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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2. 천안문 필터링 논란[편집]
2021년 4월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쿠키런 킹덤'이 천안문을 필터링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허접한 길드 길마인데 중국인들 알아서 나가라고 채팅창에 이거 썼거든"이라며 '우리 길드는 홍콩의 독립에 지지하고 천안문을 기억할 것이다'라고 적은 문구를 공개했다.
하지만 작성자에 따르면 쿠키런 킹덤은 해당 문구에서 '천안문'을 필터링해 '***'으로 표기했다.
천안문 사태는 1989년 6월 4일, 중국의 베이징시의 중앙에 있는 천안문(톈안먼) 광장에서 민주화를 요구한 학생과 시민들을 중국정부가 계엄군을 동원하여 탱크와 장갑차로 무력 진압한 사건을 뜻한다.
천안문 사태로 민주화를 요구한 중국의 시민들은 대부분 사망했고, 현재 중국 정부는 천안문 사태에 대해 쉬쉬하고 있다.
또 이날 '쿠키런 킹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라떼쿠키의 코스프레 의상 사진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허접한 길드 길마인데 중국인들 알아서 나가라고 채팅창에 이거 썼거든"이라며 '우리 길드는 홍콩의 독립에 지지하고 천안문을 기억할 것이다'라고 적은 문구를 공개했다.
하지만 작성자에 따르면 쿠키런 킹덤은 해당 문구에서 '천안문'을 필터링해 '***'으로 표기했다.
천안문 사태는 1989년 6월 4일, 중국의 베이징시의 중앙에 있는 천안문(톈안먼) 광장에서 민주화를 요구한 학생과 시민들을 중국정부가 계엄군을 동원하여 탱크와 장갑차로 무력 진압한 사건을 뜻한다.
천안문 사태로 민주화를 요구한 중국의 시민들은 대부분 사망했고, 현재 중국 정부는 천안문 사태에 대해 쉬쉬하고 있다.
또 이날 '쿠키런 킹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라떼쿠키의 코스프레 의상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가슴과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일각에서는 "불필요한 노출" "선정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3. 접속 불가 현상[편집]
2021년 4월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최근 모바일게임 ‘쿠키런: 킹덤’의 오류 수정 및 안정성 개선 등에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작품은 4월 8일 업데이트 이후 일부 유저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접속이 불가하거나 불안정한 상황을 겪게 됐다는 문의사항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회사 측은 담당자들이 집중적으로 이상현상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결안이 마련 되는대로 지속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 측은 또 “다만 특정 환경이나 기기에서 발생하는 현상은 같은 현상을 재현하기가 쉽지 않아 비교적 그 원인 규명 및 수정이 더 어렵다”면서 “제보를 토대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시도들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접속 불가 현상뿐만 아니라 게임 내 콘텐츠 및 밸런스 측면에서의 문제점도 다수 발생해 유저들의 지적들을 받게 됐다. 특히 뱀파이어맛 쿠키, 호밀맛 쿠키 등 일부 캐릭터의 스킬 효과 등이 특정 상황에서 기존과 다르게 적용되는 등 이상점이 발견됐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미처 예상하지 못한 문제로 의도치 않은 영향이 발생했다면서 의도적으로 밸런스를 변경한 게 아니기 때문에 기존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도록 수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점검을 갖고 문제로 지적을 받은 캐릭터 스킬 효과를 비롯, 타깃팅 조건 등을 개선했다. 또 모든 유저에게 크리스탈, 경험의 별사탕, 보물 뽑기권 등의 보상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4월 8일 업데이트 이후 일부 유저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접속이 불가하거나 불안정한 상황을 겪게 됐다는 문의사항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회사 측은 담당자들이 집중적으로 이상현상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결안이 마련 되는대로 지속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 측은 또 “다만 특정 환경이나 기기에서 발생하는 현상은 같은 현상을 재현하기가 쉽지 않아 비교적 그 원인 규명 및 수정이 더 어렵다”면서 “제보를 토대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시도들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접속 불가 현상뿐만 아니라 게임 내 콘텐츠 및 밸런스 측면에서의 문제점도 다수 발생해 유저들의 지적들을 받게 됐다. 특히 뱀파이어맛 쿠키, 호밀맛 쿠키 등 일부 캐릭터의 스킬 효과 등이 특정 상황에서 기존과 다르게 적용되는 등 이상점이 발견됐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미처 예상하지 못한 문제로 의도치 않은 영향이 발생했다면서 의도적으로 밸런스를 변경한 게 아니기 때문에 기존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도록 수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 점검을 갖고 문제로 지적을 받은 캐릭터 스킬 효과를 비롯, 타깃팅 조건 등을 개선했다. 또 모든 유저에게 크리스탈, 경험의 별사탕, 보물 뽑기권 등의 보상을 지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기기에서의 실행 불가 및 불안정한 플레이 환경에 대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유저들의 불만도 계속되는 중이다.
