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장윤기 Jang Yun-gi | |
출생 | 2002년 11월 26일 (23세) |
거주지 | |
국적 | |
신체 | 175cm |
학력 | 미상[2] |
병역 |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3] |
가족 | 아버지 (1970년생)[4] |
직업 | 무직 |
전과 | ?범 |
혐의 | |
수감 기간 | |
1. 개요[편집]
장윤기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이다.
2. 범죄[편집]
→ 자세한 내용은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성격[편집]
장윤기의 중학교 동창은 장윤기에 대해 "되게 조용하고 낯을 많이 가린다. 장윤기는 사건을 일으키려고 해도 그런 깜냥이 없었는데 어떻게 했지?"라며 의아함을 나타냈고 고등학교 동창 역시 "장윤기는 한결같이 조용히 학교만 다니는 친구였다."고 말했다.
4. 감옥 생활[편집]
2026년 9월 17일 MBC 보도에 따르면, 광주교도소에서 장윤기와 같은 동에서 생활했다고 밝힌 A씨는 장윤기가 반성하는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며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대화 내용을 제보했다. A씨에 따르면, 처음에는 다른 수용자들의 질문에 입을 닫았던 장윤기는 서로 다른 수용실 창문을 통해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면서 범행 동기를 직접 털어놓기 시작했다. A씨는 장윤기가 '왜죽였냐'는 질문에 "성 판타지가 그런 쪽"이라며 "미성년자, 학교, 중·고등학생 그런 것"이라고 털어놨다고 밝혔다. 또한 평소 반성하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으며, '네가 장윤기냐'는 물음에 웃으면서 손을 흔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장윤기가 사형수에게 부여되는 수용표 부착을 갈망하면서 "빨간색 명찰이 멋있다", "나도 사형 받고 싶다", "가오가 산다" 등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도 전했다. 장윤기는 2026년 5월 5월 광주의 한 보행로에서 일면식도 없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비명을 듣고 달려와 제지하려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지난달 31일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동시에 신상 정보 공개와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30년간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보호관찰 명령을 요청했다. 재판 과정에서 장윤기는 "피해자에게 송구스럽고 평생 죗값을 가져가겠다"라며 최후진술을 남긴 바 있다.#
[1]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5월 7일 구속되어 현재 이 곳에서 살지 않는다. 장윤기의 자취방이었던 것.[2] 일부 언론보도에서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정확한 사실이 아니다. 이런 사건일수록 학교명이나 지역명이 무분별하게 퍼지면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경찰이나 검찰에서는 밝히지 않는다.[3] 평발로 인해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화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사회복무요원 당시 결석이나 지각도 없이 평범하게 근무했다고 한다. 하지만 장윤기에 핸드폰에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당시 어린 여학생에 허벅지와 다리를 몰래 촬영한 사진이 발견됐다.[4] 50대 남성으로 현직 경찰 간부이며 계급은 경감이다. 하지만 아들인 장윤기의 범죄 증거물을 인멸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5] 살인미수, 살인예비, 강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감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