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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한시적 넘겨주기 아이콘.png   2027년 정규시즌에 대한 내용은 2027 신한 SOL KBO 리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KBO 리그
KBO League
파일:KBO CI.png
종목
야구
국가
창설일
1981년 12월 11일 (44주년)
운영사
총재
허구연
최근 우승
LG 트윈스 (2025)
최다 우승
KIA 타이거즈 (12회)
1. 개요2. 상세3. 역사4. 리그 진행5. 참가 구단6. 응원 문화7.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KBO 리그는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리그이다.

2. 상세[편집]

주관 단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Korea Baseball Organization).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2008 베이징 올림픽 올림픽 금메달, 2015 프리미어 12 우승,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우승 등 국제 무대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든 한국 야구 생태계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리그 가운데 가장 먼저 출범하였으며, 현재 지상파 산하 스포츠 채널 3사와 SPOTV, SPOTV2에서 중계를 맡고 있다. 또한 지상파 본 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경기가 생중계된다. 국내 프로 스포츠 리그 중 유일하게 모든 지상파 계열 스포츠 채널이 가세해 전 경기 생중계를 진행하는 리그이며, 국내 4대 프로 스포츠 종목 중 유일하게 성인 여자부 리그가 없는 종목이기도 하다. 

2026 시즌 기준 총 10개 구단이 참가하고 있으며,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직접 모기업으로 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3. 역사[편집]

→ 자세한 내용은 KBO 리그/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리그 진행[편집]

파일:KBO CI(영문).png
KBO 리그의 시즌 진행
[ 펼치기 · 접기 ]
시범경기
(10경기)
→
정규시즌 (144경기)
→
전반기 → 올스타전 → 후반기
(순위 결정전 (필요 시): 1위 / 5위)

5. 참가 구단[편집]

6. 응원 문화[편집]

한국의 야구 응원 문화는 2000년대 초반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응원문화가 가장 활발한 나라라고도 할 수 있다.

10개의 프로구단이 있고 구단마다 구단별 특색이 담긴 다양한 응원방법이 존재한다. 한국의 야구 응원문화는 집단적이며 열광적이고 공감적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는 한국사회의 발전 과정에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야구응원의 경우 쉬운 멜로디의 응원가, 공수교대 시간 이벤트, 다양한 먹거리 등으로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많고 응원단상을 중심으로 야구장 대부분의 장소에서 응원이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그리고 야구는 놀랍게도 한국이 최초이다.

KBO 리그는 발전하면서 관중들의 응원 문화도 함께 발전하였다. 여기서는 많은 구단이 공통적으로 진행하는 응원 문화만 서술한다. 각 팀의 자체 응원 유형과 문화는 각 팀 문서를 참조하라.

주로 응원단장, 앰프, 북, 치어리더, 막대풍선을 중심으로 응원 문화가 발달하였다.

응원하는 팀의 1회 공격(원정팀의 1회초, 홈팀의 1회말)시에 '라인 업 송'에 따라 1번타자부터 선발투수까지의 이름을 타순대로 외친다. 선발투수의 이름은 9번타자의 이름을 부른 뒤 외친다.

주요 타자들의 공격이 성공하기를 원하는 의미에서 대중가요등 잘 알려진 노래나 선율에 가사를 입히거나 바꿔서 안타나 홈런을 기원하는 응원가를 제정하여 부른다.

투수가 볼의 카운트 개수와 상관없이 2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면, 삼진을 잡기를 원하면서 '삼진'을 외친다. 다만, 볼이 없으며 초구와 2구가 모두 스트라이크이고, 제3구를 던질때에는 '삼구삼진'을 외친다.상대팀 투수가 응원하는 팀의 주자에 대하여 견제구를 던지면 견제 대응 응원을 한다. 응원 구호는 각 팀마다 다르다. 최근에는 견제 대응 응원에 대한 역견제 응원을 하는 팀도 있다.SSG 랜더스의 〈연안부두〉 (인천), 롯데 자이언츠의 〈부산갈매기〉와 〈돌아와요 부산항에〉 (부산), KIA 타이거즈의 〈남행열차〉 (전라도), NC 다이노스의 〈Come on Come on 마산스트리트여〉 (구 마산/현 창원) 등 연고지를 주제로 한 대중가요를 일정 시점에서 방송하거나 관중들이 다 같이 부른다. 부르거나 방송하는 시점은 각 팀마다 다르다.

팬들도 자발적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피켓을 제작하고, 팀의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는 등의 자체적인 팬덤이 있으며,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서포터즈 모임을 조직하여 주로 홈경기때 자체적인 단체응원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팀이 정식으로 편성한 서포터즈는 없다.

2021년 포스트 시즌 때는 취식은 가능했지만 육성응원을 금지했다. 11월 1일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간에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는 중 홈런이 나와 관중이 과열되자 심판이 응원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다.

2021년 포스트 시즌에서는 11월 2일부터 홈런 혹은 적시타가 터졌을 때 응원가 금지를 하기도 했다.

7.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