이날 점검완료 공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부 기기에서의 실행 불가 원인으로 의심되는 기술적인 안정성 부분을 개선을 작업을 진행했다. 저사양 기기를 위한 리소스 개선 작업 등의 수정에 나서기도 했다.
회사 측은 “왕국의 모든 공간이 데코 건물 또는 수로로 채워져 쿠키가 이동 가능한 공간이 전혀 없을 경우 접속과 플레이가 불안정해질 수 있는 점이 확인돼 이를 완화하기 위한 수정 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경우 접속 후 쿠키가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생성하기를 바란다”고 권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기기에서의 실행 불가 및 불안정한 플레이 환경에 대한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유저들의 불만도 계속되는 중이다.
이날 점검완료 공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일부 기기에서의 실행 불가 원인으로 의심되는 기술적인 안정성 부분을 개선을 작업을 진행했다. 저사양 기기를 위한 리소스 개선 작업 등의 수정에 나서기도 했다.
회사 측은 “왕국의 모든 공간이 데코 건물 또는 수로로 채워져 쿠키가 이동 가능한 공간이 전혀 없을 경우 접속과 플레이가 불안정해질 수 있는 점이 확인돼 이를 완화하기 위한 수정 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경우 접속 후 쿠키가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생성하기를 바란다”고 권하기도 했다.#
4. 유저들 계정 정지 논란[편집]
2021년 4월 21일 쿠키런 킹덤 측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4월 21일(수) 불량이용자 조치 내역을 안내드린다”는 새 공지글을 게재했다.
공지 내용에 따르면 쿠키런 킹덤은 게임에서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부 불량 이용자들의 계정을 영구제재 했다고 밝혔고, 총 401개의 계정이 영구제재 조치가 됐다. 하지만 일부 유저들이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한 적이 없음에도 갑자기 계정이 정지당했다며 항의가 이어졌다.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계정이 정지된 유저들은 “불법 이용한 적 없는데 차단당했다”, “난 왜 정지인지 궁금하다”, “자고 일어나니까 정지네?”, “별사탕 모으려고 들어갔더니 정지래요 억울해” 등 잘못된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 지적했다.
이후 쿠키런 킹덤 측은 “안내드린 401개 계정 중, 275개 계정이 잘못 조치된 것으로 확인되어 제재 해지 및 관련된 복구를 진행했다”며 “플레이에 불편을 받으신 분들께 고개숙여 사과드린다”며 275개의 계정을 복구 시켰다.
쿠키런 킹덤 측의 설명에 따르면 게임 내 불량 이용자는 데이터 기반으로 검출한 뒤 추가적인 검토를 거친 후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일의 경우 일부 필터링이 잘못 적용돼 있었고, 이로 인해 게임을 이용 중인 유저들 중 일부가 계정이 정지당하는 불편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계정 복구 조치 후 쿠키런 킹덤은 유저들 중 계정 정지 현상을 겪은 유저들에게 크리스탈 5천개, 경험치 별사탕 70개, 오로라 기둥, 오로라 벽돌, 오로라 나침반 각각 3개, 아레나 입장권 20개를 보상으로 지급했다.#
공지 내용에 따르면 쿠키런 킹덤은 게임에서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일부 불량 이용자들의 계정을 영구제재 했다고 밝혔고, 총 401개의 계정이 영구제재 조치가 됐다. 하지만 일부 유저들이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한 적이 없음에도 갑자기 계정이 정지당했다며 항의가 이어졌다.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계정이 정지된 유저들은 “불법 이용한 적 없는데 차단당했다”, “난 왜 정지인지 궁금하다”, “자고 일어나니까 정지네?”, “별사탕 모으려고 들어갔더니 정지래요 억울해” 등 잘못된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 지적했다.
