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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모범택시 2의 명대사를 다룬 문서이다.
2. 1화[편집]
불법영상을 공유하여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징역 3년,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게 된 범죄자들의 대화인데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보여준다.
- 죄수1 : 아 솔직히 저는 감빵에서 몇년 꼼짝없이 썩는 줄 알았어요.
- 죄수2 : 그 이유가 뭔 줄 아냐? 이미 우릴 다 잊었거든 이래서 우리나라가 좋아.
3. 3화[편집]
김도기가 범인들이 주고 받은 메세지를 볼 수 있냐고 말하자 안고은이 하는 말이다.
아이 김도기 기사님 볼 수 있냐고 하지 말고 보여달라고 해주세요. 꼭 못하는 게 있는 사람처럼 들리잖아요?안고은 (표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