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서쪽 끝 동지중해에 면해 있는 아나톨리아(Anatolia) 반도와 유럽 발칸반도 남단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국가이다. 1923년 무스타파 케말(Mustafa Kemal)이 600년 이상 지속된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고 공화국을 건설하면서 근대국가가 되었다.
[1] [ˈtyɾcije dʒumˈhuːɾijeti][2] Türkiye보다는 Turkey가 더 보편적이지만 튀르키예 정부는 Türkiye를 추진하고있다[3] 비공식 표어. 튀르키예는 공식적인 표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