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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정치인 == |
| 8 | 8 | * [[김문수]] :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당선되신 이재명 후보님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잊지 않겠다"며 "저를 선출하셔서 함께 뛰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들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어떠한 위기에 부딪히더라도 국민의 힘으로 위대한 전진을 계속해왔다"며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6537?sid=100|#]] |
| 9 | 9 | == 기업 == |
| 10 | [[삼성]]은 일간지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1면 하단 광고를 일제히 선점했다. 삼성은 해당 광고에서 '아이들의 꿈도, 청년들의 기회도, 우리들의 미래도'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사람들의 웃는 얼굴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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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LG그룹은 1면 하단 다음으로 눈에 잘 띄는 신문 맨 뒷면의 전면 광고를 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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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LG는 청년들이 함께 점프하는 사진을 통해 '같이 도약하는 미래, 모두가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미래'나 '같이'라는 키워드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상생·포용 철학을 담으려했다는 해석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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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6 | == 외신 == |
| 12 | 17 | * [[미국]] : 이번 대선 결과를 놓고 한미동맹은 철통같이 유지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국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렀다면서도 중국의 개입과 영향력을 우려하고 반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선 결과를 논평하며 제3국을 언급한 건 매우 이례적으로, 한국의 새 정부에 중국과의 거리두기를 요구하는 메시지로 풀이된다.[[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32671?sid=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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