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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아카라이브에서도 엄선된 장애인들만 드나드는 수용소 심야식당 채널에서 자체 개발한 파일 호스팅 서비스 Kioskloud 및 이 서비스의 운영 주체 Freezm LLC, 마지막으로 당 운영주체가 개발한 커뮤니티 서비스 Kone(kone.gg)의 허니팟 의혹을 서술하는 문서이다.
말은 의혹이라고 써놨는데 밑에 내용을 보면 의혹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다. 그런 생각이 안 들면 타인에게 거리낌없이 보증을 서주는 착한 아이가 되도록 하자.
말은 의혹이라고 써놨는데 밑에 내용을 보면 의혹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다. 그런 생각이 안 들면 타인에게 거리낌없이 보증을 서주는 착한 아이가 되도록 하자.
1.1. 용어사전[편집]
- 허니팟
- 이 문서에서 거의 문단에 한 번꼴로 등장할 단어이다. 직역하면 꿀통이지만 박지훈도 이따위 번역 보면 싸대기를 날릴 것이므로 킹무위키의 문서를 보자. 여기서 낚고자 하는 대상이 굳이 크래커가 아닌 선량한 일반 사용자들이어도 허니팟이라고 한다.
- DMCA
- 단어 자체는 미국의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 (Digital Millennium Copyright Act)인데 여기서는 이 법에서 규정하는 Takedown (게시중단) 조치를 의미하는 단어로 쓴다. 이 법 때문에 미국에서는 저작권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콘텐츠 내려 씨발년아"를 시전하면 사이트/서비스 운영자는 일단 그 콘텐츠를 드럼통에 담가놔야 방조로 묶여서 같이 운지하는 사법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
- 위협 모델
- 원래는 소프트웨어공학 쪽 용어인데 여기선 "현재 내가 뭘 하려고 할 때 이걸 이유로 나를 드럼통에 담글 수 있는 요소가 뭐가 있는가?" 정도의 의미로 쓴다.
1.2. 맞춤형 서술[편집]
여기 있는 내용들은 "정신병자용"과 "일반인용"으로 나눌 수 있다. 각각 정신병자만 이해할 수 있는 허니팟인 이유,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는 허니팟인 이유로 구성되어 있다.
- GrapheneOS
- I2P
- QubesOS
- TailsOS
- WhonixOS
- OPSEC
위에 나열된 리스트 중에 하나라도 들어봤으면 축하한다! 눈을 떠버린 정신병자이므로 정신병자용 문단을 읽으면 된다. 겸사겸사 VPN GATE 마이너 갤러리 같은 곳을 들어가보자.
2. (정신병자용) 허니팟인 이유[편집]
2.1. 구글/클라우드플레어 사용[편집]
출처 찐 정신병자들은 이미 제목을 읽고 혈압이 13기압쯤 올라 급사했을 가능성이 높다.
root NS레코드 조회를 해보면 실제로 모든 도메인이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foundationdns.com은 생소할텐데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사용 중인 고객에게 별도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DNS 서비스 같은 거다.
클라우드플레어가 디도스 방어에 좋은 건 사실이지만 CloudBleed 사태로도 한번 확인되었고, CDN이라는 특성상 당연하게도 모든 클라이언트 - 서버 간 통신은 중간에 클라우드플레어 엣지를 한 번 거친다. 목적지 서버에서 IP를 아예 안 남기게 설정했어도 클라우드플레어 서버에는 트래픽까지 포함하여 기록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거기다 구글까지 쓴다니 허니팟 중의 허니팟이 아닐 수 없다. 빅테크를 너무 사랑해서 Kioskloud 접속자들의 데이터도 빅테크와 공유하고 싶은가보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저 출처에서도 볼 수 있듯이 얘넨 서드파티 서비스에 의해 IP가 수집된다는 사실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안 적었다 들킨 적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적어뒀고 미처 몰랐다고는 하는데 무지도 죄다. 다른 기업들은 쓸데없이 착한 병신들만 있어서 서드파티에 의해 수집되는 개인정보도 다 적는 줄 아는 걸까? 말도 안 되는 핑계가 아닐 수 없다.
