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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아무렇게나 쓰셔도 됩니다 :)
2. 주장[편집]
2.1. 주장 1[편집]
1+1=1다!!!!!!!!!!!!!!!
왜냐하면
1 + 1 = 2라고 가정합시다.
양변에 2를 곱하면 2 + 2 = 4
양변을 제곱근한 값을 구하면 √2 + √2 = √4
간단히 나타내면 2√2 = 2
양변을 2로 나누면 √2 = 1
양변을 제곱하면 2 = 1
이때, 2 = 1 + 1이므로 2에 1 + 1을 대입,
1 + 1 = 1 (?)
왜냐하면
1 + 1 = 2라고 가정합시다.
양변에 2를 곱하면 2 + 2 = 4
양변을 제곱근한 값을 구하면 √2 + √2 = √4
간단히 나타내면 2√2 = 2
양변을 2로 나누면 √2 = 1
양변을 제곱하면 2 = 1
이때, 2 = 1 + 1이므로 2에 1 + 1을 대입,
1 + 1 = 1 (?)
2.1.1. 반박[편집]
그건 틀렸습니다!!!
왜냐면 양변을 제곱근하면 √(2+2)=√4가 되기 때문 ㅎㅎ
따라서 어떠한 결론도 도출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양변을 제곱근하면 √(2+2)=√4가 되기 때문 ㅎㅎ
따라서 어떠한 결론도 도출되지 않습니다
2.2. 주장 2[편집]
1+1=1이다
찰흙 2개 합치면 하나기 때문이다!!
찰흙 2개 합치면 하나기 때문이다!!
2.2.1. 반박[편집]
그치만 양이 많아지잖아
2.2.2. 재반박[편집]
그거ㄴ-
2.2.3. 재재반박[편집]
그렇게 치면 중국이랑 바티칸이랑 같니
그런건 전혀 말도 안되ㄴ-
그런건 전혀 말도 안되ㄴ-
2.2.4. 재재재반박[편집]
말 끊지 마세요 어쨌든 둘 다 하나잖아요
2.2.5. 재재재재반박[편집]
수학에선 그런거 적용 안됨
2.2.6. 재재재재재반박[편집]
수학 아니니까
2.2.7. 재재재재재재반박[편집]
-_?
2.2.8. 재x7반박[편집]
감사합니다.
2.3. 주장 3[편집]
11
문자열로 합치면 11
문자열로 합치면 11
2.3.1. 반박[편집]
그건 그냥 이어붙힌 거임
2.4. 주장 4[편집]
⊞(창문)
⊞
⊞
2.5. 주장 5[편집]
- 해당 1이 문자열이라면 합친다면 11입니다.
print(f"1+1={'1'+'1'}") - 또한 1+1=에서 이 +조차 수학의 더하기가 아닌 문자일 수 있으므로, 답을 구할 수 없습니다.
print(f"1+1={'1' '+' '1'}") - 1+1을 구하려면 수학에서 덧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정확한 원리와 방식, 증명을 거쳐 1+1을 증명해야 합니다. 하지만 해당 값이 어떤 것인지 명시되어 있지 않아 답을 확인할 수 없으며, 1이라는 것조차 암호화된 수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양자역학 관점에서 보면 입자의 상태는 확률로 존재하므로 1 + 1이 반드시 2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한쪽은 사라지고 다른 쪽이 변할 수도 있으니, 2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수학자들이 약속한 '1+1'이라는 식은 인간이 만든 개념일 뿐, 우주에서 실제로 1과 1이 만나면 값이 아니라 빛, 에너지, 냄새 등 다른 어떤 것이든 될 수 있습니다.
- 1+1의 값이라는 것도 상황과 정의에 따라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 1+1이 다른 차원에서 계산된다면, 우리가 아는 숫자 체계와 달라서 값이 나올 수 없습니다.
- 1이 실제 숫자가 아니라 암호화된 값이면, 1+1이라고 써도 우리가 알 수 있는 값이 나올 수 없습니다.
- 1과 1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존재한다면 동시에 더할 수 없으므로 결과값이 정의되지 않습니다.
- 1+1이 사람의 감정을 나타낸다면 수치화가 불가능해서 값이 될 수 없습니다.
- 1+1을 계산하는 장치가 고장 나거나 잘못 프로그래밍되면 결과가 수학적 값이 아닐 수 있습니다.
- 1+1이 수치적 가능성이나 상상 같은 추상적 개념을 나타낸다면 수치적 결과를 줄 수 없습니다.
- 컴퓨터가 신호를 보낸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 1+1이 실제로 물질적 실체가 아니라 개념, 생각, 기호 같은 무형 존재라면 수치적 값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1+1이 어떤 규칙에서는 0이 되어야 하고 다른 규칙에서는 2가 되어야 한다면 단일 값으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
- 1 + 1이 1 + 1이 아닐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1+1이 단순 숫자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노드라면 합친다고 해도 값으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 1+1을 관찰할 수 없는 상태에서 계산하면 존재 자체가 불확실하므로 값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 1 + 1은 형체가 없는 무형입니다. 보고 만질 수도 없는데 값을 알아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해당하는 것이 비밀번호라면 답을 구할 수 없습니다.
- "1 + 1" 또한 문자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 물이 1이라면 1 + 1 = 물이니 1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 1+1이 서로 다른 우주에서 온 1이라면, 한 우주에서 계산된 값이 다른 우주와 맞지 않아 단일 값이 될 수 없습니다.
- 1+1이 합쳐지는 순간 계속 변하는 존재라면 합친 결과도 일정하지 않아 값이 없습니다.
- '1'과 '+'가 기존의 수학적 정의를 무시하는 규칙을 가진다면 계산 자체가 의미를 잃어서 값이 될 수 없습니다.(그러니 계산 자체를 안 한...)
- 그러니 1+1 != 값입니다.
- 결론:
- 물체도, 유형도, 무형도 아닙니다.
- 언어도, 단어도 아닙니다.
- 그냥 없습니다.
- 원래부터 없던 겁니다.
- 그러니 수학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