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Champions League | ||
정식 명칭 | UEFA 챔피언스 리그 | |
UEFA Champions League | ||
국가 | ||
창설일 | 1955년 (71주년) | |
시즌 기간 | 8월 ~ 다음 해 5월 | |
참가 구단 | 36개 구단[1] | |
하위 대회 | UEFA 유로파 리그 UEFA 컨퍼런스 리그 | |
최근 우승 구단 | 미정 (2025-26) | |
최다 기록 | 우승팀 | 레알 마드리드 CF (15회) |
우승자 | 프란시스코 헨토 외[2] | |
출장자 | ||
득점자 | ||
국내 중계 | SPOTV | |
1. 개요[편집]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는 유럽 최상위 축구 리그의 가장 우수한 축구 클럽들을 대상으로 유럽 축구 연맹이 주관하는 클럽 축구 대회이다. 1955년에 시작됐으며 유러피언컵(European Cup)으로 불리다가 1992년 UEFA 챔피언스리그로 개칭되었다.
2. 상세[편집]
예선을 통과한 7개 팀과 리그 단계에 자동 진출한 29개 팀을 합친 총 36개 팀이 리그 단계에 진출하여 단일 리그 테이블로 진행한다. 36개 팀은 UEFA 클럽 계수에 따라 4개의 시드 포트로 나뉘고, 추첨을 통해 뽑힌 각 포트의 팀들과 1경기씩 총 8경기를 가지며, 4경기는 홈 경기, 4경기는 원정 경기로 나뉘어 진행한다.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8개 팀은 16강에 직행하며, 9위부터 24위까지 팀들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 진출을 다투게 된다. 25위 이하 팀들은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하며 다른 UEFA 대회에도 참가할 수 없다.
가장 최근 우승 팀은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결승전에서 아스날를 꺾고 우승한 파리 생제르맹이다.
이 대회는, 유럽 프로 축구 세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대회 결승전은 보통 유럽 프로 축구의 모든 시즌 일정 가운데 가장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다. 또한 유럽 대륙의 축구 선수들이 이적을 고려할 시에 챔피언스리그 경기 출전이 가능한 팀인가를 우선 순위로 고려할 정도이다.
줄여서 '챔스', 'UCL'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UEFA 챔피언스리그의 대표곡은 리그 데 샹피옹이다. 우승 팀은 트로피 빅이어를 다음 시즌 토너먼트 추첨까지 소유할 수 있다.
가장 최근 우승 팀은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결승전에서 아스날를 꺾고 우승한 파리 생제르맹이다.
이 대회는, 유럽 프로 축구 세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대회이다. 대회 결승전은 보통 유럽 프로 축구의 모든 시즌 일정 가운데 가장 마지막 경기로 치러진다. 또한 유럽 대륙의 축구 선수들이 이적을 고려할 시에 챔피언스리그 경기 출전이 가능한 팀인가를 우선 순위로 고려할 정도이다.
줄여서 '챔스', 'UCL'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UEFA 챔피언스리그의 대표곡은 리그 데 샹피옹이다. 우승 팀은 트로피 빅이어를 다음 시즌 토너먼트 추첨까지 소유할 수 있다.
3. 역사[편집]
유럽의 각국 리그의 우승 팀간의 경기로, 유럽 챔피언 클럽 대회에서 유러피언컵 대회로 간소화된 이 대회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유럽 축구 연맹에 의해 시작된 것이 아니라 프랑스 스포츠지 레키프의 편집자인 가브리엘 아노에 의해 시작된 대회이다.
이 대회는 양 팀간 녹아웃 형식으로 1955-56 시즌부터 시작되었다. 각 팀들은 홈에서 한 경기를, 원정에서 한 경기를 치러 더 많은 승점(혹은 득점)을 얻은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자격을 획득하는 방식이었다. 참가 자격이 있는 팀은 각 국내 리그의 우승 팀과, 유러피언컵을 보유한 팀뿐이었다. 이러한 예선 방식은 1992년까지 계속되었다.
1992/93 시즌부터 이 대회는 UEFA 챔피언스리그로 개명되었고 1997/98 시즌부터 각국 리그 챔피언과 전년도 우승 팀만 참여하던 것에서 UEFA 점수에 따라서 성적이 좋은 리그 2위 팀들도 대회 참여 자격을 부여받게 되었고 1999/2000 시즌부터는 현재처럼 상위 3개의 리그는 리그 4위 팀들까지 대회참여 자격을 부여받게 되었다.
