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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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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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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gcolor=transparent><tablebordercolor=#005ba6,#005ba6><colbgcolor=#005ba6,#005ba6><colcolor=#ffc224,#ffc224>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005ba6 0%, #005ba6 20%, #005ba6 80%, #005ba6)"
4{{{-1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국민임명식'''}}}[br]{{{+1 '''국민 주권 대축제 -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br]{{{-1 '''第二十一代大統領任命式[br]The 21st Presidential Appointment Ceremony'''}}}[br]{{{-1 '''80th Liberation : Shaping the Future with People-Centered Sovereign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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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width=30%> '''일시''' ||<-2>[[2025년]] 8월 15일 오후 8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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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장소''' ||<-2>광화문광장[br]{{{-2 [[서울특별시]] 종로구세종대로 172 (세종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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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진행자''' ||<-2>강지영, 도경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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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참석''' ||<-2> {{{-1 취임 대통령}}}[br]'''[[이재명]]''' ||
10||<-2> {{{-1 취임 대통령 배우자}}}[br]'''[[김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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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약 10,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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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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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은 [[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임명식'이라는 별도의 행사를 개최한 임명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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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상세 ==
17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 취임선서식을 진행했으나 '국민임명식'이라는 별도의 행사를 개최한다. 당초 2025년 7월 17일 [[제헌절]]에 맞춰 열릴 예정이었으나, 날씨 문제로 인해 연기되면서 8월 15일 [[광복절]]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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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국민임명식은 6월 4일 [[대한민국 국회|국회]]에서의 약식 취임 선서 이후 72일 만에 열린 공식적인 취임 행사로, 국민이 직접 대통령을 임명한다는 의미를 담아 ‘취임식’ 대신 ‘국민임명식’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행사에는 [[독립운동가]] 후손, 과학기술·문화·스포츠계 인사, 일상의 영웅 등 다양한 국민 대표 8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직접 쓴 임명장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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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이날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주권자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오직 국민만 믿고 국민의 기쁨과 행복으로 반드시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국민임명식은 KBS 등 주요 방송사에서 생중계되었으며,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대통령 취임의 상징적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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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연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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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빼앗긴 국민주권의 빛을 되찾은 80주년 광복절, 국민의 간절한 소망이 담긴 임명장을 건네받아 한없이 영광스럽고 또 한없이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 모두에게 절박한 공통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더 나은 나라'를 만들어달라는 것이자 꿈과 희망이 넘치는 '국민 행복 시대'를 열어달라는 것. 독립과 호국의 전장에서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여러분, 이역만리 타국에서 흘린 땀으로 근대화를 일궈낸 여러분 덕분에 세계 10위 경제 강국 대한민국이 존재합니다. 4·19혁명부터 [[5•18 민주화 운동|5·18민주화운동]], 6월 항쟁을 거쳐 촛불혁명과 빛의 혁명에 이르기까지 나라에 국난이 닥칠 때마다 가장 밝은 것을 손에 쥔 채 어둠을 물리친 여러분이 있었기에 피로 일군 민주주의가 다시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강산이 여덟 번 바뀌는 기나긴 세월 동안 대한민국에는 고난과 시련이 좀처럼 멈출 줄 몰랐지만 우리 국민은 언제나 굳건히 일어났습니다. 위대한 80년 현대사가 증명하듯 대한민국 국력의 원천은 언제나 국민이었습니다. 정든 학교가 없어지지 않겠으면 좋겠다는 아이들의 바람, 우리 마을이 아이들로 넘쳐나면 좋겠다는 어르신들의 소망, 이 모든 국민의 간절한 소망을 무겁게 받아안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전쟁 없이 살고 싶다는 파주 대성동 '자유의 마을'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더 이상 억울한 죽음은 있어선 안 된다는 참사 유가족들의 눈물을 씻어내고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높은 문화의 힘'을 갈망하던 선열들의 벅찬 꿈은 이 자리에 오신 문화인들과 스포츠 꿈나무들의 땀과 노력이 있기에 이제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입니다. 