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모텔 흉기 난동 사건 | ||
▲ 이미지 업로드 예정 | ||
발생일 | 2025년 12월 3일 |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모텔의 한 객실 | ||
국가 | ||
유형 | ||
피의자 | A씨 (남성 / 26세)[1] | |
수사기관 | 경남경찰청 | |
인명 피해 | 사망 | 3명 (10대 2명, 20대 1명[2]) |
부상 | 2명 (10대 2명[3])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이 사건으로 5명 중 추락한 피의자 1명과 흉기에 찔린 2명이 사망했다. 다른 1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여학생 C양은 부상은 없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곳에서 수상함과 위험함을 느낀 C양이 알고 지내던 남학생 2명에게 도움을 요청해 A씨를 포함해 총 5명이 모텔에 있다가 시비가 붙으면서 이번 사건이 벌어졌다.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10대 A양이 12월 3일, 오후 5시5분쯤 112에 전화를 걸었다. A양은 정확한 신고 내용을 이야기하진 않았다. 다만 경찰은 고함과 함께 “하지 마”라는 소리를 듣고 경남소방본부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긴급 상황이라고 자체적으로 판단한 것이다.
20대 피의자 B씨는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모텔 건물 앞에 추락한 상태였다. A양과 10대 C·D군은 모텔 객실 화장실에서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A양과 C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D군은 중상을 입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가 이날 오후 3시쯤 모텔 3층 객실에 혼자 입실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 B씨가 A양에게 모텔에서 만나자고 연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양은 B씨의 연락을 받고 C·D군과 함께 모텔로 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모텔은 2~4층에서 객실을 운영 중이며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한 골목에 자리 잡고 있다. 정확한 사건 경위는 경찰 수사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이들이 알고 지낸 경위와 범행 동기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와 피해자 간의 관계와 범행 전후 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추가 피해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 수상함과 위험함을 느낀 C양이 알고 지내던 남학생 2명에게 도움을 요청해 A씨를 포함해 총 5명이 모텔에 있다가 시비가 붙으면서 이번 사건이 벌어졌다.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10대 A양이 12월 3일, 오후 5시5분쯤 112에 전화를 걸었다. A양은 정확한 신고 내용을 이야기하진 않았다. 다만 경찰은 고함과 함께 “하지 마”라는 소리를 듣고 경남소방본부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긴급 상황이라고 자체적으로 판단한 것이다.
20대 피의자 B씨는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모텔 건물 앞에 추락한 상태였다. A양과 10대 C·D군은 모텔 객실 화장실에서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A양과 C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D군은 중상을 입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가 이날 오후 3시쯤 모텔 3층 객실에 혼자 입실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 B씨가 A양에게 모텔에서 만나자고 연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양은 B씨의 연락을 받고 C·D군과 함께 모텔로 향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모텔은 2~4층에서 객실을 운영 중이며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한 골목에 자리 잡고 있다. 정확한 사건 경위는 경찰 수사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이들이 알고 지낸 경위와 범행 동기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와 피해자 간의 관계와 범행 전후 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추가 피해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3. 범행 동기[편집]
4. 피의자[편집]
경남 창원 모텔 흉기 난동 살인 사건의 20대 남성 피의자는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 전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5년 12월 4일 성평등가족부 등에 따르면 최근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모텔에서 발생한 20대 피의자 남성 A(26)씨는 미성년자 상대 성범죄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019년 마산합포구에서 19세 미만 여자 청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미성년자의제강간)를 저질러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예정이지만 범행 동기 등을 밝히기 위해 조사 중이다.#
2025년 12월 4일 성평등가족부 등에 따르면 최근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모텔에서 발생한 20대 피의자 남성 A(26)씨는 미성년자 상대 성범죄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2019년 마산합포구에서 19세 미만 여자 청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미성년자의제강간)를 저질러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A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예정이지만 범행 동기 등을 밝히기 위해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