이후 쿠키런 킹덤 측은 “안내드린 401개 계정 중, 275개 계정이 잘못 조치된 것으로 확인되어 제재 해지 및 관련된 복구를 진행했다”며 “플레이에 불편을 받으신 분들께 고개숙여 사과드린다”며 275개의 계정을 복구 시켰다.
쿠키런 킹덤 측의 설명에 따르면 게임 내 불량 이용자는 데이터 기반으로 검출한 뒤 추가적인 검토를 거친 후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일의 경우 일부 필터링이 잘못 적용돼 있었고, 이로 인해 게임을 이용 중인 유저들 중 일부가 계정이 정지당하는 불편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계정 복구 조치 후 쿠키런 킹덤은 유저들 중 계정 정지 현상을 겪은 유저들에게 크리스탈 5천개, 경험치 별사탕 70개, 오로라 기둥, 오로라 벽돌, 오로라 나침반 각각 3개, 아레나 입장권 20개를 보상으로 지급했다.#
5. 쿠키런 킹덤빵 재고 떨이 논란[편집]
2021년 10월 데브시스터즈는 편의점 CU와 손잡고 자사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런 킹덤 빵 8종의 판매를 시작했다. SPC삼립과 협업해 출시한 쿠키런 킹덤 빵에는 띠부띠부씰(떼고 붙일 수 있는 스티커·이하 띠부씰) 30종이 포함돼있어 이를 모으려는 이용자들로 인해 인기를 끌었다.
그러다 최근 CU가 진행한 ‘해피 스마일 밸런타인데이’에서 잡음이 발생했다. CU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쿠키런 킹덤 캐릭터 포토카드가 들어있는 쿠키런 종합 쇼핑백 4종과 띠부씰이 담긴 초코블랑세트 및 바나나케익을 판매했는데, 제품 포장지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캐릭터 이미지가 그려져 있었다. 이에 신규 띠부씰이 출시된 것 아니냐는 기대감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이용자들이 많았으나 신규 띠부씰을 획득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그러자 공식 카페를 중심으로 ‘신규 띠부씰이 출시되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으나 의문을 품은 한 구매자가 데브시스터즈 고객지원팀에 문의를 했고, ‘30종의 띠부씰이 새로 추가됐다’는 답변을 커뮤니티에 공유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띠부씰이 추가는 됐지만 본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은 두 가지 의혹을 제기에 이르렀다. 우선 데브시스터즈 측이 신규 띠부씰의 양을 극히 드물게 만들어 뽑기 어렵게 만들어놨거나, CU 측이 기존 띠부씰이 포함된 제품을 모두 털어낸 이후 신규 제품을 팔기 위해 악성 재고 떨이에 나섰다는 것이다.
특히 CU가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신규 제품 및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은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데브시스터즈 측이 신규 띠부씰의 상세 쿠키 및 종류, 개수 등에 대해 공개가 어렵다는 답변을 내놓으면서 의심이 증폭됐다.
