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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 | 朝鮮國 (1392~1894) 대조선국 | 大朝鮮國 (1894~18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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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호 | 고려국 → 조선국 → 대조선국 → 대한제국 | ||||||||||
영토 | 한반도 및 부속도서[2] | ||||||||||
왕조 | |||||||||||
역사 | |||||||||||
건국 | 1392년 8월 5일 | ||||||||||
국호 변경 | 1897년 10월 12일 대한제국으로 변경 | ||||||||||
지리 | |||||||||||
위치 | 한반도 | ||||||||||
면적 | 222,300 km2 | ||||||||||
인문 | |||||||||||
언어 | 근대 헌국어, 한문 | ||||||||||
공통 문자 | 한자, 한글 | ||||||||||
민족 | 한민족 | ||||||||||
국교 | 유교 | ||||||||||
기타 종교 | 불교 무속신앙 도교 로마 가톨릭교회 동학 | ||||||||||
[1] 1884년 조선의 외무부처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서 공식 도안한 태극기.[2] 간도 및 연해주 일대의 경우 고종대 대한제국-청 국경 분쟁과 대한제국-러 국경 분쟁이 존재한다. 범위가 불확실하고 실질적으로 조선의 행정력이 확고하게 미쳤다고 볼 수 없기에 일반적으로 강역에 합산되지 않는다. 대마도의 경우 1420년 이후 '대마주'로서 속주와 교류 거점의 성격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