 | 62병상 | |
위치 | 경기도 오산시 궐동 가장산업동로 69-27 | |
1. 개요[편집]
오산신경정신병원은 경기도 오산시 궐동 가장산업동로에 있던 정신병원이었다.
2. 상세[편집]
오산신경정신병원에서는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었다.
2014년 오산신경정신병원은 2013년 11월과 12월에 실시한 보건복지부의 인증 조사에서 까다로운 서류 평가와 현장실사 등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오산신경정신병원은 앞으로 보건복지부가 인증하는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강희백 이사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인증 승인에 만족하지 않고, 의료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발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인증 획득으로 전직원의 마음 다짐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년 2월 폐원하였고 2026년 4월 기준 건물은 아직 방치되어 있다. 폐원 사유는 따로 공식적인 정보는 없다. 괴담으로 인터넷에 "원장이 도망쳤다.", "환자들이 사라졌다" 등 괴담이 난무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폐원 사유를 언급하자면 경영난이나 운영상 문제로 폐원된 일반적인 건물일 가능성이 높다.
앞서 서술했듯이 병원이 폐원은 했지만 건물은 철거되지 않고 현재 방치되어 있는 상태다. 폐병원이더라도 분명 개인 사유지이고 관리 주체가 존재하는 이상 무단침입은 엄연한 범죄가 성립된다.[형법]
2014년 오산신경정신병원은 2013년 11월과 12월에 실시한 보건복지부의 인증 조사에서 까다로운 서류 평가와 현장실사 등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오산신경정신병원은 앞으로 보건복지부가 인증하는 의료기관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강희백 이사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인증 승인에 만족하지 않고, 의료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발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인증 획득으로 전직원의 마음 다짐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년 2월 폐원하였고 2026년 4월 기준 건물은 아직 방치되어 있다. 폐원 사유는 따로 공식적인 정보는 없다. 괴담으로 인터넷에 "원장이 도망쳤다.", "환자들이 사라졌다" 등 괴담이 난무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폐원 사유를 언급하자면 경영난이나 운영상 문제로 폐원된 일반적인 건물일 가능성이 높다.
앞서 서술했듯이 병원이 폐원은 했지만 건물은 철거되지 않고 현재 방치되어 있는 상태다. 폐병원이더라도 분명 개인 사유지이고 관리 주체가 존재하는 이상 무단침입은 엄연한 범죄가 성립된다.[형법]
3. 연혁[편집]
1990년 | 오산신경정신병원 개원 |
2003년 | 아주대학교 의료원 협력병원 체결 |
2005년 | 오산대학교 산학협력협정서 체결 |
2014년 |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 획득 |
2023년 | 병원 휴원(사실상 폐원) |
4. 폐원[편집]
2026년 2월 19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병원은 1990년 1월 의료기관 설립 허가를 받아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3년 2월 휴원한 가운데 현재 병원 내부는 관리주체가 없는 상태로 많은 환자기록과 민감한 정보가 무방비로 방치돼 있다.
1층 원무과에는 환자 개인기록카드와 보험 본인 부담 수납대장, 요양급여의뢰서 등이 남아 있고 개인기록카드에는 성명과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돼 있으며 보험 본인부담 수납대장에는 성명, 주민번호, 주소, 휴대폰 번호, 진료기간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요양급여의뢰서에는 병명과 치료기간은 물론이고 환자 상태와 의사 진료 소견까지 구체적으로 기록돼 있다.
의무기록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통제구역으로 분류돼 외부인 출입이 제한돼야 할 공간이지만 별다른 보안조치 없이 개방돼 있다. 환자평가표에는 성명, 주민번호, 입원일, 교육 수준 등 일반사항과 함께 의식상태, 기억력·이해능력 등 인지기능 평가 내용이 포함돼 있다. 환자별 날짜와 시간대별 투약 내용이 적힌 투약기록지도 다량 보관돼 있다.
문제는 서류의 양이 많다는 점이다. 이 병원이 2001년 3월 허가를 받아 진료를 시작한 것으로 볼 때 대략 20년 이상의 환자정보가 방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1층 약국에도 조제 전 처방검사 수기 기록지가 남아 있고 환자 성명과 날짜, 의약품명, 처방검사 내용 등도 상세히 적혀 있다.
더 큰 문제는 출입통제가 이뤄지지 않아 외부인이 마음만 먹으면 내부에 진입해 서류를 열람하거나 반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문서들이 잠금장치나 밀봉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는 점에서 2차 유출도 우려된다.
주민들은 “당국이 즉각 자료를 회수하고 추가 유출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현장 확인 후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1층 원무과에는 환자 개인기록카드와 보험 본인 부담 수납대장, 요양급여의뢰서 등이 남아 있고 개인기록카드에는 성명과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돼 있으며 보험 본인부담 수납대장에는 성명, 주민번호, 주소, 휴대폰 번호, 진료기간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요양급여의뢰서에는 병명과 치료기간은 물론이고 환자 상태와 의사 진료 소견까지 구체적으로 기록돼 있다.
의무기록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통제구역으로 분류돼 외부인 출입이 제한돼야 할 공간이지만 별다른 보안조치 없이 개방돼 있다. 환자평가표에는 성명, 주민번호, 입원일, 교육 수준 등 일반사항과 함께 의식상태, 기억력·이해능력 등 인지기능 평가 내용이 포함돼 있다. 환자별 날짜와 시간대별 투약 내용이 적힌 투약기록지도 다량 보관돼 있다.
문제는 서류의 양이 많다는 점이다. 이 병원이 2001년 3월 허가를 받아 진료를 시작한 것으로 볼 때 대략 20년 이상의 환자정보가 방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1층 약국에도 조제 전 처방검사 수기 기록지가 남아 있고 환자 성명과 날짜, 의약품명, 처방검사 내용 등도 상세히 적혀 있다.
더 큰 문제는 출입통제가 이뤄지지 않아 외부인이 마음만 먹으면 내부에 진입해 서류를 열람하거나 반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문서들이 잠금장치나 밀봉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는 점에서 2차 유출도 우려된다.
주민들은 “당국이 즉각 자료를 회수하고 추가 유출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현장 확인 후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