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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반민족행위자(r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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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친일반민족행위자는 일제강점기(1910~1945년) 동안 일본 제국주의의 국권 침탈 및 식민 통치, 인권 탄압, 전쟁 수행에 적극 협력하여 우리 민족에게 중대한 피해를 입힌 인물들을 가리킨다.

2. 상세[편집]

역사적으로는 '친일파'라는 용어가 널리 쓰여왔으나, 단순한 문화적 친선이나 친밀감을 넘어선 국가 및 민족에 대한 반역 행위라는 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법률적·학술적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라는 용어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