Non-authoritative answer:
kio.ac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com
kio.ac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net
kio.ac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orgNon-authoritative answer:
freezm.io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com
freezm.io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net
freezm.io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orgNon-authoritative answer:
kone.gg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org
kone.gg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com
kone.gg nameserver = blue.foundationdns.netroot NS레코드 조회를 해보면 실제로 모든 도메인이 클라우드플레어를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foundationdns.com은 생소할텐데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사용 중인 고객에게 별도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DNS 서비스 같은 거다.
클라우드플레어가 디도스 방어에 좋은 건 사실이지만 CloudBleed 사태로도 한번 확인되었고, CDN이라는 특성상 당연하게도 모든 클라이언트 - 서버 간 통신은 중간에 클라우드플레어 엣지를 한 번 거친다. 목적지 서버에서 IP를 아예 안 남기게 설정했어도 클라우드플레어 서버에는 트래픽까지 포함하여 기록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거기다 구글까지 쓴다니 허니팟 중의 허니팟이 아닐 수 없다. 빅테크를 너무 사랑해서 Kioskloud 접속자들의 데이터도 빅테크와 공유하고 싶은가보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저 출처에서도 볼 수 있듯이 얘넨 서드파티 서비스에 의해 IP가 수집된다는 사실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안 적었다 들킨 적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적어뒀고 미처 몰랐다고는 하는데 무지도 죄다. 다른 기업들은 쓸데없이 착한 병신들만 있어서 서드파티에 의해 수집되는 개인정보도 다 적는 줄 아는 걸까? 말도 안 되는 핑계가 아닐 수 없다.
2.2. 여전히 개좆구라를 치는 개인정보처리방침[편집]
Cloudflare (content delivery, security)
Stripe (payments)
Microsoft (analytics)
Google (advertising)
위 기업들은 지금 이 문서 작성하면서 개인정보처리방침 들어가서 뽑아온, Kioskloud가 공유정신에 너무 충만한 나머지 이용자의 개인정보까지 공유하고자 사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다.


분명히 위에 있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선 analytics용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뿐이라고 박아놨다. 근데 개발자 도구 켜보면 analytics script를 로드하고 얘는 구글이 소유한 doubleclick.net으로 요청을 보낸다. 도메인 자체는 광고용이긴 하나 개발자도구에 찍힌 stats.g.doubleclick.net 이건 확실하게 tracking pixel 및 analytics용이다. Kioskloud 개발자가 사는 세계에서는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 소유인 것 같다.
물론 구글 애널리틱스가 성능 좋고 편한 건 맞다. 근데 좀만 찾아보면 OSS로 배포되는 privacy-focused 애널리틱스도 있다. 다 좆까고 허니팟 그 자체인 구글 애널리틱스를 쓸거면 개인정보에 신경쓴단 소리를 하지 말든가, 빅테크를 너무 사랑한다는 소리를 하든가 둘 중에 하나만 해야 하지 않을까?

분명히 위에 있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선 analytics용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뿐이라고 박아놨다. 근데 개발자 도구 켜보면 analytics script를 로드하고 얘는 구글이 소유한 doubleclick.net으로 요청을 보낸다. 도메인 자체는 광고용이긴 하나 개발자도구에 찍힌 stats.g.doubleclick.net 이건 확실하게 tracking pixel 및 analytics용이다. Kioskloud 개발자가 사는 세계에서는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 소유인 것 같다.
물론 구글 애널리틱스가 성능 좋고 편한 건 맞다. 근데 좀만 찾아보면 OSS로 배포되는 privacy-focused 애널리틱스도 있다. 다 좆까고 허니팟 그 자체인 구글 애널리틱스를 쓸거면 개인정보에 신경쓴단 소리를 하지 말든가, 빅테크를 너무 사랑한다는 소리를 하든가 둘 중에 하나만 해야 하지 않을까?
