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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 | 朝鮮國
(1392~1894)
대조선국 | 大朝鮮國
(1894~1897)
국호
고려국 → 조선국 → 대조선국 → 대한제국
영토
한반도 및 부속도서[7]
왕조
[1] 1884년 조선의 외무부처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서 공식 도안한 태극기.[2] 개척일 뿐 이미 위에 나오는 4군6진 지역은 이 시기에도 조선의 영토로서 이미 조선 태조때 6진 중 하나인 경원에 성을 쌓은 바 있다. 다만 이 때에는 본격적으로 영토로 편입한 것은 아니라서 세종 시기까지 6진 지역에는 경원 하나만 있었다.[3] 4군 6진 개척[4] 4군의 경우 1416년 여연군을 설치하였다가 1432년 여진의 이만주가 내습하자 최윤덕을 파견하여 토벌하고 이후 1433년 자성군을 설치, 1443년 우예군을 설치하였다. 1455년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4군이 철폐되었다가 1683년 진이 설치되었다. 6진의 경우 1398년 경원부를 설치, 1410년 여진의 내습으로 후퇴하였다가 1433년에 김종서에 의해 개척이 시작되여 1440년까지 수복하고 종성군과 온성군을 설치하였다. 1441년 도호부로 격상, 1442년 진이 설치된다.[5] 음력으로는 1392년 7월 17일, 율리우스력으로는 8월 5일.[6] 대한제국으로 존속한 기간(1897~1910)을 포함. 참조.[7] 간도연해주 일대의 경우 고종대한제국-청 국경 분쟁대한제국-러 국경 분쟁이 존재한다. 범위가 불확실하고 실질적으로 조선의 행정력이 확고하게 미쳤다고 볼 수 없기에 일반적으로 강역에 합산되지 않는다. 대마도의 경우 1420년 이후 '대마주'로서 속주와 교류 거점의 성격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