도전에 응전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낼 우리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성장해 세계 시장을 무대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나라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학기술인들이 오직 혁신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역경은 전례 없이 험난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이겨낸 수많은 역경에 비하면 결코 이겨내지 못할 난관이 아니닙니다. 하나된 힘으로 지금의 위기를 이겨내고 더 영광스러운 조국을 더 빛나게 물려줍시다. 21대 대통령 이재명은 대한민국 주권자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오직 국민만 믿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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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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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재명|이재명 대통령]] (2025년 8월 15일 국민임명식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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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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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include(틀:이재명 대통령/국민임명식/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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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반응 ==
29===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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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송언석(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광복절에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을 두고 "권력 과시에 몰두할 때가 아니다"라며 당 차원에서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 비대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명비어천가'의 노랫소리가 높을수록 국민의 원망과 분노도 커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의 '셀프 대관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6월 4일 국회에서 이미 취임식을 치른 이 대통령이 내일 '국민임명식'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취임식을 연다고 한다"며 "광복의 기쁨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뜻깊은 날에 숟가락 얹듯이 셀프 대관식을 벌이려는 모습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주말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고 전국 곳곳이 침수와 산사태 위협에 놓여 있다"며 "재난 방재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가 국민 안전보다 대통령의 대관식 준비에 몰두하는 게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 지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심을 챙기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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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안철수]] :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는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인 특별사면에 항의하고 나섰다.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 후보를 비롯한 당권주자들은 광복절을 계기로 정권에 각을 세우는 모습이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 대통령이 경축사를 시작할 때 느닷없이 자리를 박차고 벌떡 일어났다. 이어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라고 적힌 작은 현수막을 들고서 경축사가 끝날 때까지 서 있는 상태로 항의 의사를 전달했다. 그리고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돈을 횡령했던 윤미향을 사면하는 것은 광복의 빛을 바라게 하는 매국 행위"라는 글을 본인 페이스북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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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김문수]] : 김문수는 입장문을 통해 "광복은 자유대한민국을 연 국민의 위대한 승리였다. 그 승리는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했기에 가능했다"며 "그러나 이재명 정권은 광복절을 앞두고 자유와 국민 화합의 정신을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입시 비리의 끝판왕인 [[조국]]·정경심 부부를 [[광복절]] [[특별사면|특사]]로 석방하면서, 헌정사에 전례 없는 전직 대통령 부부 구속이라는 폭거를 자행했다"며 "어떤 국민이 이런 후안무치한 야당 탄압과 자유민주주의 파괴에 동의하겠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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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장동혁(국민의힘 국회의원) : "이재명정부는 이런 뜻 깊은 날의 의미를 더럽히고 있다"며 이날 저녁 진행될 '국민 임명식'에 대해 이 대통령의 '대관식', '총통 즉위식'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권력에 취해 흥청거리고 있다"며 "이재명 총통 정치를 막아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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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최은석(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최은석은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화합의 장이 돼야 할 광복절을 이념과 진영 논리로 갈라놓고 수백억 원의 혈세를 쏟아부어 만든 '셀프 대관식'. 이게 과연 국민을 위한 행사인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주권정부’를 자임했지만, 정작 국민은 없고 오직 '우리 편'만 보는 정부"라며 "주식시장의 1500만 소액투자자를 절망케 만든 이춘석의 내부자 거래, 입시 비리로 사법처리된 조국 부부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후원금을 빼돌린 윤미향의 사면까지. 정의와 공정·상식을 짓밟은 파렴치의 극치"라고 했다. 그러면서 "야당 지도부와 보수 인사들이 불참을 선언했음에도 행사를 강행하는 모습에서 국민통합의 의지는 찾아볼 수 없다"며 "'모두의 대통령'을 약속하고는 생각이 다른 국민을 배제하며 편 가르기에 몰두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속 빈 '통합'의 민낯"이라고 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3057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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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본 문서 정보 ==
40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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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56137?sid=100|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