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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인천 송도 전동킥보드 사고 | |||
▲ 당시 전동킥보드를 타고 있던 피의자 학생 2명 사진 | |||
발생일 | 2025년 10월 18일 오후 4시 40분 | ||
발생 국가 | |||
발생 위치 | 인천광역시 송도동의 한 인도 | ||
수사기관 | 인천 연수경찰서 | ||
인명 피해 | 부상 | 1명[1] | |
피의자 | |||
피의자 | A양 (여성 / 중학생) | ||
혐의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외[2] | ||
재판 | 제1심 항소심 상고심 | ||
최종 형량 | |||
수감 기간 | |||
피의자 | |||
피의자 | D양 (여성 / 중학생) | ||
혐의 | 혐의 적용 중 | ||
재판 | 제1심 항소심 상고심 | ||
최종 형량 | |||
수감 기간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B씨는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둘째 딸과 편의점에서 솜사탕을 사서 나오던 중 A양 등이 몰던 전동 킥보드가 딸에게 향하자 이를 막아서다가 넘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피해자 남편 C씨는 이날 연합뉴스에 “2살과 4살 딸들이 엄마를 애타게 찾는다”고 전했다.
C씨는 “아이들이 나이는 어려도 엄마가 다친 사실을 알고 있다”며 “특히 사고 현장에 있던 둘째 딸은 트라우마 증세도 보인다”고 토로했다.
이어 “한번은 몸부림치며 우는 딸을 안고 같이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었다”며 “엄마는 금방 치료받고 돌아올 거라면서 겨우 달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원동기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채 1인 탑승 원칙을 어기고 전동킥보드를 몬 것으로 파악됐다.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PM)인 전동킥보드는 16세 이상이면서 원동기 면허나 자동차 면허를 소지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
C씨는 “당장 처벌을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며 “지금은 온전히 기적이 일어나 아내가 의식을 회복하기만을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A양을 수사할 계획이다. 또 동승자인 또래 중학생에 대해서도 조사와 함께 적용 가능한 혐의를 검토할 방침이다.#
2025년 10월 27일, 피해자인 30대 여성 A씨의 남편 B씨는 JTBC ‘사건반장’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병원에 도착했을 때 병원에서 ‘사망하실 것 같다’고 했다”면서 “지금은 기적적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고, 눈을 떴다”고 밝혔다.
B씨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4일 면회를 하며 A씨의 이름을 부르고 아이들의 이름을 말했다. 이에 A씨가 눈을 깜빡이면서 눈물을 흘리고, 눈을 잠깐 떠서 B씨를 쳐다봤다.
B씨는 “아내가 의식을 완전히 회복한 상태는 아니다”라면서 “아직 더 많은 기적이 필요하지만, 살아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피해자인 30대 여성은 어린 딸을 지키려다 킥보드에 치여 쓰러져 머리를 다쳐 1주일 넘게 중태에 빠져있다가 기적적으로 눈을 떴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피해자 남편 C씨는 이날 연합뉴스에 “2살과 4살 딸들이 엄마를 애타게 찾는다”고 전했다.
C씨는 “아이들이 나이는 어려도 엄마가 다친 사실을 알고 있다”며 “특히 사고 현장에 있던 둘째 딸은 트라우마 증세도 보인다”고 토로했다.
이어 “한번은 몸부림치며 우는 딸을 안고 같이 눈물을 훔칠 수밖에 없었다”며 “엄마는 금방 치료받고 돌아올 거라면서 겨우 달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원동기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채 1인 탑승 원칙을 어기고 전동킥보드를 몬 것으로 파악됐다.
도로교통법상 개인형 이동장치(PM)인 전동킥보드는 16세 이상이면서 원동기 면허나 자동차 면허를 소지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
C씨는 “당장 처벌을 언급하고 싶지는 않다”며 “지금은 온전히 기적이 일어나 아내가 의식을 회복하기만을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A양을 수사할 계획이다. 또 동승자인 또래 중학생에 대해서도 조사와 함께 적용 가능한 혐의를 검토할 방침이다.#
2025년 10월 27일, 피해자인 30대 여성 A씨의 남편 B씨는 JTBC ‘사건반장’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병원에 도착했을 때 병원에서 ‘사망하실 것 같다’고 했다”면서 “지금은 기적적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고, 눈을 떴다”고 밝혔다.
B씨에 따르면 B씨는 지난 24일 면회를 하며 A씨의 이름을 부르고 아이들의 이름을 말했다. 이에 A씨가 눈을 깜빡이면서 눈물을 흘리고, 눈을 잠깐 떠서 B씨를 쳐다봤다.
B씨는 “아내가 의식을 완전히 회복한 상태는 아니다”라면서 “아직 더 많은 기적이 필요하지만, 살아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피해자인 30대 여성은 어린 딸을 지키려다 킥보드에 치여 쓰러져 머리를 다쳐 1주일 넘게 중태에 빠져있다가 기적적으로 눈을 떴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