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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이재명 정부
1. 개요[편집]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반응을 기록한 문서이다.
2. 정치인[편집]
3. 기업[편집]
삼성은 일간지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1면 하단 광고를 일제히 선점했다. 삼성은 해당 광고에서 '아이들의 꿈도, 청년들의 기회도, 우리들의 미래도'라는 문구와 함께 다양한 사람들의 웃는 얼굴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LG그룹은 1면 하단 다음으로 눈에 잘 띄는 신문 맨 뒷면의 전면 광고를 택했다.
LG는 청년들이 함께 점프하는 사진을 통해 '같이 도약하는 미래, 모두가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미래'나 '같이'라는 키워드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상생·포용 철학을 담으려했다는 해석이다.
LG그룹은 1면 하단 다음으로 눈에 잘 띄는 신문 맨 뒷면의 전면 광고를 택했다.
LG는 청년들이 함께 점프하는 사진을 통해 '같이 도약하는 미래, 모두가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미래'나 '같이'라는 키워드로 이재명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상생·포용 철학을 담으려했다는 해석이다.
4. 외신[편집]
- 일본 : 일본의 이시바 총리는 6월 4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축하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일본과 한국은 서로 국제사회의 여러 과제에 대해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며 “일한 관계가 안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민 간의 교류를 소중히 하면서 양국 정부 간에 긴밀히 의사소통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성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시바 총리의 성명을 공식 발표했다. 교도통신 등 주요 매체들도 이시바 총리의 축하 발언을 전했다.#
- 북한 : 대통령 선거 이틀만인 6월 5일 "한국에서 지난해의 '12·3 비상계엄 사태'로 대통령이 탄핵된 후 두 달 만인 6월 3일 대통령 선거가 진행됐다"며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리재명(이재명)이 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논평 없이 짧게 전했다. 북한 주민이 보는 대내용 매체인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6면에 같은 내용을 전했다. 과거의 대선 과정에서는 한국의 대선과 정치를 비난하는 표현이 선전매체들에 등장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2023년 말부터 북한이 표방하는 남북 간 '적대적 두 국가 관계'에 따라 언급을 삼간 것으로 풀이된다.#