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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강성대국|강성국가
強盛國家[1]
상징
국가
애국가
국화
함박꽃나무|목란꽃(관습상)
국수
천리마
국조
참매
국견
풍산개[2]
[ 펼치기 · 접기 ]
광복 1945년 8월 15일
소비에트 민정청 수립 1945년 10월 3일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수립 1946년 2월 16일
북조선인민위원회 수립 1947년 2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수립 1948년 9월 9일
8월 종파사건 1956년 8월 30일[3]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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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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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gcolor=#fff,#000><tablewidth=100%><width=25%><colbgcolor=#024fa2><colcolor=#FFF> 수도 | 최대 도시
평양시(平壤市)[4](헌법상)
면적
123,214km2[5][6](세계 99위)(2020년)
|| 접경국 ||대한민국, 중국, 러시아
[1] 김정은이 집권한 2012년부터 기존에 쓰이던 강성대국 슬로건을 폐지하고 강성국가 내지 강성부흥 슬로건으로 대체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이마저도 사용 빈도가 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다. 김정일 사후 북한의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는 반증 중 하나다. 강성대국 이전에는 지상락원을 슬로건으로 사용하였다.[2] 2014년 지정[3] 김일성 최고지도자 등극 및 현 북한 3대 세습 김씨일가 유일 체제의 시작.[4] 대한민국 헌법은 수도를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다만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고 판시함), 북한은 성문헌법으로 수도가 평양임을 천명하고 있다. 1948년에 제정한 북한 헌법 제103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부는 서울특별시|서울시다.'라고 명시했으나, 분단 체제가 고착화된 이후인 1972년에 제정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 북한 헌법 제172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는 평양이다.'라고 개정했다.[5] 영문 위키백과는 다른 수치를 제시하나, 한국 통계청v북한 외무성이 홈페이지에서 공식적으로 주장하는 수치다.[6] 대한민국보다 약 20,000km²가 더 넓다. 원래 전쟁 전 38선을 기준으로는 면적 차이가 더 컸으나, 6.25 전쟁과 대한민국의 간척 사업으로 면적 차이가 좁혀졌다. 북한도 대계도 등지에 간척을 하긴 했으나 경제난으로 인해 많이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