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문서: 이재명 정부
[ 펼치기 · 접기 ]
별칭
구성
여당
취임
정책 및 방향
기자회견
기타
별도 문서가 없는 평가 및 논란은 해당 주제 관련 문서를 참고
이재명 개인과 관련된 문서는 틀:이재명 참고
1. 개요2. 2025년
2.1. 7월 3일2.2. 9월 11일
3.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이재명 정부기자회견을 다룬 문서이다.

2. 2025년[편집]

2.1. 7월 3일[편집]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30일인 2025년 7월 3일 오전 10시, 취임 30일 만에 첫 기자회견인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를 진행했다. 연단 없이 기자들과 나란히 앉아 150여 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사전 조율 없이 질의응답을 벌인 점이 큰 화제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 앞서 모두발언으로 추가경정예산, G7 참석, ‘국민추천제’ 도입, 3대 특검 강행, 대북방송 중단 등을 통해 국민 중심 국정운영 의지를 강조했고 향후 과제로 코스피 5000 달성, 부동산 안정, 사회안전망 강화, 농업정책 체계적 추진을 제시했다.

통합과 협치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구상을 하고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는 콘크리트처럼 시멘트·자갈·모래·물이 섞여야 한다"며 "진영 구분 없이 능력 있는 사람을 쓰겠다. 영수회담 정례화도 고민하겠다. 타당한 비판은 수용하고 끊임없이 대화할 것"이라고 답했다. 주 4.5일제 도입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시기는 저도 모른다. OECD 평균보다 약 120시간 더 일하는 현실. 노동시간 단축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법제화는 갈등이 심해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대북정책 계획에 대해서는 "외교는 전쟁 중에도 하는 것이다. 대화를 단절하는 건 바보짓. 대북방송 중단은 북한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다. 대화와 소통을 지속하겠다. 결과는 NSC·정보기관 통해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2. 9월 11일[편집]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서울역을 찾은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집중했다. 인왕시장 상인들도 생중계를 보며 이 대통령의 발언에 귀기울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에 따라 통합의 정치와 통합의 국정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주의, 외교안보, 민생경제를 비롯해서 망가진 것들을 바로 잡기 위해 분투하느라 몸은 힘들었지만, 하루하루 고통을 겪고 계실 우리 국민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힘을 냈다"며 "지난 100일을 짧게 규정하자면, ‘회복과 정상화를 위한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0일은 어려움도 많았지만, 하나된 국민들과 함께라면 어떤 난제라도 뚫고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하는 값진 시간이기도 했다"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력에 감탄하는 외국 정상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더욱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고 했다.

이어 "위대한 대한국민들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앞으로 남은 4년 9개월은 ‘도약과 성장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부터 임기 마지막 날까지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매진하겠다"며 "우리 경제가 다시 성장하고, 대한민국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3.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챗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