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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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6 | 6 | |
| 7 | 7 | * 죄수1 : 아 솔직히 저는 감빵에서 몇년 꼼짝없이 썩는 줄 알았어요. |
| 8 | 8 | * 죄수2 : 그 이유가 뭔 줄 아냐? 이미 우릴 다 잊었거든 이래서 우리나라가 좋아. |
| 9 | == 3화 == | |
| 10 | 김도기가 범인들이 주고 받은 메세지를 볼 수 있냐고 말하자 안고은이 하는 말이다. | |
| 11 | ||
| 12 | >아이 김도기 기사님 볼 수 있냐고 하지 말고 보여달라고 해주세요. 꼭 못하는 게 있는 사람처럼 들리잖아요? | |
| 13 | >---- | |
| 14 | >안고은 ([[표예진]]) | |
| 9 | 15 | == 5회 == |
| 10 | 16 | 새로 입사한 온하주에게 지하 아지트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사무실을 정비하고 있는 김도기와 성철이. 사무실에 있는 수족관을 치우고 있는 김도기가 "진짜 괜찮으시겠어요? 많이 아끼시던건데"라고 말하자 성철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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