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다음으로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APEC 정상회의이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연례 정상회의는 그 해 의장국에서 개최되므로, 2025년 의장국을 맡게 된 대한민국이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비공식고위관리회의를 시작으로 2025년 연중 200회 이상의 각급 APEC 회의가 개최되며 21개국 정상을 비롯하여 6,000여명의 관료와 기업인, 언론인 등이 방한할 예정이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연례 정상회의는 그 해 의장국에서 개최되므로, 2025년 의장국을 맡게 된 대한민국이 개최지로 선정되었다. 비공식고위관리회의를 시작으로 2025년 연중 200회 이상의 각급 APEC 회의가 개최되며 21개국 정상을 비롯하여 6,000여명의 관료와 기업인, 언론인 등이 방한할 예정이다.
3. 유치 과정[편집]
2024년 3월, 외교부는 개최 도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개최 도시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하였다. 위원회는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였으며, 정부 관료 및 민간위원 등 17명으로 구성되었다. 통과하여야 하는 서면 심사 항목으로는 '국제회의 개최 시 필요한 객관적 기준 및 역량을 평가한 4개 항목'과 기타 '18개 평가지표'가 있다.
5월 7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선정위원회 2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3월 말부터 4월 19일까지 접수된 각 지자체의 유치 신청서를 검토하였으며 경상북도 경주시와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가 후보 도시로 최종 선정되었다. 같은 달 20일부터 22일까지, 후보지 3곳에 대한 현장 실사가 진행되었다. 김철원 경희대학교 교수가 실사단 단장을 맡았으며, 실시단은 각 후보 도시의 회의 시설 및 숙소, 공항 시설 및 교통, 경호 및 안전 여건 등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5월 28일,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준비위원회는 정부 부처 및 경제단체 인사 33명으로 구성되었다. 31일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22개 부처 주요 관계자와 관계부처회의를 열고 주제와 중점과제 구상, 분야별 장관회의 개최 계획 등을 협의하였다.
6월 8일, 3시간 동안 개최도시선정위원회 제3차 회의가 진행되었다. 후보 도시 발표에는 각 후보 도시 단체장이 직접 참석하여 유치 계획을 설명하고 개최도시선정위원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다. 이달 20일, 개최도시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가 열렸다. 선정위원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성을 보유한 경주가 최적의 후보 도시라고 다수결로 결정하였다. 또 경주를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건의하기로 의결하였다.
2024년 6월 27일,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차 회의를 열고 개최지를 경주시로 최종 확정하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쟁도시 중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로서 모든 게 불리한 여건이었지만 경주가 마침내 해냈다"며 "철저한 준비로 역대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5월 7일,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선정위원회 2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3월 말부터 4월 19일까지 접수된 각 지자체의 유치 신청서를 검토하였으며 경상북도 경주시와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가 후보 도시로 최종 선정되었다. 같은 달 20일부터 22일까지, 후보지 3곳에 대한 현장 실사가 진행되었다. 김철원 경희대학교 교수가 실사단 단장을 맡았으며, 실시단은 각 후보 도시의 회의 시설 및 숙소, 공항 시설 및 교통, 경호 및 안전 여건 등을 점검하였다.
정부는 5월 28일,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준비위원회는 정부 부처 및 경제단체 인사 33명으로 구성되었다. 31일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22개 부처 주요 관계자와 관계부처회의를 열고 주제와 중점과제 구상, 분야별 장관회의 개최 계획 등을 협의하였다.
6월 8일, 3시간 동안 개최도시선정위원회 제3차 회의가 진행되었다. 후보 도시 발표에는 각 후보 도시 단체장이 직접 참석하여 유치 계획을 설명하고 개최도시선정위원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되었다. 이달 20일, 개최도시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가 열렸다. 선정위원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성을 보유한 경주가 최적의 후보 도시라고 다수결로 결정하였다. 또 경주를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건의하기로 의결하였다.
2024년 6월 27일,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차 회의를 열고 개최지를 경주시로 최종 확정하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쟁도시 중 유일한 기초자치단체로서 모든 게 불리한 여건이었지만 경주가 마침내 해냈다"며 "철저한 준비로 역대 최고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4. 참석자[편집]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는 2025년 1월 20일 취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3월 14일 취임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6월 4일 취임한 개최국 대한민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첫 APEC 정상회의이자, 2024년 10월 1일 취임하여 그해 페루 APEC 정상회의에 불참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처음으로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가 될 예정이다. 다음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이 예상되는 정상급 인사이다.
5.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