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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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Jang Yun-gi
파일: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사진.jpg
출생
2002년 11월 26일 (23세)
거주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1]
(現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월계동)
국적
신체
175cm
학력
미상[2]
병역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3]
가족
아버지 (1970년생)[4]
직업
무직
전과
?범
혐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강간살인)[5]
수감
기간
1. 개요2. 범죄3. 성격

1. 개요[편집]

2. 범죄[편집]

→ 자세한 내용은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성격[편집]

장윤기의 중학교 동창은 장윤기에 대해 "되게 조용하고 낯을 많이 가린다. 장윤기는 사건을 일으키려고 해도 그런 깜냥이 없었는데 어떻게 했지?"라며 의아함을 나타냈고 고등학교 동창 역시 "장윤기는 한결같이 조용히 학교만 다니는 친구였다."고 말했다.
[1]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피의자로 5월 7일 구속되어 현재 이 곳에서 살지 않는다. 장윤기의 자취방이었던 것.[2] 일부 언론보도에서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정확한 사실이 아니다. 이런 사건일수록 학교명이나 지역명이 무분별하게 퍼지면 전혀 관계 없는 사람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경찰이나 검찰에서는 밝히지 않는다.[3] 평발로 인해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화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사회복무요원 당시 결석이나 지각도 없이 평범하게 근무했다고 한다. 하지만 장윤기에 핸드폰에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당시 어린 여학생에 허벅지와 다리를 몰래 촬영한 사진이 발견됐다.[4] 50대 남성으로 현직 경찰 간부이며 계급은 경감이다. 하지만 아들인 장윤기의 범죄 증거물을 인멸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5] 살인미수, 살인예비, 강간,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