3. (일반인용) 허니팟인 이유[편집]
3.1. 불안정한 수익모델[편집]
Freezm LLC에서 운영 중인 모든 서비스는 (일단은) 광고와 후원으로 수익을 창출중이다. 근데 저 사이트에 들어가는 사람이 하는 거라곤 자료 업로드나 다운로드밖에 없을 거라서 duration time과 bounce rate를 따져봤을 때 높은 광고 수익을 얻을 것이라고 짐작할 근거가 없다. 그러면 후원이 상당수를 차지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곧 수익모델의 불안정성으로 이어진다.
저 정도 규모의 사이트를 운영하려면 network i/o 트래픽만 따져도 달마다 만만찮은 비용이 나간다. 개발자가 건물주거나 어디 코인 주식으로 존나 땡긴게 아닌 이상 언제까지고 후원 떨어지는 걸 입벌리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그럼 높은 광고 수익도 기대할 수 없는 사이트 환경 특성 상 유료 플랜 같은 거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다. 언제까지 사이트가 살아있을 거라고 기대할 수 있을까? 장담하는데 이 상태 그대로 쭉 가면 어느 순간 exit scam 꼬라지가 날 가능성이 98프로다. 실제로 사이트 들어가서 후원 란 보면 "덕분에 1개월을 더 버틸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문구가 튀어나온다.
저 정도 규모의 사이트를 운영하려면 network i/o 트래픽만 따져도 달마다 만만찮은 비용이 나간다. 개발자가 건물주거나 어디 코인 주식으로 존나 땡긴게 아닌 이상 언제까지고 후원 떨어지는 걸 입벌리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그럼 높은 광고 수익도 기대할 수 없는 사이트 환경 특성 상 유료 플랜 같은 거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다. 언제까지 사이트가 살아있을 거라고 기대할 수 있을까? 장담하는데 이 상태 그대로 쭉 가면 어느 순간 exit scam 꼬라지가 날 가능성이 98프로다. 실제로 사이트 들어가서 후원 란 보면 "덕분에 1개월을 더 버틸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문구가 튀어나온다.
3.2. 법알못 저능아들의 망상[편집]
저작물 공유 목적의 채널에 관한 운영 정책 변경 안내
아카라이브를 좀만 오래 했으면 그때까지 채널 관리 공지 게시판에 업로드되던 DMCA 공지의 대부분을 심야식당 채널 병신들이 점거하다시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이 자폐아도 울고 갈 지능 떨어지는 병신들은 "한국에서 정식으로 할 방법이 없는데 어쩌라고"라는 애미 실종된 핑계를 대며 근 몇년간 불법으로 수많은 타인의 저작물을 좆대로 해체쇼해서 공유해왔다. 그러면서 저작물 관련 공지가 올라오자마자 우르르 달려가 아카라이브 운영자의 애미 애비를 34번씩 살렸다 죽였다 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후 이 저능아들을 그대로 두자니 온 채널에 똥을 뿌릴 것이 걱정되었는지,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강구하려는 것인지 Kioskloud, 정확히는 Freezm LLC에서 커뮤니티 개발 소식을 알렸다. 심야식당 채널에서도 이걸 바로 물어서 공지사항을 하나 올렸다.
근데 유감스럽게도 Kioskloud랑 심야식당 채널 두 병신 다 법 좆도 모르고 망상을 펼치는 중이다. 왜냐고? 얘네가 겪은 문제는 한국에 없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DMCA라는 것은 그냥 하나의 대응 수단일 뿐이고, 얘의 근간이 되는 건 저작권법이다. 그리고 저작권은 베른 협약 때문에 거의 전 세계에서 보호받는 권리다.
이걸 생까고 싶으면 아예 베른 협약 자체에 가입을 안 한 나라에 서버와 법인을 만들든지, 북한이나 짱깨(이세계아이돌 팬덤 얘기하는거 아님)같은 데서 뇌물과 연줄 동원해서 사업을 시작하는 게 아닌 이상 답이 없다. 물론 베른 협약 자체에 가입을 안 한 나라는 앙골라, 이라크,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등 조센징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기에 전혀 적합하지 않은 나라뿐이다. 심지어 저런 거 만들고 있는 Freezm LLC는 DMCA의 창시자 미국에 있는 법인이다. 대체 뭐하는 병신들일까?
