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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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경찰에 붙잡힌 최모씨는 "누가 나를 헤치려 한다"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밝혀지며 경찰은 최모씨의 정신병력 등을 확인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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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한편, 이 사건으로 피해자가 총 14명이며, 차량에 치인 피해자가 4명, 최모씨의 칼부림으로 다친 피해자가 9명이다. |
| 29 | == 경찰의 대응 == | |
| 30 | 최초 신고를 받은 경찰은 코드제로를 발령하고 순찰차 3대와 강력팀 형사등에게 출동하라는 지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도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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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분당경찰서 소속 순찰차는 사건 발생 후인 3분만에 사고 현장에 도착했고 현장 수습에 나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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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오후 6시 5분 쯤, 최씨를 피해 달아나던 시민 2명이 인근 분당 경찰서 서현지구대로 들어와 "칼부림 한 남성이 이쪽으로 오고 있다"고 신고했고, A경장이 곧바로 나가 최씨를 검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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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A경장은 최씨의 팔을 꺾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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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범행에 사용한 흉기는 시민들의 신고로 인근 화분에서 찾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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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한편, 경찰은 이 사건을 대응하기 위해 다목적 당직기동대와 경찰특공대를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