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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1. 개요[편집]
JTBC 채무 불이행 및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절차 신청 사건]]의 내용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2. 전개[편집]
- 6월 15일 :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를 비롯해 JTBC,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이 제출한 회생절차 개시 신청 사건을 회생2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에 배당했다. 법원은 각 회사에 개별 사건번호를 부여했지만, 계열사 간 연관성을 고려해 하나의 재판부가 관련 사건을 통합적으로 심리하도록 했다. 재판부는 조만간 각 회사 대표자들에 대한 심문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무자회생법은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법원이 채무자 또는 법인 대표자를 직접 심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3. 신용평가[편집]
2026년 6월 15일 나이스신용평가는 JTBC 선순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CCC'에서 'D'로,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C'에서 'D'로 각각 하향했다.
한국기업평가 역시 JTBC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C'에서 'D'로 강등했다.
신용등급 'D'는 원금 또는 이자가 지급불능 상태임을 의미한다.
나신평과 한기평은 "JTBC가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점을 감안해 신용등급을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기업평가는 중앙일보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B+'에서 'C'로 강등했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도 'BB+'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 또 부정적 검토(Negative Review) 대상에 등록했다. 중앙일보에스, 중앙일보엠앤피 신용등급도 C로 강등했다.
한국신용평가 역시 이날 메가박스중앙과 콘텐트리중앙, 에스엘엘중앙의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메가박스중앙과 콘텐트리중앙의 기업어음과 전단채 신용등급을 'B'에서 'C'로 강등하고 등급감시목록(하향검토)에 올렸다. 지난 12일에는 에스엘엘중앙 기업어음과 전단채 신용등급을 'B'에서 'C'로 하향하고,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낮췄다.#
한국기업평가 역시 JTBC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C'에서 'D'로 강등했다.
신용등급 'D'는 원금 또는 이자가 지급불능 상태임을 의미한다.
나신평과 한기평은 "JTBC가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점을 감안해 신용등급을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기업평가는 중앙일보 기업어음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B+'에서 'C'로 강등했다. 무보증사채 신용등급도 'BB+'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 또 부정적 검토(Negative Review) 대상에 등록했다. 중앙일보에스, 중앙일보엠앤피 신용등급도 C로 강등했다.
한국신용평가 역시 이날 메가박스중앙과 콘텐트리중앙, 에스엘엘중앙의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메가박스중앙과 콘텐트리중앙의 기업어음과 전단채 신용등급을 'B'에서 'C'로 강등하고 등급감시목록(하향검토)에 올렸다. 지난 12일에는 에스엘엘중앙 기업어음과 전단채 신용등급을 'B'에서 'C'로 하향하고,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