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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884년 조선의 외무부처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서 공식 도안한 태극기.[2] 간도 및 연해주 일대의 경우 고종대 대한제국-청 국경 분쟁과 대한제국-러 국경 분쟁이 존재한다. 범위가 불확실하고 실질적으로 조선의 행정력이 확고하게 미쳤다고 볼 수 없기에 일반적으로 강역에 합산되지 않는다. 대마도의 경우 1420년 이후 '대마주'로서 속주와 교류 거점의 성격을 지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