그러나 데브시스터즈와 CU는 오해라는 입장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CU 쿠키런 킹덤 빵에 서리여왕 쿠키, 샤벳상어맛 쿠키, 민트초코 쿠키, 코코아맛 쿠키 등 새로운 띠부씰 30종이 사전 추가됐다”며 “신규 띠부씰에 대한 관련 공지는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추후 CU 공식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CU 관계자는 “시즌1의 반응이 좋아서 2차를 준비하고 있는데, 밸런타인데이 행사 상품에는 시즌1 띠부씰과 신규 띠부씰이 섞여서 운영됐다”며 “신규 띠부씰을 더 많이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화이트데이 상품에는 새로운 띠부씰을 더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다 최근 CU가 진행한 ‘해피 스마일 밸런타인데이’에서 잡음이 발생했다. CU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쿠키런 킹덤 캐릭터 포토카드가 들어있는 쿠키런 종합 쇼핑백 4종과 띠부씰이 담긴 초코블랑세트 및 바나나케익을 판매했는데, 제품 포장지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캐릭터 이미지가 그려져 있었다. 이에 신규 띠부씰이 출시된 것 아니냐는 기대감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이용자들이 많았으나 신규 띠부씰을 획득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그러자 공식 카페를 중심으로 ‘신규 띠부씰이 출시되지 않은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으나 의문을 품은 한 구매자가 데브시스터즈 고객지원팀에 문의를 했고, ‘30종의 띠부씰이 새로 추가됐다’는 답변을 커뮤니티에 공유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띠부씰이 추가는 됐지만 본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은 두 가지 의혹을 제기에 이르렀다. 우선 데브시스터즈 측이 신규 띠부씰의 양을 극히 드물게 만들어 뽑기 어렵게 만들어놨거나, CU 측이 기존 띠부씰이 포함된 제품을 모두 털어낸 이후 신규 제품을 팔기 위해 악성 재고 떨이에 나섰다는 것이다.
특히 CU가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신규 제품 및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은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데브시스터즈 측이 신규 띠부씰의 상세 쿠키 및 종류, 개수 등에 대해 공개가 어렵다는 답변을 내놓으면서 의심이 증폭됐다.
그러나 데브시스터즈와 CU는 오해라는 입장이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CU 쿠키런 킹덤 빵에 서리여왕 쿠키, 샤벳상어맛 쿠키, 민트초코 쿠키, 코코아맛 쿠키 등 새로운 띠부씰 30종이 사전 추가됐다”며 “신규 띠부씰에 대한 관련 공지는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추후 CU 공식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CU 관계자는 “시즌1의 반응이 좋아서 2차를 준비하고 있는데, 밸런타인데이 행사 상품에는 시즌1 띠부씰과 신규 띠부씰이 섞여서 운영됐다”며 “신규 띠부씰을 더 많이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화이트데이 상품에는 새로운 띠부씰을 더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6. 신규 쿠키 표절 논란[편집]
2021년 10월 7일 쿠키런 킹덤 측은 공식 카페를 통해 8일 진행될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에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 ‘트위즐젤리맛 쿠키’에 대해 일각에서 표절 논란이 일었다.
바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의 등장 챔피언 징크스와 설정들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
쿠키런 킹덤의 유저들은 전체적인 색 조합, 의상 디자인, 악당 컨셉, 비슷한 기술 등을 증거로 들어 표절 논란에 무게를 실었다.
이에 유저들은 “상징색부터 기술까지 똑같은데?”, “징크스에 할리퀸 한 스푼”, “징크스 할로윈 스킨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에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 ‘트위즐젤리맛 쿠키’에 대해 일각에서 표절 논란이 일었다.
바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의 등장 챔피언 징크스와 설정들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
쿠키런 킹덤의 유저들은 전체적인 색 조합, 의상 디자인, 악당 컨셉, 비슷한 기술 등을 증거로 들어 표절 논란에 무게를 실었다.
이에 유저들은 “상징색부터 기술까지 똑같은데?”, “징크스에 할리퀸 한 스푼”, “징크스 할로윈 스킨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7. 보드게임 디자인 임의 변경[편집]
보드게임 전문회사 젬블로는 데브시스터즈와 함께 2021년 12월 2일부터 와디즈를 통한 '쿠키런: 킹덤 보드게임' 펀딩에 돌입했다. 화려한 디자인이 호평받으며 약 한 달간 총 펀딩액 3억8100만원(서포터 9768명)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의 3만8106%에 달하는 수치다.
그러나 리워드 배송을 두 달가량 앞둔 지난(2022년 1월) 16일 샘플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서포터 모집 때 홍보에 사용하던 디자인과 크게 달라져서다. 화려하던 건설보드는 골판지를 펼쳐놓은 것처럼 바뀌었고, 라운드보드는 배경이 사라진 채 트랙 타일만 덩그러니 남았다. 랜드마크 건물 카드는 각 특성에 맞는 일러스트가 사라지고 녹색 배경으로 통일됐다.