또한 어떤 커뮤니티의 서브커뮤니티로 있으면서 받는 압박과 모든 권한을 가지고 서버와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면서 받는 압박은 그 강도와 차원이 전혀 다를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아카라이브가 대신 탱킹해주고 있어서 모르고 있을 것 같은데, 커뮤니티 SW 자체는 OSS로 공개한 후 심야식당 채널용 별도 인스턴스를 띄우든 별 지랄을 하든 본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서버에서 저작권 침해 자료를 방치하고 있으면 여러 루트로 재밌는 게 많이 날아온다.
위에 농담하는 게 아니고 Cloudflare 쓰고 있으니 거기에 빗대면, Cloudflare에서 DMCA Forwarding 관련된 메일이 거의 3일에 한 번꼴로 날아온다. 얘네는 CDN 서비스이니만큼 직접적으로 Cloudflare의 서버를 사용하는 Pages, R2 버킷 같은 곳에 DMCA가 들어오는 게 아니면 서버 업체에 포워딩해주고 끝나지만, 그 업체가 offshore/bulletproof가 아니면 바로 티켓으로 ACTION REQUIRED: DMCA TAKEDOWN NOTICE 이런식으로 콘텐츠 지우든지 서버 운지하는거 보든지 택일하라는 경고장이 날아온다. 나중에 무슨 우는 소리를 하려고 벌써 저렇게 설레발을 떠는지 참 기대가 되는 병신들이 아닐 수 없다.
아카라이브를 좀만 오래 했으면 그때까지 채널 관리 공지 게시판에 업로드되던 DMCA 공지의 대부분을 심야식당 채널 병신들이 점거하다시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이 자폐아도 울고 갈 지능 떨어지는 병신들은 "한국에서 정식으로 할 방법이 없는데 어쩌라고"라는 애미 실종된 핑계를 대며 근 몇년간 불법으로 수많은 타인의 저작물을 좆대로 해체쇼해서 공유해왔다. 그러면서 저작물 관련 공지가 올라오자마자 우르르 달려가 아카라이브 운영자의 애미 애비를 34번씩 살렸다 죽였다 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후 이 저능아들을 그대로 두자니 온 채널에 똥을 뿌릴 것이 걱정되었는지, 새로운 수익 모델을 강구하려는 것인지 Kioskloud, 정확히는 Freezm LLC에서 커뮤니티 개발 소식을 알렸다. 심야식당 채널에서도 이걸 바로 물어서 공지사항을 하나 올렸다.
근데 유감스럽게도 Kioskloud랑 심야식당 채널 두 병신 다 법 좆도 모르고 망상을 펼치는 중이다. 왜냐고? 얘네가 겪은 문제는 한국에 없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DMCA라는 것은 그냥 하나의 대응 수단일 뿐이고, 얘의 근간이 되는 건 저작권법이다. 그리고 저작권은 베른 협약 때문에 거의 전 세계에서 보호받는 권리다.
이걸 생까고 싶으면 아예 베른 협약 자체에 가입을 안 한 나라에 서버와 법인을 만들든지, 북한이나 짱깨(이세계아이돌 팬덤 얘기하는거 아님)같은 데서 뇌물과 연줄 동원해서 사업을 시작하는 게 아닌 이상 답이 없다. 물론 베른 협약 자체에 가입을 안 한 나라는 앙골라, 이라크,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등 조센징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기에 전혀 적합하지 않은 나라뿐이다. 심지어 저런 거 만들고 있는 Freezm LLC는 DMCA의 창시자 미국에 있는 법인이다. 대체 뭐하는 병신들일까?
또한 어떤 커뮤니티의 서브커뮤니티로 있으면서 받는 압박과 모든 권한을 가지고 서버와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면서 받는 압박은 그 강도와 차원이 전혀 다를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아카라이브가 대신 탱킹해주고 있어서 모르고 있을 것 같은데, 커뮤니티 SW 자체는 OSS로 공개한 후 심야식당 채널용 별도 인스턴스를 띄우든 별 지랄을 하든 본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서버에서 저작권 침해 자료를 방치하고 있으면 여러 루트로 재밌는 게 많이 날아온다.
