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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홈플러스/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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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홈플러스 법인회생 절차 신청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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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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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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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홈플러스 법인회생 절차 신청 사건]] 경과를 서술하는 문서이다.
7== 2025년 ==
8 * 3월 4일 : 홈플러스가 법원에 기업회생 개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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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3월 5일 : 대금 지연 문제로 LG전자 등 납품 중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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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8월 13일 : 15개 점포 폐점·무급휴직 등 생존경영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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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1월 12일 : 700억원 규모 세금 미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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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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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7월 3일 :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법원장 정준영·주심 부장판사 박소영)는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해 기업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가 지난 6월 30일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 변경안의 수행 가능성이 없다는 판단으로 해석된다. 이 계획안에는 대형마트를 67개 핵심 점포로 재편해 사업성을 개선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하지만 필요한 자금 2000억원을 조달할 방안은 마련되지 않았다. 법원은 "홈플러스는 확보한 자금만으로 운영자금난을 해소하지 못해 지난달 직원 급여를 지급하지 못했다. 거래처 대금 지급에도 차질을 빚으면서 마트 영업에 필요한 물품 공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해 14일 이내 즉시 항고할 수 있다. 만약 즉시항고를 제기하지 않으면 폐지(파산) 결정이 확정된다.[[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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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7월 13일 : 홈플러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부로 전국에 모든 홈플러스 점포를 대상으로 임시 휴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휴업 사유로는 자금 고갈을 들었다. 홈플러스는 “상품 대금 지급은 물론 유틸리티 비용 등 매장을 유지하기 위한 운영비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마트 이외 해당 몰 입점 업체의 경우, 점주 의사에 따라 영업을 지속할 수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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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7월 15일 : 유통업계와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에 따르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이날 오후 긴급 운영 자금 2000억 원 지원에 합의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열린 ‘홈플러스 노동자·상인 총궐기대회’ 현장을 방문해 “오전 중 마트노조 지도부와 긴급 미팅을 통해 긴밀히 협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 위원장은 “내일 중으로 2000억 원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홈플러스의 파산을 막고, 본격적으로 홈플러스를 살리는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1/0004641965?ntype=RANKING&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