이를 본 팬들은 경악했고 댓글을 통해 항의했다. 그러나 젬블로는 "더 쿠키런스러운 플레이를 위해 더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위해 처음 펀딩 페이지에서 선보였던 디자인보다 더 나은 디자인으로 디자인 개선과정이 진행됐다"고 디자인 변경 사실을 통보한 뒤 소통을 이어가지 않았다.
이런 불통 행보에 서포터들은 급기야 리워드의 환불을 요구하기 시작했고, 젬블로는 이날에서야 디자인 변경의 배경과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성난 민심은 잡히지 않았고, 와디즈가 직접 나서 '신뢰보상정책' 운영을 공식화기에 이르렀다.
신뢰보상정책은 프로젝트 종료 후 리워드의 발송 또는 제공 전까지 펀딩 스토리 상에 실제와 다른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의심되는 합리적 사유가 있는 경우, 와디즈가 직접 결제 취소를 위한 조치를 하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도입된 후 몇 차례 시행되지 않았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운영됐다.
와디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포터님들과 메이커님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메이커도 서포터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만큼, 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젬블로 관계자는 "와디즈와 젬블로 간에 서포터즈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려고 준비하던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며 "현재 데브시스터즈와의 협의를 통해 서포터즈님들께 추가 보상하는 안을 먼저 확정했고 부족했던 소통을 보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책임감 있게 좋은 게임을 서포터님들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리워드 배송을 두 달가량 앞둔 지난(2022년 1월) 16일 샘플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서포터 모집 때 홍보에 사용하던 디자인과 크게 달라져서다. 화려하던 건설보드는 골판지를 펼쳐놓은 것처럼 바뀌었고, 라운드보드는 배경이 사라진 채 트랙 타일만 덩그러니 남았다. 랜드마크 건물 카드는 각 특성에 맞는 일러스트가 사라지고 녹색 배경으로 통일됐다.
이를 본 팬들은 경악했고 댓글을 통해 항의했다. 그러나 젬블로는 "더 쿠키런스러운 플레이를 위해 더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위해 처음 펀딩 페이지에서 선보였던 디자인보다 더 나은 디자인으로 디자인 개선과정이 진행됐다"고 디자인 변경 사실을 통보한 뒤 소통을 이어가지 않았다.
이런 불통 행보에 서포터들은 급기야 리워드의 환불을 요구하기 시작했고, 젬블로는 이날에서야 디자인 변경의 배경과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성난 민심은 잡히지 않았고, 와디즈가 직접 나서 '신뢰보상정책' 운영을 공식화기에 이르렀다.
신뢰보상정책은 프로젝트 종료 후 리워드의 발송 또는 제공 전까지 펀딩 스토리 상에 실제와 다른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의심되는 합리적 사유가 있는 경우, 와디즈가 직접 결제 취소를 위한 조치를 하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도입된 후 몇 차례 시행되지 않았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운영됐다.
와디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포터님들과 메이커님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메이커도 서포터들의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만큼, 보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젬블로 관계자는 "와디즈와 젬블로 간에 서포터즈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려고 준비하던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며 "현재 데브시스터즈와의 협의를 통해 서포터즈님들께 추가 보상하는 안을 먼저 확정했고 부족했던 소통을 보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책임감 있게 좋은 게임을 서포터님들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8. 여론 조작 시도[편집]
2022년 10월 6일 쿠키런: 킹덤 공식 카페에 카페 운영 담당자가 “펙트는 데브가 적자 기업이라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었다.
해당 게시글제는 “걔네가 복지에 얼마나 썼든 콜라보에 얼마를 썼든 콜라보로 얼마나 이득 볼 지는 미지수지만”이라며 “적자가 난다는 것은 확실해서 다른 기업들처럼 구성품 가격을 동일하게 맞추는 건 회사가 애플 가격 인상을 부담하는 거라 쉽지 않았을 듯”이라는 추측을 했다.
이어 담당자는 "구성품만 가격에 맞게 올리는 성의를 보이라", "사실 형이 NC게임이랑 이거 하는 거라 이거 과금 솔직히 귀엽긴 하다"라고 적기도 했다.
