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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관선이사 전원이 사의를 표명했고,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로운 이사진 구성을 논의 중인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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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이번 사안을 계기로 해당 학교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해 구조적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1/0002717535?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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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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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3일 : 경찰과부모들따르면 생은 숨지기 직전인 21일 0시쯤 가족 ‘엄마 사랑’라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부 유족이 경찰 조사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생들의 휴대전화서는 문자메시지와 카카오톡 기록이 모두 삭제돼 있었고 한다. 학교 학부모회 이자 숨진 학생들 친구 인 딸 이모 씨는 “자필 유서를 남기고도 휴대전화 기록을 지운 상반된 행동”이라며 “무언가를 감추려정황일 있다”고 주했다. 숨지기 전날인 20 오후 학생이 강사와 상담실에서 울며 하교하는 모습을 친구들봤다는 목격담도 제기됐다. 들은날 오3시 반쯤 귀가했으며, 다음 오전 1시 39분부산의 아파트 화단 숨진 발견됐다. 일부부모들은 “실기 강사 14명 중 1명숨진 학생들2 전체 수업전담했고,머지 13명은 1, 3학년 수업을 맡았“올해 3월 실기 강14명 11명이 한꺼번교체됐밝혔다. 학부모 20여 명은 24일 부산시 기자회견을 열고,산경찰청과 부산시교육청 진상 규명을 요구할 예정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4331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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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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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이 특별감사에서 중징계를 요청한 예술고교장 A 씨대해 해당 임시의사회가 [[2025년]] 12월 29자로 중징계에 해당하해임을 의결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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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법인은 예술고 행정실장 B 씨를 해임하고 같은 교직원 6명에 대 정직과 견책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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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A씨는 무용학원장들과 결탁해 학생들 학원제한하는 특정 학원의 이권에 오랫동안 개입하는 학교와 무용강사, 학원 입시 카르텔 형성에 개입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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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B씨는 초과근무수당 456만 원과 성과상여금 600여만 원을 부정 수령하고 영리업무 금지 의무를 위반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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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육청은 지난 6월학교 여학생 3명숨진 이후 학교 운영과 관련해 특별감사를 벌여 교직원 8명에 대해 중징계, 징계 등을 학교 법인 요구했고, 학교법인은 이사회를 열고 원안대로 의결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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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교장 A씨는 "무용과는 10년 정원미달구조로, 원과 학교가 담합해 카르텔형성할 현실적 이유이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교육청이 징계유로 제시한 '무용 입시 비리·카르텔' 및 금품수수 의혹은 수사기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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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사실과 다른근거한 중징계는당하다"며 "교육부 소심사 청구와 행정소송 법적 대응에 나서겠"고 밝혔다.[[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5/0001318272?ntype=RANKING&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