위에 농담하는 게 아니고 Cloudflare 쓰고 있으니 거기에 빗대면, Cloudflare에서 DMCA Forwarding 관련된 메일이 거의 3일에 한 번꼴로 날아온다. 얘네는 CDN 서비스이니만큼 직접적으로 Cloudflare의 서버를 사용하는 Pages, R2 버킷 같은 곳에 DMCA가 들어오는 게 아니면 서버 업체에 포워딩해주고 끝나지만, 그 업체가 offshore/bulletproof가 아니면 바로 티켓으로 ACTION REQUIRED: DMCA TAKEDOWN NOTICE 이런식으로 콘텐츠 지우든지 서버 운지하는거 보든지 택일하라는 경고장이 날아온다. 나중에 무슨 우는 소리를 하려고 벌써 저렇게 설레발을 떠는지 참 기대가 되는 병신들이 아닐 수 없다.
3.3.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법인[편집]
3.3.1.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페이퍼컴퍼니[편집]

Kioskloud는 정확히는 그냥 서비스 이름이고, 얘를 운영 중인 법인은 Freezm LLC라는 곳이다. 홈페이지를 보면 물리적인 주소도 진짜 있고 뭔가 신뢰가 가는 실체 있는 법인으로 보인다.

근데 얘네를 구글 지도에서 로드뷰로 찍어보면 분명히 Freezm LLC가 있어야 할 자리에 Wyoming Corporate Office라는 이상한 회사의 사무실이 뜬다. 심지어 지도 마크를 클릭하면 정확하게 똑같은 자리에 있는 Wyoming Corporate Office라는 회사의 지도 페이지로 연결된다.

여기의 리뷰를 보면 이제 왜 Freezm LLC의 주소가 여기랑 똑같은 곳으로 되어있는지 알 수 있다. Wyoming Corporate Office는 미국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도 미국 내 법인을 설립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였던 것이다! 즉 Freezm LLC는 그냥 주소만 미국에 있는 개깡통 페이퍼 컴퍼니라는 소리다.

How cybercriminals are using Wyoming shell companies for global hacks
참으로 신기하게도 이 20평도 안 돼보이는 사무실을 주소로 등록하여 미국 와이오밍 주 내에서 운영 중인 법인은 53000개가 넘는다고 한다. 도라에몽의 주머니가 현세에 있다면 이것임이 틀림없겠다.
3.3.1.1. Kone 운영주체 = Freezm LLC[편집]

Kone는 웬 아프리카에 있는 세이셸 공화국이란 곳에 법인을 세워놨다. 딱 봐도 offshore 법인 + bulletproof 호스팅 조합으로 DMCA를 피하기 위함임에 틀림없다. 해당 주소를 검색해보면 아니나 다를까 법인 설립 대행 서비스 업체가 튀어나온다. 그런데 세이셸 법인 리스팅 페이지에서 Neko Works Ltd로 검색하면 결과가 없다! 대체 법인을 실제로 설립하기는 한 건지 의문이 드는 결과다.
Non-authoritative answer:
kone.gg MX preference = 10, mail exchanger = mail.freezm.io심지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메일 수신을 위한 MX레코드에 대놓고 mail.freezm.io를 박아놨다. 모를 거라고 생각을 했는지.. 병신들인가? @
3.3.2. 허니팟 단골 설립 대행업체 사용[편집]
Freezm LLC의 경우 물론 미국 내에서 사업을 열심히 하고 싶은 사람이 각종 규제에 막혀서 어쩔 수 없이 법인 설립 대행 서비스를 이용한 거라면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와이오밍 주에 등록된 법인 정보를 보면 법인 설립세로 60달러를 낸 것 말고는 유의미한 활동이 아예 안 잡힌다. 뭘 하고 있는 걸까? 미국에 기반을 둔 게 맞긴 한 걸까?