해당 글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애플 앱스토어상 가격만 인상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을 잠재우려는 것 아니냐", "특정 여론을 조성하려고 시도했다가 들켰다", "망신살이다" 등 비판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쿠키런 킹덤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해당 게시글에 대한 사항을 인지한 후 해당 게시글이 조작이 아닌 카페 매니저 계정으로 직접 작성된 글이 맞는지, 해킹에 대한 가능성이 없는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진행했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은 '쿠키런: 킹덤' 운영팀으로 최근에 신규 입사한 직원이 카페 관리 계정으로 접속되어 있던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킹덤팀의 입장과 방향성과 관계없이 개인의 의견을 작성하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내부 정책과 규율을 지키지 못한 내부 직원의 실수"라며 "해당 직원의 업무 제외와 함께 관리 계정에 대한 접근 권한을 모두 회수하였으며, 해당 직원은 내부 정책에 따라 징계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실망한 마음이 보상으로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탈 10,000개를 지급해 드리려고 한다"며 "많은 분들이 쿠키런: 킹덤에 보내주시는 애정과 관심에 보답해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제는 “걔네가 복지에 얼마나 썼든 콜라보에 얼마를 썼든 콜라보로 얼마나 이득 볼 지는 미지수지만”이라며 “적자가 난다는 것은 확실해서 다른 기업들처럼 구성품 가격을 동일하게 맞추는 건 회사가 애플 가격 인상을 부담하는 거라 쉽지 않았을 듯”이라는 추측을 했다.
이어 담당자는 "구성품만 가격에 맞게 올리는 성의를 보이라", "사실 형이 NC게임이랑 이거 하는 거라 이거 과금 솔직히 귀엽긴 하다"라고 적기도 했다.
해당 글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애플 앱스토어상 가격만 인상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을 잠재우려는 것 아니냐", "특정 여론을 조성하려고 시도했다가 들켰다", "망신살이다" 등 비판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쿠키런 킹덤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해당 게시글에 대한 사항을 인지한 후 해당 게시글이 조작이 아닌 카페 매니저 계정으로 직접 작성된 글이 맞는지, 해킹에 대한 가능성이 없는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진행했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번 사건은 '쿠키런: 킹덤' 운영팀으로 최근에 신규 입사한 직원이 카페 관리 계정으로 접속되어 있던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킹덤팀의 입장과 방향성과 관계없이 개인의 의견을 작성하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내부 정책과 규율을 지키지 못한 내부 직원의 실수"라며 "해당 직원의 업무 제외와 함께 관리 계정에 대한 접근 권한을 모두 회수하였으며, 해당 직원은 내부 정책에 따라 징계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실망한 마음이 보상으로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마음을 담아 크리스탈 10,000개를 지급해 드리려고 한다"며 "많은 분들이 쿠키런: 킹덤에 보내주시는 애정과 관심에 보답해 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9. 패키지 판매 논란[편집]
2025년 11월 19일 데브시스터즈는 소셜 RPG '쿠키런: 킹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도전 콘텐츠 '네 개의 심연' ▲기간제 전투 콘텐츠 'RE: 비스트 레이드' ▲압도하는 패자 비스트 뽑기 등 작품의 핵심 콘텐츠인 '비스트 쿠키'와 관련한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데브시스터즈는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를 판매했다. 해당 패키지는 강력한 '비스트 쿠키'의 성급을 높일 수 있는 많은 영혼석을 획득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전에 판매된 다른 쿠키의 성장의 길 패키지는 인게임에서 주력으로 활용하는 쿠키의 성급을 저렴하고 쉽게 높일 수 있다는 메리트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 판매된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는 지난 9월에 처음으로 작품에 등장해 픽업 뽑기가 진행됐던 '사일런트솔트 쿠키'가 구성에 포함돼 있어 논란이 발생했다. 많은 '쿠키런: 킹덤' 유저들이 지난 9월 업데이트 직후 '사일런트솔트 쿠키'를 획득하고 성급을 높이기 위해 픽업 뽑기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보다 손쉽게 '사일런트솔트 쿠키'를 획득할 수 있는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가 등장하며, 이전에 거액을 지불하며 픽업 뽑기를 진행했던 유저들은 크나큰 박탈감을 느꼈다.
