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피치항공 Peach Aviation | ||
Fly Peach, Share Happiness! | ||
기업명 | 피치항공 주식회사 | |
Peach Aviation株式会社 | ||
국가 | ||
설립일 | 2011년 2월 11일 (15주년) | |
업종 | 항공 운송업 | |
기업 규모 | ||
모기업 | ANA 홀딩스 주식회사 | |
대표자 | 오하시 가즈나리 (大橋一成) (2023년 ~ 현재) | |
부호 | 콜사인 | AIR PEACH |
MM | ||
APJ | ||
허브 공항 | 국제선 | 간사이 국제공항 (KIX) 나리타 국제공항 (NRT) 나하 공항 (OKA) 센다이 공항 (SDJ) 신치토세 공항 (CTS) |
국내선 | 김포국제공항 (GMP) | |
항공기 | 총 19개 보유 | |
식별 번호 | 334 | |
통계 | 자본금 | 150억엔 (2024년 기준) |
매출액 | 1,380억 9,800만엔 (2023년 기준) | |
직원수 | 1,870명 (2023년 기준) | |
본사 | 오사카부 센난군 타지리초, 센난시, 이즈미사노시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피치항공은 창립 초기, A&F 에비에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전일본공수와 홍콩의 펀드 기업과 공동으로 설립되었다. 2011년 4월, 사명을 현재의 이름으로 재명명하였으며 운항증명을 취득하였다. 창립 후 피치 항공은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을 주요 거점으로 하였으며 본사를 소재하였다. 창립 후 에어버스 A320-200 항공기를 같은해 11월 인도받았으며 다음해인 2012년, 오사카(간사이) ~ 삿포로 노선을 시작으로 정식 운항을 하였다
CEO인 이노우에 신이치는 취항 첫 5년 내로 10개의 노선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특히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3~4시간 정도 거리의 대한민국, 중국, 그리고 대만의 주요 도시와 괌 혹은 사이판 같은 휴양지를 잇는 노선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사가 공항이나 기타큐슈 공항 등 후쿠오카 인근의 소규모 공항을 후쿠오카 공항 대신 이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4]
2018년 3월, 피치 항공은 모기업인 전일본공수의 저비용 항공사인 바닐라 에어와의 합병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바닐라 에어의 인력과 항공기 등 전반에 대한 인수에 착수하여 다음해인 2019년, 바닐라 에어와의 합병을 완료하였다.
CEO인 이노우에 신이치는 취항 첫 5년 내로 10개의 노선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특히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3~4시간 정도 거리의 대한민국, 중국, 그리고 대만의 주요 도시와 괌 혹은 사이판 같은 휴양지를 잇는 노선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사가 공항이나 기타큐슈 공항 등 후쿠오카 인근의 소규모 공항을 후쿠오카 공항 대신 이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4]
2018년 3월, 피치 항공은 모기업인 전일본공수의 저비용 항공사인 바닐라 에어와의 합병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바닐라 에어의 인력과 항공기 등 전반에 대한 인수에 착수하여 다음해인 2019년, 바닐라 에어와의 합병을 완료하였다.
3. 노선[편집]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