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
ABO식 혈액형의 하나. A형 항원, B형 항원이 없고 각각 항원의 항체인 α(알파)와 β(베타)를 가진다.[1][2] AB형은 O형과 반대이다. 따라서 O형은 혈액을 주는 것만 가능하고 AB는 받는 것만 가능하다.
원래 명칭은 C형이었는데 후에 O형으로 바뀌었다. 발표회장에서 C를 O로 잘못 읽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3] 항원이 없다는 뜻으로 O라고 바꾸었다는 설이 있다.
혈액형은 복대립 유전이므로 [4]O형이 같은 O형과 만나는 경우[5], 혹은 이형접합자인(예시/ AO, BO) A형, B형과 만나는 경우[6], 혹은 둘 다 이형접합자인 A형-A형[7], A형-B형[8], B형-B형[9]이 만나면 O형 자녀가 나올 수 있다.[10] 한마디로 부모 중에 AB형이 없다면 O형 자녀들이 나올 수 있다. AB형이 공동 우성이니, 아무리 AO, BO, OO와 만난다고 하더라도 O형은 발현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마찬가지로 둘 중 한 명이라도 동형접합이(예시/ AA, BB) 있다면 O형 자녀는 나올 수 없다.
세계에서 가장 흔한 혈액형이다. 전 세계 사람들의 약 40%가 O형으로 그 중에 90%가 Rh+O형, 10%가 Rh-O형이다. 대신 국가, 지역별로 비율 편차가 심한 편.
ABO식 혈액형의 하나. A형 항원, B형 항원이 없고 각각 항원의 항체인 α(알파)와 β(베타)를 가진다.[1][2] AB형은 O형과 반대이다. 따라서 O형은 혈액을 주는 것만 가능하고 AB는 받는 것만 가능하다.
원래 명칭은 C형이었는데 후에 O형으로 바뀌었다. 발표회장에서 C를 O로 잘못 읽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3] 항원이 없다는 뜻으로 O라고 바꾸었다는 설이 있다.
혈액형은 복대립 유전이므로 [4]O형이 같은 O형과 만나는 경우[5], 혹은 이형접합자인(예시/ AO, BO) A형, B형과 만나는 경우[6], 혹은 둘 다 이형접합자인 A형-A형[7], A형-B형[8], B형-B형[9]이 만나면 O형 자녀가 나올 수 있다.[10] 한마디로 부모 중에 AB형이 없다면 O형 자녀들이 나올 수 있다. AB형이 공동 우성이니, 아무리 AO, BO, OO와 만난다고 하더라도 O형은 발현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마찬가지로 둘 중 한 명이라도 동형접합이(예시/ AA, BB) 있다면 O형 자녀는 나올 수 없다.
세계에서 가장 흔한 혈액형이다. 전 세계 사람들의 약 40%가 O형으로 그 중에 90%가 Rh+O형, 10%가 Rh-O형이다. 대신 국가, 지역별로 비율 편차가 심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