법인 정보에서 등록자를 보면 Registered Agents Inc라는 (주)기타스러운 법인이 등록을 대행했다고 나온다. 위의 Wyoming Corporate Office랑 같은 곳이다. 그런데 이 법인 이름을 검색해보면 첫번째로 나오는게 허니팟 페이퍼컴퍼니들의 단골 고객이라는 기사와 커뮤니티 글이다. 물론 와이오밍 주가 anonymity를 중시해서 익명성이라면 환장하는 사람들이 달려들었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 이 설립대행사 자체도 허위 서류로 법인 설립을 대행한다는 의혹이 있다! 출처
심지어 법인 설립자로 등록된 Elijah Shin이라는 사람은 전화번호를 +18087831128로 적었는데 808은 하와이의 지역번호다. 구글 지도에 나와있는 연락용 전화번호는 +16268795618인데 626은 캘리포니아의 지역번호다. 법인은 와이오밍에 있는데 왜 연락용 전화번호는 캘리포니아와 하와이에서 각각 만든 번호로 기재되어 있는 걸까? 두 명 이상의 사람이 법인에 소속되어 있는 걸까? 여러모로 정체를 알 수가 없는 법인이다.
법인 정보에서 등록자를 보면 Registered Agents Inc라는 (주)기타스러운 법인이 등록을 대행했다고 나온다. 위의 Wyoming Corporate Office랑 같은 곳이다. 그런데 이 법인 이름을 검색해보면 첫번째로 나오는게 허니팟 페이퍼컴퍼니들의 단골 고객이라는 기사와 커뮤니티 글이다. 물론 와이오밍 주가 anonymity를 중시해서 익명성이라면 환장하는 사람들이 달려들었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 이 설립대행사 자체도 허위 서류로 법인 설립을 대행한다는 의혹이 있다! 출처
심지어 법인 설립자로 등록된 Elijah Shin이라는 사람은 전화번호를 +18087831128로 적었는데 808은 하와이의 지역번호다. 구글 지도에 나와있는 연락용 전화번호는 +16268795618인데 626은 캘리포니아의 지역번호다. 법인은 와이오밍에 있는데 왜 연락용 전화번호는 캘리포니아와 하와이에서 각각 만든 번호로 기재되어 있는 걸까? 두 명 이상의 사람이 법인에 소속되어 있는 걸까? 여러모로 정체를 알 수가 없는 법인이다.
3.3.3. 위협 모델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위치 선정[편집]
Freezm LLC가 뭘 하려는 건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센에서 할 수 없는 걸 하려는 것이라는 건 분명하다. 조센에서 할 수 있는 거였으면 그냥 조센에 사업자등록을 했지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서까지 미국, 세이셸 공화국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Elijah Shin이 조센징이라면 미국이 아니라 어디 소말리아에 페이퍼컴퍼니를 세워도 아무 의미가 없다.
아카라이브는 파라과이에 기반을 둔 유한책임회사 umanle SRL에 의해 운영된다. 심지어 운영자가 파라과이 여권 인증도 했다. 이렇게 되면 아카라이브는 조센과 관련있는 거라고는 "이용자"의 99프로가 조센징이라는 것 밖에 없게 된다. 파라과이에 모든 기반이 다 있으면 조센법이랑 관련이 전혀 없어져서다. 아카라이브 운영사, 즉 umanle SRL에서 이 때 위협 모델은 파라과이 법률과 파라과이 사법기관이 되며, 이 둘의 심기를 거스르는 짓만 안 하면 된다.
그런데 Freezm LLC와 연관된 사람들은 정체를 드러내기는커녕 법인 소재 국가의 여권 인증조차 한 적이 없다. 그걸 할 수 있으면 해당 국가의 시민권자라는 뜻인데 이는 곧 조센 복수국적자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그 국가의 응디 뒤에 숨을 수 있다는 소리다. 법인도, 운영자도 조센징이 아닌데 그 어느누가 개조센의 잣대를 들이밀겠는가?
