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부 언론보도에서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정확한 사실이 아니다. 이런 사건일수록 학교명이나 지역명이 무분별하게 퍼지면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경찰이나 검찰에서는 밝히지 않는다.[2] 50대 남성으로 현직 경찰 간부이며 계급은 경감이다. 하지만 아들인 장윤기의 범죄 증거물을 인멸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3] 협박 및 갈취, 상습절도, 강간치상, 상해치사, 폭행, 공무집행방해, 강간상해, 성폭행, 전자장치부착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