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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외동포·민간외교 지원 공약2. G7 정상회의 참석3. 한·미 정상 첫 통화 및 미국 고위 인사 방한4. 중국 정상 통화

1. 재외동포·민간외교 지원 공약[편집]

이재명 대통령은 6월 4일 취임 당시, 재외동포 정체성 강화, 민간외교 확대, 우편투표제 도입 및 재외투표소 확충을 약속했다.
공공외교 및 “K-외교” 기치 아래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를 활용해 한국의 민주주의와 외교 위상 회복을 추진 중이다.

2. G7 정상회의 참석[편집]

취임 약 2주 만에 캐나다 G7 정상회의에 초청·참석해, 한국의 정상 복귀와 외교·안보 리더십 재확인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한·미·일 정상회의 가능성이 언급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일본 총리와의 양자 회담 권고도 주목받는다.

3. 한·미 정상 첫 통화 및 미국 고위 인사 방한[편집]

6월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현재는 G7 의장국 대표)의 요청으로, 이 대통령과 20분간 전화 통화가 이루어졌다. 통화에서 “한·미가 특별한 동맹으로 자주 만나야 한다”는 의지가 확인됐습니다.

6월 13일, 션 오닐 미국 국무부 동아태 담당 고위 관리가 방한해 외교부 고위 인사들 및 경제외교 조정관과 면담했다.

4. 중국 정상 통화[편집]

6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 통화에서 “한·중 간 전략적 협력 관계 강화” 및 “다자주의·자유무역 수호” 의제를 중심으로 첫 정상 간 공식 통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