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초로 이 문장을 쓴 것으로 확인되는 인물은 사자심왕 리처드이며, 그 이전에도 썼을 가능성이 있다. 정복왕 윌리엄의 가계를 상징한다고도 한다.[2] 하지만 이 지역에서 잉글랜드 성공회를 안 믿는다거나 다른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법적 불이익을 받지는 않는다.[3] 2022기준. UK(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는 68,619,203명(2022 추산)[4] 잉글랜드 정부와 의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SNS나 유튜브에서 잉글랜드를 검색하면 잉글랜드의 축구협회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페이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