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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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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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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금성호 침몰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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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3><nopad> [[파일:금성호 침몰사진.jp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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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3><bgcolor=#eee,#444> {{{-1 '''▲ 금성호 침몰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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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colbgcolor=#00529c><width=120><-2> '''발생일''' ||2024년 11월 4일 오전 4시 31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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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1><-2> '''발생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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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2> '''유형''' ||침몰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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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2> '''원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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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2> '''사고 선박''' ||금성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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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2> '''수사 기관''' ||제주해양경찰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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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 '''탑승인원''' ||27명 {{{-2 (한국인 16명, 인도네시아인 11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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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3><width=50> '''인명[br]피해''' ||<colbgcolor=#00529c><colcolor=#fff><width=50> '''생존''' ||13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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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사망''' ||2명 {{{-2 (한국인 2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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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실종''' ||12명 {{{-2 (한국인 10명, 인도네시아인 2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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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2><width=50> '''동원''' || '''장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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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인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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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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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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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금성호 침몰 사고는 2024년 11월 4일 오전 4시 31분께 [[제주특별자치도]] 비양도 북서쪽 약 22㎞ 해상에서 부산 선적 129t급 대형 선망 어선 135금성호가 침몰한 사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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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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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024년 11월 4일 오전 4시 31분께 [[제주특별자치도]] 비양도 북서쪽 약 22㎞ 해상에서 부산 선적 129t급 대형 선망 어선 135금성호가 침몰 중이라는 인근 어선의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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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승선원 27명(한국인 16, 인도네시아인 11) 가운데 15명은 인근 선박에 구조됐으나 이 중 한국인 2명은 숨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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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나머지 12명(한국인 10, 인도네시아인 2)은 실종 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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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이미 사고가 난 지 15시간 이상 지난 가운데 해경은 사고 해역 수온이 22도인 점을 바탕으로 실종자 생존 골든타임을 24시간 정도로 보고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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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금성호 선체는 최초 사고 해점에서 북동쪽으로 370m 떨어진 곳에서 침몰한 것으로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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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사고 해역 수심은 약 80∼90m로, 배가 완전히 침몰해 깊은 바닷속에 가라앉았고 선체에 어망이 연결돼있는 상태라 수중 수색과 인양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35096?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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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경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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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해경에 따르면 11월 4일 새벽 4시31분쯤 제주특별자치도 비양도 북서쪽 약 22㎞ 해상에서 '135금성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주변 다른 선단 소속 어선의 신고가 접수됐다. 10여 분이 지난 4시49분쯤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3012함이 현장에 최초 도착했을 당시 선박은 이미 완전히 침몰한 것으로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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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사고 당시 135금성호는 어획한 고등어를 1차 운반선으로 옮긴 후 추가 작업을 준비하던 중 선체가 오른쪽으로 기울며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어획물과 함께 대형 어망은 선체 오른편에 모아놓은 상태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895948?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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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동료를 구한 항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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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11월 8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약 24㎞ 해상에서 발생한 고등어잡이 어선 135금성호(129t) 침몰사고에서 이 배의 항해사인 이태영(41)씨가 동료 상당수를 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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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금성호 선단 소속으로 사고선박인 135 금성호 옆 줄잡이 배에 탔던 30대 선원 박모씨는 이날 오전 제주 한림항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자신이 목격한 침몰과 최초 구조 상황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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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박씨는 "운반선이 한 차례 어획한 고등어를 가져간 뒤 다른 운반선이 오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며 "당시 운반선과 본선을 연결하는 줄을 잡아주는 작업을 하던 중 선장이 배가 뒤집혔다고 알려왔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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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그는 "사고를 인지하고 135 금성호에 다가갔을 때는 이미 배가 뒤집어져 선미 프로펠러만 겨우 보이는 상황이었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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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이어 그는 "프로펠러 쪽에 선원 12명이 매달려 있었고, 이들에게 구명환 2개를 던져 사다리에 오르는 방식으로 구조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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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이어 추가 수색을 하던 중 물에 떠 있는 심정지 상태의 선원 2명도 함께 구조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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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그는 "135 금성호의 항해사 이태영(41)씨가 필사적으로 선원 다수를 구조했고, 구조를 마친 뒤 제일 마지막에 다른 선단선에 올랐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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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건강 상태가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이씨는 한림항으로 와 간단한 진찰을 받은 뒤 "본인이 가장 사고해역 상황을 잘 알고 있어 동료 구조작업을 돕겠다"며 다시 배를 타고 사고해역으로 나갔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33825?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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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 반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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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 [[윤석열|윤석열 대통령]] : 해양경찰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는 현장의 가용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구조에 만전을 다하고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유의하라"고 긴급 지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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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 “해경, 해군, 소방, 경찰, 지자체 공무원 동원 가능한 모든 자원 통해서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이 말할 수 없는 비통에 빠져 있는데, 야간 수색 작업에 과정에 좋은 소식을 알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종자 가족에게는 1대 1 공무원 매칭 불안감 보내는 시간 힘들지 않도록 실시간 정보 공유하면서 여정을 헤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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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 강도영 해양수산부 장관 : “(수색 작업에) 최선을 다해서 가족이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 연근해에 330척 어선들이 있는데, 같이 힘을 합쳐서 구조하는데 최선을 다해 선원들이 가족 품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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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 오영훈 제주지사 : “해경과 군 병력은 물론, 소방, 의용소방대, 민간어선까지 모두가 수색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실종자 발견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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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 김완근 제주시장 : “지난 3월 어선 전복 사고가 발생해 슬픔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또 이런 사고가 발생해 마음이 무겁다”면서, “실종자 수색에 협력해 주고 있는 해경과 군, 인근 민간어선에 감사드리며, 실종자 가족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제주시 차원의 수색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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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 젤다 울란 카르티카 인도네시아 임시 대사 : "인도네시아에 있는 실종 선원들이 사고 소식을 듣고 마음 아파하고 있다. 한국, 인도네시아 정부의 (수색 작업) 노력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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