그러나 Kioskloud는 서버 점검과 같은 작업도 전부 법인 소재지의 시간으로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새벽 오밤중에 진행한다. 한국 시간으로도 절대 트래픽이 많이 안 쏠리는 시간이 아닌데 왜일까? 운영 또는 법인 관련 인물 중 최소 한 명 이상 또는 전부가 조센에 거주 중이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원래 외궈가 조센에 들렀다 마침 점검하는거면 모를까 이렇다는건 내부 관계자가 실제로는 조센징일 확률까지 비약적으로 높여준다.
조센징 A가 떨이 합법인 미국에서 떨을 한 대 피고 조센으로 들어왔다 걸리면 조센법으로 처벌받는다. 반대로 떨이 합법인 미국의 시민권을 가진 아메리칸 B가 조센에 떨을 갖고들어와서 피다 걸려도 조센법으로 처벌받는다. 조센법은 법을 어긴 사람과 법을 어긴 장소를 둘 다 따져서 처벌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조센법을 어겨가면서 뭔가를 하려면 사업체 자체는 물론이고 인프라, 설립자 및 직원 어느 것 하나 조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 사업체 자체는 주소를 미국에 두고 있으니 그렇다쳐도 설립자 또는 직원 중 하나 이상이 조센징이라면 이미 여기서부터 진행이 막혀버린다.
이 머리 나쁜 등신들과는 다른 좋은 카운터 예시가 Misskey 인스턴스 feels.moe[2]인데, 얘는 실제로 와이오밍 주에 위치한 법인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운영한다. 운영자 중에 조센징은 없다. 이렇게 되면 위협 모델은 미국법, 미국 사법기관뿐이다.
반대로 Freezm LLC의 위협 모델은 조센법, 미국법, 조센 사법기관, 미국 사법기관이, Kone (Neko Works Ltd)의 위협 모델은 조센법, 세이셸 공화국법, 조센 사법기관, 세이셸 공화국 사법기관이 되어버린다. 심지어 Freezm LLC의 경우 미국법으로는 괜찮냐 하면 DMCA의 원조, 원산지가 미국이라서 괜찮지도 않다. 투디야짤같은거야 괜찮겠지만 DMCA가 들어오면 내린다 이외의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안 내리면 방조로 묶여서 드럼통 들어간다.
그 정도 지능이니까 이런 생각을 한 거겠지만은 잡혀가고 싶어 환장한 게 아니라면 야겜 불법공유라는 DMCA 2초에 한 번씩 쳐맞을 병신짓을 하는 자폐아 소굴을 따로 똑 떼놓을 생각을 하면서 "나는 조센징이라도 미국에 법인 두고 있으니까 괜찮다"는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안 된다. 이런 법인을 설립한 새끼야 허니팟을 깔 목적이었을테니 그렇다 치는데, 여기 좋다고 몇백달러씩 후원금 쳐부은 새끼들 정신머리가 더 궁금해진다. 잘 구슬리면 보증이라도 서줄 병신들이 아닐까?
아카라이브는 파라과이에 기반을 둔 유한책임회사 umanle SRL에 의해 운영된다. 심지어 운영자가 파라과이 여권 인증도 했다. 이렇게 되면 아카라이브는 조센과 관련있는 거라고는 "이용자"의 99프로가 조센징이라는 것 밖에 없게 된다. 파라과이에 모든 기반이 다 있으면 조센법이랑 관련이 전혀 없어져서다. 아카라이브 운영사, 즉 umanle SRL에서 이 때 위협 모델은 파라과이 법률과 파라과이 사법기관이 되며, 이 둘의 심기를 거스르는 짓만 안 하면 된다.
그런데 Freezm LLC와 연관된 사람들은 정체를 드러내기는커녕 법인 소재 국가의 여권 인증조차 한 적이 없다. 그걸 할 수 있으면 해당 국가의 시민권자라는 뜻인데 이는 곧 조센 복수국적자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그 국가의 응디 뒤에 숨을 수 있다는 소리다. 법인도, 운영자도 조센징이 아닌데 그 어느누가 개조센의 잣대를 들이밀겠는가?
