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조선인민군 공군 朝鮮人民軍 空軍 Korean People's Army Air Force (KOAAF) | |||
조선인민군 공군기 | |||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위하여 싸우자! 당의 명령이라면 하늘 끝까지라도 날아가자! 혁명의 하늘길을 당의 붉은기 휘날리며 지키자! | |||
창설일 | 1942년 12월 (83주년) | ||
국가 | |||
전신 | 평양 비행학교 항공국 조선인민군 항공대 | ||
소속 | |||
군종 | 공군, 우주군 | ||
지휘체계 | 김정은 (국군통수권) | ||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 |||
공군사령부 | 황해북도 중화군 중화읍 | ||
총참모장 |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길 | ||
공군사령관 | 대장 김광혁 | ||
정치위원 | 중장 엄주호 | ||
참전 | |||
1. 개요[편집]
조선인민군 공군은 북한의 공군이다.
2. 상세[편집]
구 명칭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이었으나 개명했다.
병력 11만명, 전투기 820여대, 정찰기(감시통제기) 30여대, 공중기동기 330여대, 직승기(헬리콥터) 300여대, 훈련기 17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부 예하에 4개 비행사단과 훈련사단, 헬기여단, 2개의 전술수송여단 및 2개의 공군저격여단, 지상방공부대로 구성되어 있다. 공군기지는 총 70여개인데, 이 중 평시에 항공기가 배치된 기지는 30여개 정도며 지하격납고가 설치된 기지는 15개다. 일부 기지에는 지하 활주로나 기만 활주로와 기만용 모조 항공기들이 설치되어 있다. 신형 전투기 도입 등의 전력 변화 징후는 없다. 2008년에 비해 20여대가 줄어든 것도 추락 등의 이유일 것이다.
한국전과 베트남전에서 사용된 MiG-15, MiG-17(100여기)도 꽤 남아있다. 이런 구형 전투기들은 현대적인 전력으로 평가받지 못하여 일반적으로 전투기 통계에서 제외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주로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1998년경 자살 공격용으로 개조하였다. 따라서 실질적인 주력은 MiG-19(100여기), MiG-21(150기, J-7 30기 포함), F-7B(Mig-21의 중국 카피판, 40기), MiG-23(56기)이라고 할 수 있다.
병력 11만명, 전투기 820여대, 정찰기(감시통제기) 30여대, 공중기동기 330여대, 직승기(헬리콥터) 300여대, 훈련기 17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부 예하에 4개 비행사단과 훈련사단, 헬기여단, 2개의 전술수송여단 및 2개의 공군저격여단, 지상방공부대로 구성되어 있다. 공군기지는 총 70여개인데, 이 중 평시에 항공기가 배치된 기지는 30여개 정도며 지하격납고가 설치된 기지는 15개다. 일부 기지에는 지하 활주로나 기만 활주로와 기만용 모조 항공기들이 설치되어 있다. 신형 전투기 도입 등의 전력 변화 징후는 없다. 2008년에 비해 20여대가 줄어든 것도 추락 등의 이유일 것이다.
한국전과 베트남전에서 사용된 MiG-15, MiG-17(100여기)도 꽤 남아있다. 이런 구형 전투기들은 현대적인 전력으로 평가받지 못하여 일반적으로 전투기 통계에서 제외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주로 훈련용으로 사용하고 1998년경 자살 공격용으로 개조하였다. 따라서 실질적인 주력은 MiG-19(100여기), MiG-21(150기, J-7 30기 포함), F-7B(Mig-21의 중국 카피판, 40기), MiG-23(56기)이라고 할 수 있다.
3. 역사[편집]
4. 상징[편집]
5. 병과[편집]
[ 펼치기 · 접기 ]
| ||||||||||||||||||||
6. 반항공전력[편집]
한국전쟁에서 미군의 압도적인 공군력에 완전히 격파당한 경험 덕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정규군과 준군사조직들은 방공(반항공)에 심혈을 기울인다. 특히 공군이 취약하다보니 방공에 신경을 많이 쓸 수밖에 없다.