1991-92 시즌부터 토너먼트에 앞서 조별리그제를 도입하였다. 현재의 시스템은 2009년부터 적용되고 있다. 1960년부터 2004년까지의 본선 우승 팀은 현재는 없어진 인터콘티넨탈컵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 이후로는 FIFA가 대회를 인계받아, 우승 팀은 FIFA 클럽 월드컵의 출전권을 획득한다.
이 대회는 양 팀간 녹아웃 형식으로 1955-56 시즌부터 시작되었다. 각 팀들은 홈에서 한 경기를, 원정에서 한 경기를 치러 더 많은 승점(혹은 득점)을 얻은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자격을 획득하는 방식이었다. 참가 자격이 있는 팀은 각 국내 리그의 우승 팀과, 유러피언컵을 보유한 팀뿐이었다. 이러한 예선 방식은 1992년까지 계속되었다.
1992/93 시즌부터 이 대회는 UEFA 챔피언스리그로 개명되었고 1997/98 시즌부터 각국 리그 챔피언과 전년도 우승 팀만 참여하던 것에서 UEFA 점수에 따라서 성적이 좋은 리그 2위 팀들도 대회 참여 자격을 부여받게 되었고 1999/2000 시즌부터는 현재처럼 상위 3개의 리그는 리그 4위 팀들까지 대회참여 자격을 부여받게 되었다.
1991-92 시즌부터 토너먼트에 앞서 조별리그제를 도입하였다. 현재의 시스템은 2009년부터 적용되고 있다. 1960년부터 2004년까지의 본선 우승 팀은 현재는 없어진 인터콘티넨탈컵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 이후로는 FIFA가 대회를 인계받아, 우승 팀은 FIFA 클럽 월드컵의 출전권을 획득한다.
4. 진출 자격[편집]
현행 UEFA 챔피언스 리그에는 총 36개 팀이 참가한다. 리그 협회 순위에 따라 차등적으로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이 분배되며, 참가하는 팀은 다음과 같다.
- 직전 시즌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
- 직전 시즌 UEFA 유로파 리그 우승팀
- 직전 시즌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 리그 우승팀이 자국 리그 순위로 참가 자격을 획득했을 경우라도 두 팀은 각각 위의 두 자격으로 진출
- 1~4위 협회 : 각 리그 상위 4팀 모두 본선 직행
- 직전 시즌 유럽 대항전 성적 상위 2개 협회 1개 팀 추가로 본선 직행
- 5위 협회 : 상위 3팀 본선 직행, 4위 팀은 3차 예선 진출
- 6위 협회 : 상위 2팀 본선 직행, 3위 팀은 3차 예선 진출
- 7~15위 협회 : 7~10위 협회 1위 본선 직행, 11~14위 협회 1위 챔피언 예선 플레이오프, 15위 협회 1위 챔피언 2차 예선, 7~9위 협회 2위 비챔피언 3차 예선, 10~15위 협회 2위 비챔피언 2차 예선 진출
- 16~55위 협회 : 리히텐슈타인 제외, 15~22위 협회 우승팀 챔피언 2차 예선, 나머지는 챔피언 1차 예선 진출
2024-25 시즌부터는 챔피언스 리그 본선 무대에 기존 32개 팀에서 4팀이 늘어난 36팀이 참가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늘어나는 4장의 진출권은 UEFA 랭킹 5위에 해당하는 국가 리그 3위 팀과 챔피언 예선에 추가로 배정되었고, 나머지 2장은 직전 시즌에 유럽 대항전에 출전한 팀들의 평균 성적이 가장 좋은 두 리그의 진출 기준에서 차순위를 기록한 팀으로 가게 된다.
리그 협회별 챔피언스 리그 진출 팀 수는 최근 5개 시즌 UEFA 유럽 대항전 성적을 수치화한 국가별 리그 계수로 매겨지는 리그 협회 순위에 따라 차등 부여된다. 1~5위는 4개 팀, 6위는 3개 팀, 7~15위는 2개 팀, 16위 이하는 1개 팀을 내보낼 수 있다. 다만 UEFA의 원칙에 따라 2024-25 시즌 리그 협회별 챔스 진출팀 수는 최근 5개 시즌(2018-19~2022-23) 유럽 대항전 성적을 반영한 UEFA 2022-23 리그 협회 순위로 정해진다.
