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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2[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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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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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관련 수사 내용을 다룬 문서이다.
7== 3월 ==
8=== 23일 ===
9노동당국이 [[안전공업]]의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을 [[중대재해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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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경찰은 이 회사 경영진 등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 중이다. 경찰이 입건한 관계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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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 등 업체 임직원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앞서 노동 당국은 화재 발생 이튿날인 지난 21일 손 대표이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2시간가량 초동조사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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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10시간에 걸쳐 화재 사고가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본사와 대화동 공장 등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엔 경찰 40명과 노동청 근로감독관 20명 등이 투입됐다.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손 대표이사를 포함해 이 회사 임직원 9명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9명의 주검이 발견된 헬스장과 관련해 도면에 없는 무단 구조 변경이 이뤄진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도 들여다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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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한편 경찰은 이날 압수물을 분석해 혐의점을 찾은 뒤 손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을 [[피의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7295?sid=102|#]]
18== 4월 ==
19=== 7일 ===
20대전경찰청은 [[안전공업]]과 협력·하청업체 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 107명을 조사했으며 이 가운데 [[손주환]] 대표 등 회사 관계자 5명의 신분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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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구체적으로 임원 3명과 소방·안전 분야 팀장급 직원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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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손씨 등은 공장 내 안전을 확보할 의무를 소홀히 해 화재로 대형 인명피해를 초래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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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경찰은 인명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2.5층' 불법 복층 공사를 진행한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도 전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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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경찰은 업체 직원들의 개인 휴대전화와 업무 자료 등을 압수해 현재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0686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