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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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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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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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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3><nopad> [[사진|[[파일: 사진.pn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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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3><bgcolor=#eee,#444> {{{-1 '''{{{#000,#fff ▲ 이미지 업로드 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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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2><colbgcolor=#bc002d><width=21%> '''발생일''' ||[[2026년]] 3월 14일 오전 9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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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오남리 오남저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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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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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유형''' ||[[흉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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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 '''수사기관''' ||남양주북부경찰서[br]경기북부경찰청[br]의정부지방법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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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2>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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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인명[br]피해'''}}}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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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fff 사망}}}'''}}} ||1명 {{{-2 (여성 / 당시 20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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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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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ffffff 부상}}}'''}}} ||1명 {{{-2 (남성 / 당시 40대)}}}[*피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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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4>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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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피[br]의[br]자[br]'''}}}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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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fff 이름}}}'''}}} ||A씨 {{{-2 (남성 / 당시 40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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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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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ffffff 혐의}}}'''}}} ||[[살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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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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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ffffff 재판}}}'''}}}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8em; color: #f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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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제1심'''}}}[br]{{{#!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8em; color: #f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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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항소심'''}}}[br]{{{#!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8em; color: #f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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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상고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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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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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ffffff 수감[br]기간}}}'''}}} ||[[2026년]] 3월 17일 ~ [[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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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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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clearf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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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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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은 [[2026년]] 3월 14일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저수지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남성이 2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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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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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2026년]] 3월 14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오전 9시께 오남저수지 인근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 여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도주로를 차단하고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행방을 추적해 신고 약 1시간 만에 양평군 모처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도로에서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법무부 보호관찰 대상자로, 범행 당시 [[전자발찌]]를 찬 상태였다. [[피해자]] B씨는 보호조치를 받던 상태였으며, [[피의자]] A씨는 전자발찌 착용자로 두 사람은 교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으며, 이날 오전 10시 8분께 경기 양평군에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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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피해 여성은 경찰이 신변보호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스마트 워치' 지급 대상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스마트워치는 위급 상황시 버튼을 눌러 112에 위치 정보를 신고하는 기기인데, [[성폭력]], [[가정폭력]], 스토킹, 보복 범죄 피해자에게 지급된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당시 피해 여성이 스마트 워치를 착용한 상태였는지 파악 중이다. 가해자 남성은 성범죄 전력이 있어 전자발찌를 착용해 왔던 걸로 확인됐다. 전자발찌 착용 중 규정 위반과 추가범죄가 계속돼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10년 이상 착용을 이어갔던 걸로 파악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8228?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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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2026년]] 3월 15일 경기 남양주북부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라며 “수일간 입원 치료가 필요할 것 같다는 병원 측 소견이 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긴급체포]] 후 48시간 내에 [[피의자]] 조사를 마치고 [[구속영장]]을 신청해야 하는데, A씨의 건강 상태 문제로 구속영장 청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경찰은 우선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후, A씨가 의식을 회복하고 조사 가능한 상태가 되면 즉시 체포영장을 집행해 수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씨가 입원한 병원에 상주하면서 피의자 회복 여부 등 상태를 계속 파악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1/0002777228?ntype=RANKING&sid=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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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2026년]] 3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책임자 감찰 및 조치를 지시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관계 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음을 엄하게 질타했다”며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유감을 전하면서,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을 감찰한 뒤 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수석은 “범죄 발생 전 피해자는 모두 여섯 차례 경찰에 신고했으며, 가해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속하게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번 사건은 스토킹 범죄에 대한 우리 사회의 방지 대책이 미흡함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계기로 가해자를 피해자로부터 적극적으로 격리하고 가해자의 위치 정보를 신속히 파악해 전자발찌와 스마트워치를 연동하는 등 스토킹 교제 폭력 범죄 피해자가 세심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37394?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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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수사 및 재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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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3><color=#fff><bgcolor=#000><tablealign=center><tablewidth=450><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0,gray> '''오남저수지 여성 사망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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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bgcolor=#bc002d><rowcolor=#fff><width=6.3%> '''항목''' ||<bgcolor=#bc002d><width=15.3%> '''수사기관''' ||<bgcolor=#bc002d><width=38.3%>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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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bgcolor=#000><|2> '''수사''' ||<bgcolor=#bc002d> '''남양주[br]북부경찰서''' || '''피의자 체포'''[br]{{{-2 ([[2026년]] 3월 14일, [[피의자]]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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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bgcolor=#bc002d> '''의정부[br]지방법원''' || '''피의자 구속'''[br]{{{-2 ([[2026년]] 3월 17일, 의정부지방법원은 [[피의자]] A씨에 대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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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bgcolor=#000><|3> '''재판''' ||<bgcolor=#bc002d> '''제1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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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bgcolor=#bc002d> '''항소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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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bgcolor=#bc002d> '''상고심[br]{{{-2 (대법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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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bgcolor=#000><|2> '''최종''' ||<bgcolor=#bc002d> '''선고''' || '''피의자 형의 선고'''[br]{{{-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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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bgcolor=#bc002d> '''수감 기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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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피해자 간 관계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34290?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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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논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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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 경찰의 대응 미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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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2026년]] 3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해사건에 대해 "관계 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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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이규연 청화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남양주 사건에 대해 보고받은 뒤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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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이 사건은 지난 14일 남양주시 오남읍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A씨가 자신이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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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으며, 범행 직전 신고를 했음에도 참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의 대응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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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에게 유감을 표했다. 또한 이번 사건에 책임이 있는 당국 관계자를 감찰한 뒤 엄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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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이 수석은 이 대통령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격리하고, 가해자의 위치 정보를 신속히 파악하도록 하는 등 스토킹 폭력 피해자가 세심한 보호를 받도록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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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아울러"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 개정 등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9384?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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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이어 경기북부경찰청이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 대응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수사 감찰과 청문 감찰을 진행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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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번 사건과 책임관서 등 관련한 초기 대응부터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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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경찰 관계자는 "관계성 범죄는 다른 사건보다 민감해 각 기능이 협업해 대응하고 있지만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가족을 잃은 유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먼저 전하고, 이렇게 이르게 된 사안에 대해서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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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경찰은 "대응 실패라는 지적이 있는 것을 알고 있고 책임감도 느낀다"면서도 "수사 감찰과 청문 감찰을 통해 진행된 모든 과정의 적정성을 면밀히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2270?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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