그러나 Kioskloud는 서버 점검과 같은 작업도 전부 법인 소재지의 시간으로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 새벽 오밤중에 진행한다. 한국 시간으로도 절대 트래픽이 많이 안 쏠리는 시간이 아닌데 왜일까? 운영 또는 법인 관련 인물 중 최소 한 명 이상 또는 전부가 조센에 거주 중이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원래 외궈가 조센에 들렀다 마침 점검하는거면 모를까 이렇다는건 내부 관계자가 실제로는 조센징일 확률까지 비약적으로 높여준다.
조센징 A가 떨이 합법인 미국에서 떨을 한 대 피고 조센으로 들어왔다 걸리면 조센법으로 처벌받는다. 반대로 떨이 합법인 미국의 시민권을 가진 아메리칸 B가 조센에 떨을 갖고들어와서 피다 걸려도 조센법으로 처벌받는다. 조센법은 법을 어긴 사람과 법을 어긴 장소를 둘 다 따져서 처벌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조센법을 어겨가면서 뭔가를 하려면 사업체 자체는 물론이고 인프라, 설립자 및 직원 어느 것 하나 조센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 사업체 자체는 주소를 미국에 두고 있으니 그렇다쳐도 설립자 또는 직원 중 하나 이상이 조센징이라면 이미 여기서부터 진행이 막혀버린다.
이 머리 나쁜 등신들과는 다른 좋은 카운터 예시가 Misskey 인스턴스 feels.moe[2]인데, 얘는 실제로 와이오밍 주에 위치한 법인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운영한다. 운영자 중에 조센징은 없다. 이렇게 되면 위협 모델은 미국법, 미국 사법기관뿐이다.
반대로 Freezm LLC의 위협 모델은 조센법, 미국법, 조센 사법기관, 미국 사법기관이, Kone (Neko Works Ltd)의 위협 모델은 조센법, 세이셸 공화국법, 조센 사법기관, 세이셸 공화국 사법기관이 되어버린다. 심지어 Freezm LLC의 경우 미국법으로는 괜찮냐 하면 DMCA의 원조, 원산지가 미국이라서 괜찮지도 않다. 투디야짤같은거야 괜찮겠지만 DMCA가 들어오면 내린다 이외의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안 내리면 방조로 묶여서 드럼통 들어간다.
그 정도 지능이니까 이런 생각을 한 거겠지만은 잡혀가고 싶어 환장한 게 아니라면 야겜 불법공유라는 DMCA 2초에 한 번씩 쳐맞을 병신짓을 하는 자폐아 소굴을 따로 똑 떼놓을 생각을 하면서 "나는 조센징이라도 미국에 법인 두고 있으니까 괜찮다"는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안 된다. 이런 법인을 설립한 새끼야 허니팟을 깔 목적이었을테니 그렇다 치는데, 여기 좋다고 몇백달러씩 후원금 쳐부은 새끼들 정신머리가 더 궁금해진다. 잘 구슬리면 보증이라도 서줄 병신들이 아닐까?
4. 결론[편집]
이제 개요에 써놓은 두 번째 문단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갔으리라고 믿는다. Freezm LLC 및 Neko Works Ltd는 주소만 해외에 있는 좆깡통 페이퍼컴퍼니이며 거기서 운영하는 서비스들 또한 허니팟일 가능성이 99%다.
혹시 이런 허니팟에 관심이 있다면
혹시 이런 허니팟에 관심이 있다면
- 파나마같은데 페이퍼컴퍼니 하나 파두고
- 스스로 불러온 재앙인 저작물 관련 운영정책 변경 조치에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 이에 대비해 유저 친화적 커뮤니티를 개설한다고 하면서
- (매우중요) 후원 및 기부를 받는다고 공지를 업로드
해보자. 아마 허니팟이고 뭐고 야겜보고 바지내리느라 정신없는 장애인 롤대남새끼들이 지 애미 지갑 털어서 오조오억달러를 후원해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Freezm LLC는 이걸 명분으로 총 2700유로 정도의 후원금을 모았다. 게시판 만드는데 2700유로라니 대체 무슨 금싸라기 결과물이 탄생할지 너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