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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2023년 범죄]]
2[include(틀:사건사고)]
3||<-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분당 AK플라자 칼부림 사게'''}}} ||
4||<-4><bgcolor=#fafafa> {{{#!wiki style="margin: -5px -10px"
5[[파일:분당 AK플라자 칼부림 사건 사진.jpg|width=100%]]}}} ||
6||<colbgcolor=#bc002d><width=140><-2> '''발생일''' ||2023년 8월 3일 오후 5시 59분경 ||
7||<|1><-2> '''발생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
8||<-2> '''유형''' ||묻지마 범죄 (칼부림 사건) ||
9||<-2> '''피의자''' ||최모씨 {{{-2 (남, 2001년생/22세)}}} ||
10||<|2><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bc002d><colcolor=#fff><width=50> '''사망''' ||1명 ||
11|| '''부상''' ||14명 ||
12||<|5> '''피의자[br](최모씨)''' || '''혐의''' ||살인, 살인미수 ||
13|| '''상태''' ||경찰 체포||
14|| '''재판''' ||<-2>{{{#!wiki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15{{{#fff '''대기중'''}}}}}} ||
16|| '''최종[br]형량''' ||<-2>{{{#!wiki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20; padding: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17{{{#fff '''대기중'''}}}}}} ||
18|| '''수감처''' ||<-2>{{{#!wiki style="display:inline-block; width:20; padding: 3px 5px; border-radius: 5px 5px 5px 5px; background: #bc002d; font-size: 0.9em"
19{{{#fff '''대기중'''}}}}}} ||
20[목차]
21==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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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당 AK플라자 칼부림 사건은 2023년 8월 3일 서현역 AK플라자에서 한 남성이 차로 돌진 후 무차별 칼부림을 일으킨 사건이다. 1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을 입었다.
23== 경위 ==
242023년 8월 3일 오후 6시 경,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AK플라자백화점 밖 인도에서 차량을 타고 돌진해 행인을 친 후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최모씨(22)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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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경찰에 붙잡힌 최모씨는 "누가 나를 헤치려 한다"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밝혀지며 경찰은 최모씨의 정신병력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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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한편, 이 사건으로 피해자가 총 14명이며, 차량에 치인 피해자가 4명, 최모씨의 칼부림으로 다친 피해자가 9명이다.
29== 경찰의 대응 ==
30최초 신고를 받은 경찰은 코드제로를 발령하고 순찰차 3대와 강력팀 형사등에게 출동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도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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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당경찰서 소속 순찰차는 사건 발생 후인 3분만에 사고 현장에 도착했고 현장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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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오후 6시 5분 쯤, 최씨를 피해 달아나던 시민 2명이 인근 분당 경찰서 서현지구대로 들어와 "칼부림 한 남성이 이쪽으로 오고 있다"고 신고했고, A경장이 곧바로 나가 최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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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A경장은 최씨의 팔을 꺾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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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범행에 사용한 흉기는 시민들의 신고로 인근 화분에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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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한편, 경찰은 이 사건을 대응하기 위해 다목적 당직기동대와 경찰특공대를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