1962년부터 SA-2 중거리-저고도 미사일을 주요 도시, 군사시설, 침공 예상 경로에 배치하였다. 50개 포대에 180-240개의 발사기가 배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1985년부터 SA-3 단거리-저고도 미사일을 도입해 평양 근교와 주요 군사시설에 배치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방공체계는 공군사령부 예하에 항공기, 지대공미사일, 고사포, 레이다 탐지부대 등으로 통합 구성되어 있다. CIA가 세계 최고의 고밀도 방공망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는데 세계 최고의 방공망이라는 건 아니고 순수하게 밀도가 세계 최고로 높다는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공은 4개 구역으로 분할되어 있으며 1차적인 방공임무는 비행사단에 위임되어 있다.
전술 고사포는 지상군 기동부대를 방호하고, 전략 고사포는 주요 도시, 항만, 군수산업시설 등을 방호하기 위해 집중 배치되어 있다. 여기서 고사포는 최대 14,000문 정도로 짐작된다.
고사포의 경우 ZPU-4 14.5mm 4연장 고사기관총, 23mm 2/4연장 고사기관포, M-1939 37mm, S-60 57mm, KS-19 100mm 대공포 등이 있다. ZSU-23-4 쉴카와 같이 장갑차에 자주화된 것도 있다.
평양의 사례를 들면 424곳 중 100mm가 11곳(3%), 57mm 49곳(12%), 37mm 114곳(27%), 14.5mm 250곳(59%)이 발견되었다.
과거에는 SA-1, SA-6을 수입한 기록이 있고 SA-17 500여 발을 가지고 있다.
2010년 10월 10일의 군사 퍼레이드에서 공개된 미사일은 KN-06(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명칭 번개 5호)으로 명명되었다. 이 때 자주사격통제장치와 자주위상배열 레이다, 원통형 발사대를 탑재한 발사기가 공개되었다.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이 외관상으로 S-300 또는 중국제 FT-2000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형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국이 수출용으로 개발한 FT-2000은 최대 수평 사거리가 100km이고 요격 고도는 3~20km에 이른다.
1962년부터 SA-2 중거리-저고도 미사일을 주요 도시, 군사시설, 침공 예상 경로에 배치하였다. 50개 포대에 180-240개의 발사기가 배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1985년부터 SA-3 단거리-저고도 미사일을 도입해 평양 근교와 주요 군사시설에 배치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방공체계는 공군사령부 예하에 항공기, 지대공미사일, 고사포, 레이다 탐지부대 등으로 통합 구성되어 있다. CIA가 세계 최고의 고밀도 방공망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는데 세계 최고의 방공망이라는 건 아니고 순수하게 밀도가 세계 최고로 높다는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공은 4개 구역으로 분할되어 있으며 1차적인 방공임무는 비행사단에 위임되어 있다.
전술 고사포는 지상군 기동부대를 방호하고, 전략 고사포는 주요 도시, 항만, 군수산업시설 등을 방호하기 위해 집중 배치되어 있다. 여기서 고사포는 최대 14,000문 정도로 짐작된다.
고사포의 경우 ZPU-4 14.5mm 4연장 고사기관총, 23mm 2/4연장 고사기관포, M-1939 37mm, S-60 57mm, KS-19 100mm 대공포 등이 있다. ZSU-23-4 쉴카와 같이 장갑차에 자주화된 것도 있다.
평양의 사례를 들면 424곳 중 100mm가 11곳(3%), 57mm 49곳(12%), 37mm 114곳(27%), 14.5mm 250곳(59%)이 발견되었다.
과거에는 SA-1, SA-6을 수입한 기록이 있고 SA-17 500여 발을 가지고 있다.
2010년 10월 10일의 군사 퍼레이드에서 공개된 미사일은 KN-06(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명칭 번개 5호)으로 명명되었다. 이 때 자주사격통제장치와 자주위상배열 레이다, 원통형 발사대를 탑재한 발사기가 공개되었다. 전문가들은 이 미사일이 외관상으로 S-300 또는 중국제 FT-2000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형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국이 수출용으로 개발한 FT-2000은 최대 수평 사거리가 100km이고 요격 고도는 3~20km에 이른다.
7.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