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전자발찌 도주 사건
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청주 전자발찌 도주 사건 | |||
▲ 법무부가 공개한 청주 전자발찌 도주 사건 피의자 공개수배 사진 | |||
발생일 | 2025년 8월 22일 오후 6시 41분 | ||
발생 국가 | |||
발생 위치 | 충청북도 청주시 남이면 척북리 | ||
원인 | 조사예정 | ||
수사기관 | 청주보호관찰소 | ||
피의자 | |||
피의자 | A씨 (남성 / 46세) | ||
혐의 | |||
재판 | |||
최종 형량 | |||
수감 기간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청주보호관찰소 22일 오후 6시 41분쯤 충북 청주시 남이면 척북리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도주한 A(46) 씨를 23일 오전 11시 30분쯤 부산시 구서역 인근에서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청주보호관찰소는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공개수배에 나섰다.
앞머리가 짧고 짙은 쌍꺼풀에 마른 몸매를 가진 A 씨는 키 180㎝, 몸무게 70㎏가량이다.
A씨는 도주한 뒤 어두운색 챙 모자와 상·하의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보호관찰소 관계자는 "A씨가 검거될 당시 법무부가 공개한 공개수배 내용과 흡사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을 받던 성범죄자가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도주했던 40대가 도주 17시 만인 8월 23일 오전 11시쯤 부산에서 붙잡혔다.#
청주보호관찰소는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나 공개수배에 나섰다.
앞머리가 짧고 짙은 쌍꺼풀에 마른 몸매를 가진 A 씨는 키 180㎝, 몸무게 70㎏가량이다.
A씨는 도주한 뒤 어두운색 챙 모자와 상·하의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보호관찰소 관계자는 "A씨가 검거될 당시 법무부가 공개한 공개수배 내용과 흡사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보호관찰을 받던 성범죄자가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도주했던 40대가 도주 17시 만인 8월 23일 오전 11시쯤 부산에서 붙잡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