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 ||
|---|---|---|
| r1 (새 문서) | 1 |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
| 2 | [include(틀:사건사고)] | |
| 3 |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대전 서구 여성 흉기 살인 사건'''}}} || | |
| r8 | 4 | ||<-3><nopad> [[미정|[[파일:장재원 사진.jpg|width=100%]]]] || |
| 5 | ||<-3><bgcolor=#eee,#444> {{{-1 '''{{{#000,#fff ▲ 피의자 장재원의 신상공개}}}'''}}} || | |
| r1 (새 문서) | 6 | ||<colbgcolor=#bc002d><width=26%><-2> '''발생일''' ||[[2025년]] 7월 29일 오전 12시 8분 경 || |
| 7 | ||<-2> '''발생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 |
| 8 | ||<|1><-2> '''발생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주택가 || | |
| r9 | 9 | ||<-2> '''원인''' ||피해자가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범행했다고 진술 || |
| r8 | 10 | ||<-2> '''수사기관''' ||대전서부경찰서[br]대전경찰청 || |
| r1 (새 문서) | 11 | ||<|1><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1명 {{{-2 (여성 / 30대)}}} || |
| 12 | ||<-3><bgcolor=#000> {{{#fff '''피의자'''}}} || | |
| r8 | 13 | ||<-2> '''피의자''' ||장재원 {{{-2 (남성 / 26세)}}} || |
| r1 (새 문서) | 14 | ||<-2> '''혐의''' ||[[살인]] || |
| 15 | ||<-2> '''재판''' || || | |
| 16 | ||<-2> '''최종 형량''' || || | |
| r5 | 17 | ||<-2> '''수감 기간''' ||[[2025년]] 7월 30일 ~ [[현재]] || |
| r1 (새 문서) | 18 | [목차] |
| 19 | [clearfix] | |
| 20 | == 개요 == | |
| r8 | 21 | 대전 서구 여성 흉기 살인 사건은 [[2025년]] 7월 29일 오전 12시 8분 경, [[피의자]] 장재원이 대전 서구 괴정동의 주택가 거리에서 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피해 여성이 사망한 사건이다. |
| r3 | 22 | == 상세 == |
| 23 | [[2025년]] 7월 29일 낮 12시 8분쯤 대전 서구 괴정동 주택가 거리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흉기로 찔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
| 24 | ||
| 25 | 현장을 지나던 우체국 집배원이 범행 장면을 목격해 112에 신고했지만, 피해자는 병원 이송 직후 끝내 숨졌다. | |
| 26 | ||
| r8 | 27 | 7월 29일 기준, 경찰은 CCTV와 현장 유기물 등을 토대로 피해자와 연인 관계였던 장재원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도주 경로를 추적 중이다.[[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517|#]] |
| r6 | 28 | |
| r8 | 29 | 대전 서부경찰서는 7월 30일 낮 12시쯤 살인 혐의를 받는 장재원을 대전 중구 산성동의 한 지하차도에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차량을 이용해 도주 중이었던 장재원은 체포되기 직전 차 안에서 음독을 시도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 r6 | 30 | |
| r8 | 31 | 사건 발생 직후 경찰은 A씨가 차와 오토바이를 번갈아 타면서 도주하는 모습을 CCTV 영상 등에서 확인, 동선을 추적해 왔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장재원이 버리고 간 휴대전화를 토대로 이들이 헤어진 연인관계였던 것을 확인 후 A 씨 가족과 지인을 통해 행적을 탐문하기도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26351?sid=102|#]] |
| r3 | 32 | == 피의자 전과 == |
| r8 | 33 | [[피의자]] 장재원은 재물손괴, 주거침입, 폭행, 소란 등으로 신고됐으며, 지난달에는 피해자 주거지 인근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우다 현행범으로 체포되기도 했다. |
| r3 | 34 | |
| r8 | 35 | 또 당시 장재원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시비를 걸다가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유치장에 입감되기도 했다. |
| r4 | 36 | |
| r3 | 37 | 경찰은 당시 피해자에게 스마트워치 지급 등 보호조치를 안내했지만, 피해자가 이를 거부해 법원에 접근금지 조치를 신청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처벌불원서도 제출된 상태였다. |
| 38 | ||
| r8 | 39 | 경찰 관계자는 "장재원과 피해자는 이별과 재회를 반복한 것으로 보이며, 범행 동기와 경위는 A씨를 검거하는 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517|#]] |
| r2 | 40 | == 수사 및 재판 == |
| r8 | 41 | ||<-4><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c1d1f><tablecolor=#000,#fff><bgcolor=#000><colcolor=#fff>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br]{{{-2 (2025년 8월 11일 기준)}}} || |
| 42 | ||<|3><width=15%><colbgcolor=#bc002d,#222> '''수사''' ||<colbgcolor=#bc002d,#222><colcolor=#fff><width=24%> '''2025년[br]7월 29일''' ||<width=22%> 대전경찰청 ||<bgcolor=#f1f1f1,#555> '''피의자 추적중'''[br]{{{-2 (대전경찰청은 "피의자가 범행 후 달아났다"며 "조속히 검거하겠다"고 발표)}}} || | |
| r7 | 43 | || '''2025년[br]7월 30일''' || 대전[br]서부경찰서 || '''피의자 체포'''[br]{{{-2 (오전 11시 45분경 대전 산성동 지하차도 인근에서 경찰에 [[긴급체포]])}}} || |
| r8 | 44 | || '''2025년[br]8월 11일''' || 대전경찰청 || '''피의자 신상공개'''[br]{{{-2 (오전 11시 45분경 대전 산성동 지하차도 인근에서 경찰에 [[긴급체포]])}}} || |
| r2 | 45 | ||<|3> '''재판''' || '''제1심''' || || || |
| 46 | || '''항소심''' || || - || | |
| 47 | || '''상고심''' || [[대법원]] || - || | |
| r7 | 48 | ||<|3><width=15%> '''집행''' || '''2025년[br]-''' ||<width=25%> - ||<bgcolor=#f1f1f1,#555> '''-'''[br]{{{-2 (-)}}} || |
| 49 | == 경찰의 대응 == | |
| 50 | 경찰은 피해자 B씨의 네 차례 신고에 적절한 대응을 했고, 보호 조치도 권유했지만 B씨가 응하지 않아 강제할 수 없었다는 입장이다. B씨에게 수차례 스마트 워치 착용 등 보호 조치를 권하고, 피해자 조사를 위해 출석을 요청했지만, 응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APO(학대·가정폭력 전담경찰관)가 범죄예방·보호를 위해 B씨에게 세 차례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고, 안내 문자에도 답하지 않았다고 경찰은 항변했다. | |
| 51 | ||
| 52 | 하지만 네 차례나 다툼으로 신고가 접수된 만큼 경찰이 피해자 보호에 능동의 태도를 보였다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선영 목원대 경찰법학과 교수는 "경찰은 범인 검거와 함께 범죄 예방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작년부터 피해자가 가해자와 계속 다퉜고, 네 번이나 신고를 했다는 점에서 피해자가 거부하더라도 인지 수사를 해 강력하게 사건을 처리하고, 전화만 할 게 아니라 보다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했어야 한다"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79004?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