성난 '쿠키런: 킹덤' 유저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돈을 들여 뽑기를 진행했는데 배신을 당했다"며 개발팀을 성토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요구했다.
논란이 격화되자 '쿠키런: 킹덤'의 개발팀은 긴급 점검을 진행하고 해당 패키지를 임시로 판매 중단했다. 또 해당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에 대해 모두 환불 처리하고, 지급된 '비스트 쿠키' 영혼석을 전체 회수하는 등 빠른 후속 조치에 나섰다.
현재 패키지의 판매는 중단됐고 환불 및 영혼석 회수까지 진행됐으나, 해당 조치 이전 영혼석을 활용해 쿠키의 성급을 높인 유저의 경우에는 원상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개발팀은 성급 데이터를 안전하게 되돌릴 수 있는 기능을 추가 개발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전체 계정의 성급을 순차적으로 복구할 방침이다.
이날 오후에는 '쿠키런: 킹덤'의 개발을 총괄하는 김이환 PD가 직접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유저들에게 전했다.
김 PD는 "모든 비스트 쿠키가 공개된 이후 더 많은 유저 분들께서 비스트 스토리와 전투 경험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관련 패키지를 준비했으나, 구성 검수 과정에서 면밀히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기획 의도와 다르게 상품이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사태 발생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 "업데이트의 총괄 책임자로서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 점에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패키지 검수 체계를 재정비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상품 관련 검수 기준을 더욱 명확하게 정비해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데브시스터즈는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를 판매했다. 해당 패키지는 강력한 '비스트 쿠키'의 성급을 높일 수 있는 많은 영혼석을 획득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전에 판매된 다른 쿠키의 성장의 길 패키지는 인게임에서 주력으로 활용하는 쿠키의 성급을 저렴하고 쉽게 높일 수 있다는 메리트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 판매된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는 지난 9월에 처음으로 작품에 등장해 픽업 뽑기가 진행됐던 '사일런트솔트 쿠키'가 구성에 포함돼 있어 논란이 발생했다. 많은 '쿠키런: 킹덤' 유저들이 지난 9월 업데이트 직후 '사일런트솔트 쿠키'를 획득하고 성급을 높이기 위해 픽업 뽑기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보다 손쉽게 '사일런트솔트 쿠키'를 획득할 수 있는 '비스트 쿠키 성장의 길 패키지'가 등장하며, 이전에 거액을 지불하며 픽업 뽑기를 진행했던 유저들은 크나큰 박탈감을 느꼈다.
성난 '쿠키런: 킹덤' 유저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돈을 들여 뽑기를 진행했는데 배신을 당했다"며 개발팀을 성토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요구했다.
논란이 격화되자 '쿠키런: 킹덤'의 개발팀은 긴급 점검을 진행하고 해당 패키지를 임시로 판매 중단했다. 또 해당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에 대해 모두 환불 처리하고, 지급된 '비스트 쿠키' 영혼석을 전체 회수하는 등 빠른 후속 조치에 나섰다.
현재 패키지의 판매는 중단됐고 환불 및 영혼석 회수까지 진행됐으나, 해당 조치 이전 영혼석을 활용해 쿠키의 성급을 높인 유저의 경우에는 원상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개발팀은 성급 데이터를 안전하게 되돌릴 수 있는 기능을 추가 개발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전체 계정의 성급을 순차적으로 복구할 방침이다.
이날 오후에는 '쿠키런: 킹덤'의 개발을 총괄하는 김이환 PD가 직접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유저들에게 전했다.
김 PD는 "모든 비스트 쿠키가 공개된 이후 더 많은 유저 분들께서 비스트 스토리와 전투 경험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관련 패키지를 준비했으나, 구성 검수 과정에서 면밀히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 기획 의도와 다르게 상품이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사태 발생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 "업데이트의 총괄 책임자로서 문제를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 점에 책임감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패키지 검수 체계를 재정비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상품 관련 검수 기준을 더욱 명확하게 정비해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