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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왕과 사는 남자 The King's Ward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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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국가 | ||
장르 | ||
개봉일 | 2026년 2월 4일 | |
상영 시간 | 117분 (1시간 56분 45초) | |
제작 | 임은정, 장원석 | |
PD | 박윤호 | |
제작사 | ||
배급사 | ||
출연 | ||
누적 관객수 | 12,435,466명 [2026년3월13일기준] | |
제작비 | 105억 원 | |
상영 상태 | 상영중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줄거리[편집]
이홍위(단종)는 삼촌 수양대군에 의해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된다. 한명회는 그를 유배 보내기로 결심한다.
엄흥도는 영월 청령포에 있는 가난한 마을의 호장이다. 유배(이후 복귀)된 양반을 모셔 번영을 누린 이웃 마을을 방문한 후, 한 양반이 유배된다는 소식을 듣자 마을 주민들을 설득해 그를 모시기로 결정한다.
노산군은 궁녀 매화와 함께 청령포에 도착한다. 그는 처형된 충신들을 떠올리며 절벽에서 뛰어내리려 하지만, 엄흥도가 이를 막는다. 한편 다른 삼촌 금성대군은 노산군의 복위를 위한 반란을 준비하고 있다.
호랑이가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위협하자, 노산군은 활로 호랑이를 쏴 죽인다. 이 사건을 계기로 노산군은 마을 사람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엄흥도의 아들 태산의 스승이 되었다.
반란이 일어난 밤, 노산군은 금성대군과 합류하기 위해 거처를 탈출한다. 엄흥도는 처음에 노산군을 막으려 했지만 결국 그와 접선 장소로 이동한다. 그들은 한명회의 군대에 의해 매복 공격을 당하고 체포된다. 금성대군도 체포되고 반란은 실패로 돌아간다.
노산군과 금성대군은 사약을 받는다. 적의 손에 죽고 싶지 않았던 노산은 엄흥도에게 대신 자신을 죽여달라고 한다. 처형 당일 엄흥도는 활시위를 만드는 줄로 노산군을 교살한다. 노산군의 시신은 강에 던져지고, 매화는 같은 장소에서 투신한다. 노산군의 시신을 매장하지 말라는 명령에도 불구하고 엄흥도는 시신을 수습해 매장한다.
영화 말미에서 이홍위는 사망 242년 후 단종으로 복위되었다고 밝힌다.
엄흥도는 영월 청령포에 있는 가난한 마을의 호장이다. 유배(이후 복귀)된 양반을 모셔 번영을 누린 이웃 마을을 방문한 후, 한 양반이 유배된다는 소식을 듣자 마을 주민들을 설득해 그를 모시기로 결정한다.
노산군은 궁녀 매화와 함께 청령포에 도착한다. 그는 처형된 충신들을 떠올리며 절벽에서 뛰어내리려 하지만, 엄흥도가 이를 막는다. 한편 다른 삼촌 금성대군은 노산군의 복위를 위한 반란을 준비하고 있다.
호랑이가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위협하자, 노산군은 활로 호랑이를 쏴 죽인다. 이 사건을 계기로 노산군은 마을 사람들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엄흥도의 아들 태산의 스승이 되었다.
반란이 일어난 밤, 노산군은 금성대군과 합류하기 위해 거처를 탈출한다. 엄흥도는 처음에 노산군을 막으려 했지만 결국 그와 접선 장소로 이동한다. 그들은 한명회의 군대에 의해 매복 공격을 당하고 체포된다. 금성대군도 체포되고 반란은 실패로 돌아간다.
노산군과 금성대군은 사약을 받는다. 적의 손에 죽고 싶지 않았던 노산은 엄흥도에게 대신 자신을 죽여달라고 한다. 처형 당일 엄흥도는 활시위를 만드는 줄로 노산군을 교살한다. 노산군의 시신은 강에 던져지고, 매화는 같은 장소에서 투신한다. 노산군의 시신을 매장하지 말라는 명령에도 불구하고 엄흥도는 시신을 수습해 매장한다.
영화 말미에서 이홍위는 사망 242년 후 단종으로 복위되었다고 밝힌다.
4. 출연진[편집]
- 배우 전미도가 매화를 연기했다.
- 배우 김민이 엄태산을 연기했다.
- 배우 안재홍이 노루골 촌장을 연기했다.
- 배우 오달수가 윤 노인을 연기했다.
- 배우 이준혁이 막동 아재를 연기했다.
- 배우 김수진이 막동 어멈을 연기했다.
- 배우 이준혁이 금성대군을 연기했다.
- 배우 박지환이 어세겸을 연기했다.
5. 누적 관객수[편집]
월 | 일 | 누적관객수 | |
2월 | 4일 | 147,538명 | |
5일 | 239,269명 | ||
6일 | 365,895명 | ||
7일 | 693,006명 | ||
8일 | 1,001,089명 | ||
9일 | 1,099,468명 | ||
10일 | 1,195,050명 | ||
11일 | 1,281,974명 | ||
12일 | 1,365,890명 | ||
13일 | 1,499,465명 | ||
14일 | 1,857,351명 | ||
15일 | 2,322,608명 | ||
16일 | 2,859,783명 | ||
17일 | 3,521,224명 | ||
18일 | 4,174,859명 | ||
19일 | 4,414,642명 | ||
20일 | 4,679,357명 | ||
21일 | 5,260,517명 | ||
22일 | 5,828,810명 | ||
23일 | 6,024,284명 | ||
24일 | 6,218,922명 | ||
25일 | 6,528,496명 | ||
26일 | 6,733,425명 | ||
27일 | 7,011,486명 | ||
28일 | 7,667,207명 | ||
3월 | 1일 | 8,484,400명 | |
2일 | 9,213,336명 | ||
3일 | 9,407,818명 | ||
4일 | 9,597,417명 | ||
5일 | 9,777,996명 | ||
6일 | 10,049,747명 | ||
7일 | 10,804,286명 | ||
8일 | 11,503,719명 | ||
9일 | 11,706,699명 | ||
10일 | 11,883,998명 | ||
13일 | 12,435,466명 | ||
6. OST[편집]
조승우 - 꽃이 피고 지듯이[2] |
7. 평가[편집]
7.1. 긍정적 평가[편집]
7.2. 부정적 평가[편집]
- ‘왕과 사는 남자’는 배우들의 연기와 단종의 마지막 시간을 그린 서사가 호평을 받았지만, 일부 장면에서 등장하는 호랑이 CG는 완성도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은 개봉 전 인터뷰에서 “CG의 생명은 시간이다. 몇 달간 작업해야 한다”며 “호랑이 털을 표현하려면 렌더링 시간이 어마어마한데 물리적으로 수정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공동 제작자인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 역시 “원래 개봉 예정일보다 개봉 시기가 앞당겨졌다”며 “일반 관객 대상 블라인드 시사 반응이 좋아 배급사 결정으로 개봉이 당겨졌는데 그 과정에서 후반 작업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지금도 CG팀이 호랑이 장면을 계속 수정하고 있다고 한다”면서 “영화는 극장 상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부가판권이나 다른 플랫폼 공개도 남아있으니까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CG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날 배급사 쇼박스도 “영화 속 CG는 업체에서 추후 IPTV 공개 시라도 개선된 버전을 반영하고 싶다고 해 자체적으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극장 상영본에 반영될지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2026년3월13일기준] [2] 공식적인 OST는 아니지만 이 노래가 왕과 사는 남자 분위기에 걸맞는 노래라는 평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