리히텐슈타인은 리그 계수를 갖고 있기는 하지만, 자국 컵 대회만 있을 뿐 축구 리그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리그가 출범하기 전까지는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할 자격을 받지 못한다. 리히텐슈타인처럼 참가 자격이 없었던 나라는 코소보였는데, UEFA 라이센스를 따지 못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지만 라이센스 취득 후 2017-18 시즌부터 예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려는 클럽은 스포츠 기준과 더불어 자국의 협회로부터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허가를 획득하려면 특정 경기장, 인프라, 재정 요건을 충족해야만 한다.
5. 상금[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상금 (2024-25 시즌 기준) | ||
우승 | €25,000,000 | |
준우승 | €18,500,000 | |
4강 진출 | €15,000,000 | |
8강 진출 | €12,500,000 | |
16강 진출 | €11,000,000 | |
24강 진출 | €1,000,000 | |
리그페이즈 승리 | €2,100,000 | |
리그페이즈 무승부 | €700,000 | |
36강 진출 | €18,620,000 | |
상술했듯이 클럽 축구의 정점에 있는 대회인 만큼 독보적인 인기와 상업성을 자랑해 엄청난 수준의 스폰서 및 중계권 계약을 맺고 있고, 이에 대회 우승 상금이 2024-25 시즌 기준으로 무려 2,500만 유로(한화 약 405억 원)에 달하며 우승 상금과 별도로 본선 4강까지 매 라운드에 진출할 때마다 두둑한 수당이 누적된다. 거기에 경기별 수당에 시즌 결산을 마친 뒤에는 스폰서 수입금, 마케팅, 중계권, 판매금까지 별도로 분배받기 때문에 클럽들이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은 더더욱 크게 불어난다. 2023-24 시즌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 CF는 총 1억 4,003만 유로(한화 약 2,270억 원)의 수익을 벌어들였는데, 이는 FIFA 월드컵이나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우승 상금과 비교해도 배 이상으로 많은 금액이다.
현 포맷에서는 리그 페이즈 8경기 중 4경기만 승리해도 2,702만 유로의 수익이 보장되는데, 여기에 각종 부수입이 더해지면 어떤 구단도 무시할 수 없는 액수가 된다. 게다가 매 시즌마다 스폰서 및 중계권료의 인상으로 분배되는 상금이 증가하기 때문에 참가 클럽들은 우승과 무관하게 UCL에 연속으로 진출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수익을 구가할 수 있다. 특히 UEFA FFP 룰이 도입된 이후에는 중요도가 훨씬 더 올라갔고, 세리에 A의 경우 UCL 수익 의존도가 높다. 당장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는 2017-18 시즌에는 모기업 쑤닝그룹의 자금 동결로 인해 임대로만 선수들을 영입할 수밖에 없는 처지였으나, 2년 연속 UCL 진출에 성공해 자금 사정이 나아진 이후에는 로멜루 루카쿠를 6,500만 유로에 데려올 정도로 사정이 좋아지기도 했다.
이처럼 챔피언스 리그는 명예와 실리를 동시에 보장해 주기 때문에 각 리그 상위권 팀들은 시즌 초 최우선 목표를 리그 우승으로 두고,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주는 순위 내에 드는 것을 차선으로 한다. 덕분에 리그 말미에 가면 최상위권 우승 경쟁, 최하위권 강등 경쟁뿐만 아니라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 경쟁이라는 관전 포인트가 추가된다. 심지어 UEFA 유로파 리그는 우승 혜택으로 다음 시즌 UCL 본선 직행을 내건 뒤로 대회의 위상이 올라갔을 정도다.
한편 챔피언스 리그의 이 엄청난 상금 때문에 FIFA와 UEFA의 사이는 좋지 않다. 클럽 대회가 월드컵보다 우승 상금이 많다는 비웃음을 받게 하여 FIFA의 자존심을 뭉갬과 동시에 유로 참가국을 늘리면서 UEFA가 FIFA에게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FIFA는 각 대륙 클럽 대항전 우승팀 및 대륙별 랭킹 상위팀들이 참가하는 FIFA 클럽 월드컵을 신설하였고 대회 규모와 상금을 크게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FIFA가 클럽 월드컵의 참가팀을 32개로 늘리려고 하자 일정 문제 및 선수 혹사 논란이 불거지면서 UEFA가 이에 반대하며 맞서는 형국이다. 2025년부터 확대된 이 신설 클럽 월드컵은 챔피언스 리그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큰 상금을 책정함으로써[15] 챔피언스 리그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
6. 역대 시즌[편집]
7. 시즌별 우승 구단[편집]
8.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