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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찬
Lee Jong Chan
출생
소속
현직
청년유니온 경기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부천시정 지역위원회 위원장
(주)쏘션 공동대표[1]
소속 정당
직업
SNS

1. 개요2. 행적3. 성향
3.1. 20대 남성 혐오
4. 비판 및 논란
4.1. 사이버 불링 주도 및 2차 가해4.2. 호모포비아 발언 및 소아성애 옹호 논란4.3. 이상헌 의원 폭탄 테러 협박 사건4.4. 장애인 비하 논란

1. 개요[편집]

대한민국사회운동가, 기업인.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주)쏘션의 공동 대표이며 청년유니온 경기도위원장을 맡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을지로위원회 부천시 정 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2. 행적[편집]

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 당시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정치적 퍼포먼스를 행하며 이름을 널리 알렸고 특히 인터넷 상에서 안좋은 의미로 더욱 유명해졌다.
→ 자세한 내용은 림버스 컴퍼니 원화가 트위터 남성혐오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성향[편집]

3.1. 20대 남성 혐오[편집]

유난히도 20대 남성을 극도로 혐오한다. # 분명 본인은 청년 노동단체를 자처하는 청년유니온의 경기도위원장을 맡고 있는데 그 중에서 20대 남성만을 골라서 싫어한다는 모순을 보이고 있다.

4. 비판 및 논란[편집]

청년유니온은 가입 조합원을 통한 노동운동을 하는 조직이 아니라, 사회적 목소리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한 사회적 압박을 통해 노동 문제를 해결하는 조직입니다. 그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경기청년유니온 공식 계정에서는 성명 발표 등의 공적 알림 기능만 수행하고, 위원장 개인 SNS를 활용하여 소비자와의 네트워킹에 나섭니다.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이종찬은 개인적인 견해라고 선을 그은 채 프로젝트 문에 대한 수많은 허위사실 선동을 가하였다.
더불어 SNS 활동 중 "인셀" 등의 노골적인 남성혐오적 표현은 물론 남성기에 대한 수위높은 성희롱성 발언 등 통신매체이용음란죄에도 걸릴 수 있을 정도의 각종 수위높은 증오 발언들을 일삼는 모습을 보였다. 예시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헌 의원을 '재선따리', '상헌이'라고 부르는 등 같은 당 소속의 국회의원을 향해 최소한의 존중조차 표시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4.1. 사이버 불링 주도 및 2차 가해[편집]

이종찬 위원장은 협회원들의 사이버 불링 및 사이버 스토킹에 시달린 피해자에게 상대가 누구인지 명확하지도 않은 시점에서 책임을 뒤집어씌우지 말라며 해당 피해자의 의견을 멋대로 곡해하는 2차 가해성 트윗을 올린 적이 있다. @ 해당 피해자에게 2차 가해와 조롱을 가하는 트위터 유저의 게시물을 리트윗한 것이다. #

뿐만 아니라 이종찬 대표는 한 일본인 유저를 대상으로 사이버 불링을 주도했던 행적도 존재했다. # @ 그가 평소 사이버 불링 문제에 대해서 강한 목소리를 내오던 것을 감안하면 이러한 사이버불링 가해자들을 두둔하고 2차 가해를 저지르거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이버불링을 주도하며 본인들의 대의를 스스로 부정하는 이중적인 행태는 상당히 문제가 되는 일이다.

4.2. 호모포비아 발언 및 소아성애 옹호 논란[편집]

게임 개발자 연대 대표 김환민이 자신이 페미니즘을 자처하면서 뒷계정으로는 자신이 무성애자임을 주장하고 동성애자를 죽이겠다는 증오 발언을 함과 동시에 자신의 본계정으로는 유아의 나체 그림과 동인지에 좋아요를 누른 정황과 어린아이의 나체 다키마쿠라를 제작했음이 밝혀졌다. 요약본

이에 위 문단의 장본인인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이종찬은 해당 사건의 장본인을 "디씨의 사이버검증"이라면서 감싸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이종찬은 김환민과 '쏘션'이란 기업의 공동대표다. #

하지만 물증이 나와버렸기 때문에 그동안 우호적이였던 트위터와 같은 여초 커뮤니티들마저 이 사건으로 의견이 심하게 갈렸고 적지 않은 지지자들이 등을 돌린 상태. 이후에도 계속 논란이 확산되자 김환민 활동가를 비판하는 게시물들을 신고해서 내려 달라는 요청을 하였다. #

4.3. 이상헌 의원 폭탄 테러 협박 사건[편집]

스튜디오 뿌리 남성혐오 논란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혐오표현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테러를 암시하는 협박성 게시물로 위협을 가한 사건이다.
→ 자세한 내용은 이상헌 의원 폭탄 테러 협박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장애인 비하 논란[편집]

파일:자폐발언.jpg
@
12월 11일 이종찬위원장은 한 논문을 인용하며 인셀들의 18~24%가 자폐 스펙트럼에 해당하며, 이외에도 불안장애와 우울증이 있기에 치료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였다. 이후 해당 발언으로 인해 정신장애 및 자폐 스펙트럼 장애 비하라는 비판을 받자 "학술적 관점으로써 인용했을 뿐"이라는 게시물을 올렸고, 이후에도 문제가 되자 해당 게시물은 삭제하였다.


[1] 해당 기업의 공동대표 중 1명으로, 다른 1명은 김환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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