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_verified_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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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준3. 기타

1. 개요[편집]

자동 인증된 사용자를 가리킨다. 기여를 하다 보면 어쩌다 받게 되는 권한이지만 권한을 받는 조건은 미지수이다. grant수동 인증된 사용자 부여 또는 회수가 가능한 권한이다.

2. 기준[편집]

주의
이 문서는 추측성 서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동 인증을 받으려면 압도적인 숫자의 기여횟수가 요구될까 싶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 2백 회 이하여도 자동 인증을 받는 경우가 있다.[1] 자동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최소 기여 횟수가 궁금해진다면, 문서 편집만이 아니라 토론 발제 수, 토론 댓글 수 등을 세어봐야 한다. 참고로 기여 200개 (그중 API 편집도 포함), 토론 댓글 1개, 15일 지난 계정으로 자동 인증을 받았다.

현재 파악된 부여 기준(추측)은
  • 편집 130 ~ 150회 이상[2]
  • 토론 최소 1회 참가
  • 편집 요청 승인 n1회 이상
  • n2일 연속 활동 or n3일 활동
  • 캡챠 n4번 통과
  • 기여 패턴
으로 파악된다.

조건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는 목록은

실험이 필요한 것.
  • 기여 일괄 되돌리기만으로도 부여가 가능한가?

근데 여기서 의문은 토론에도 자주 참여하고 기여도 많은 사용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이 권한을 받지 못하는 사용자가 생기는가?

알파위키의 경우 가입한지 15일 이상 지나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시드위키도 해당되는지는 불명.

3. 기타[편집]

2025년 9월 3일 엔진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도중 잠깐동안 grantmanual_verified_member 치트키 부여가 가능한 권한이었다가 당일 패치로 grant로는 부여가 불가능하게 막혔었다. 그랬는데 9월 5일 패치로 member 권한과 함께 grant로 다시 치트키 부여 및 회수가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는 grant 패치 이전에도 모종의 방법으로 이 권한을 강제로 회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주인장이라서 서버를 건드려 대문과 규정, 틀:토론 합의 등 여러 문서의 ACL 데이터를 쉽게 변경할 수 있는데 필요하다면 안 될 게 뭐 있겠는가. #

자동 인증을 수동 부여 없이 자동으로 받게 된 계정에서 해당 권한을 회수하면 해당 권한이 회수되었다는 로그를 볼 수 있다.

이미 자동 인증을 받은 상태에서 회수 당한 뒤 몇 번 다시 기여를 한다면 자동 인증이 다시 부여된다. 그러므로 회수 되더라도, 그 사람이 다시 활동을 한다면 자동 인증이 다시 부여되기에, 빠져나오기 어려운 일종의 윤회(순환 구조)인 것.
[1] 백엔드, 프론트엔드 동일한 상황인 점에서 의미가 있다.[2] API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