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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 Hanawon | ||
정식 명칭 |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 |
北韓離脫住民定着支援事務所 | ||
국가 | ||
설립일 | 1999년 5월 24일 (31주년) | |
상급 기관 | ||
소장 | 이승신 | |
위치 | 안성 | 경기도 안성시 (제1하나원) |
성남 | 경기도 성남 | |
시흥 | 경기도 시흥 | |
양주 | 경기도 양주 | |
화천 | 강원도 화천군 (제2하나원) | |
1. 개요[편집]
하나원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시설에 수용된 보호대상자의 정착지원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 통일부의 소속 기관이다.
2. 상세[편집]
정식 명칭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로 1999년 7월 8일에 개소하였으며, 소장은 고위공무원단 1등급에 속하는 일반직 공무원이다.
하나원은 1급 국가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있어 정확한 위치가 언론에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에 입국하여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서 일정기간 동안 조사를 마친 후 입소하게 된다.
하나원은 1급 국가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있어 정확한 위치가 언론에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북한이탈주민이 한국에 입국하여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서 일정기간 동안 조사를 마친 후 입소하게 된다.
3. 설립 배경[편집]
북한이탈주민은 한국 전쟁 이후 매년 10명 내외였으나, 1994년 김일성 사망과 북한의 경제난으로 1990년대 중반 이후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따라서, 북한이탈주민이 한국 사회에서 건전한 민주국민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북한이탈주민은 탈북 과정에서 겪은 신체적·심리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신분 확인을 위해 힘든 조사과정을 거치고, 취업이나 진로, 거주지 등의 미래가 아직 불안하고 체제가 다른 한국 사회에 대한 실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혼란스럽고 불안한 시기에 놓이게 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의 통일부 산하 기관이 하나원이다.
북한이탈주민은 탈북 과정에서 겪은 신체적·심리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신분 확인을 위해 힘든 조사과정을 거치고, 취업이나 진로, 거주지 등의 미래가 아직 불안하고 체제가 다른 한국 사회에 대한 실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혼란스럽고 불안한 시기에 놓이게 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의 통일부 산하 기관이 하나원이다.
4. 담당 업무[편집]
- 보호대상자의 사회적응교육 및 직업훈련
- 보호대상자의 생활관리 및 지도
- 보호대상자의 법적지위 확보 및 거주지 편입의 지원
- 보호대상자에 대한 지원기관 및 민간지원단체와의 협조
- 보호대상자의 시설수용 및 기초조사·분류·등록
- 보호대상자의 건강관리 및 의료지원 등 보호·관리
- 북한이탈주민과 관련한 정착지원시설의 유지·관리
- 소속공무원의 인사사무 및 문서관리
- 보안 및 관인대장의 관리
- 예산안 편성 및 자금의 운용, 회계, 결산
- 국유재산 및 물품의 구매·조달 및 관리
5. 교육 기간[편집]
북한이탈주민은 입국 후 국정원이 운영하는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서 탈북 동기, 신원, 위장입국 여부 등과 관련한 정부합동조사를 받은 후, 하나원에서 3개월간 사회적응교육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